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영내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차은우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며, 당초 200억원대 소득세 추징설이 제기됐지만 실제 추징금은 약 13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2위에는 가수 배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배진영은 최근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 촬영에 참여해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활동을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돌아봤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지난달 주연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팬미팅 '2026 JUYEON 1st FANMEETING in Seoul 'Youth, by Juyeon''을 개최했다. 그는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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