6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요즘 날씨 #soh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8년 전 원더걸스 활동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호피 무늬 패션을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과한 아이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하는 불변 미모와 안무 소화력으로 팬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16년 전 영상이라고 해도 믿겠다",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겻다.
한편,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Tell Me'(텔미), 'Nobody'(노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가시나', '주인공'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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