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부로 19년간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에는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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