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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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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공식] 13.6% 최고 시청률 찍더니…박신혜 주연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나온다

    [공식] 13.6% 최고 시청률 찍더니…박신혜 주연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나온다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했던 박신혜 주연의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즌2로 돌아온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NEXT EPISODE' 행사가 열렸다. SBS 김기슭 편성실장,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김기슭 편성실장은 하반기, 내년 상반기 SBS 드라마 편성 키워드에 대해 '시리즈 파워'라고 말했다. 김기슭 편성실장은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모범택시3'를 기억할 거다. 그 전 해에는 '열혈사제'가 있었고, '낭만닥터 김사부'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공개 될 시리즈물을 언급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부터 '재벌X형사',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가 찾아온다"고 설명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제작을 알린 건 이 자리가 처음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헤 분)가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아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흥행을 거뒀다. 홍성창 대표는 SBS가 시즌제 드라마를 계속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제작진과 배우들의 신뢰 관계가 매우 좋다. 제작 환경에서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들, 작가까지 신뢰로 똘똘 뭉친 케이스가 많다. 그들간의 케미가 없으면 시즌제 드라마를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회 만에 시청률 급등했다…'재벌집' 세계관 잇는 '강회장', 자식들 참교육 시작 '5.2%' [종합]

    2회 만에 시청률 급등했다…'재벌집' 세계관 잇는 '강회장', 자식들 참교육 시작 '5.2%' [종합]

    회장 손현주가 이준영의 몸으로 최성그룹 인턴 사원으로 입사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하 '강회장') 2회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가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자신을 배신한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을 향한 참교육에 나섰다. 2회 시청률은 전국 5.2%를 기록, 1회보다 1.5% 포인트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황준현(강용호 영혼)은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해 병실을 찾아갔지만 원래의 몸에 가까워질수록 되려 서로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뺑소니 사고의 책임을 자신에게 전가한 강재경, 강재성은 황준현에게 입에 발린 위로를 건네고는 보상금이라도 챙기라며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반성의 기미가 없는 두 남매의 모습에 강용호는 황준현에게 백지수표를 내밀었던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했다.뺑소니 사고를 기점으로 강재경, 강재성은 그동안 저질렀던 각종 논란 행위들이 모두 아버지의 지시였다며 강용호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결국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에 깃든 채 최성그룹 긴급 기자회견장에 나서 강용호 회장이 뺑소니 사고의 가해자가 맞다며 자식들과 최성그룹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자신의 명예를 모두 바쳐서라도 최성그룹을 지키는 게 먼저라고 판단해서였다.강용호의 희생에도 강재경, 강재성 남매의 만행은 갈수록 도를 넘었다. 급기야 아버지를 제거하려고 했고, 황준현은 자식들이 자신을 죽이려 하는 행위를 직접 목격했다. 황준현의 옷 속에서 발견된 ‘최성을 주시죠’라는 문구가 적힌 백지수표를 본 강용호는 제 자식들의 잘못으로 인해 삶을 잃어버린 황

  • '64세' 박준금, '모태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43kg 비결 있었다 "배부르면 안 돼" ('미우새')

    '64세' 박준금, '모태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43kg 비결 있었다 "배부르면 안 돼" ('미우새')

    배우 박준금이 64세 나이에도 43kg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이 배우 박준금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박준금은 손님들을 위해 직접 김밥을 직접 쌌다. 그러나 김밥 안에는 당근과 계단 지단만 들어갔다. 결국 최진혁은 “우리가 말도 아니고”고 경악했고, 탁재훈은 “고기 같은 재료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가 실망했다. 박준금은 자신의 김밥에 대해 “중요한 일정이 있거나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을 때 보름 정도 이 김밥을 먹는다. 그러면 몸이 잘 붓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최진혁이 “밥이 거의 없는데”라며 실망하자 박준금은 “그래서 다이어트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누나도 살쪘을 때가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예전에는 조금 통통했다. 48kg까지 나갔다”라며 “지금은 43~44kg 정도"라고 혹독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밝혔다. 또 박준금은 ”너무 배부르게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박준금은 '모태 금수저설'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어릴 때는 잘 사는 집이 아니었다"며 "엄마가 시집 갔을 때는 가진 게 수저 두 짝밖에 없었다더라.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아버지가 잘 벌기 시작했다. 엄마가 호강을 못하고 딸들이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철강 사업을 했다는 박준금 아버지. 그는 "아버지가 어느 날 차키를 던지더라. 아버지가 생일선물로 자동차를 사주셨다"고 말해 유복했던 시절을 직잠하게 했다. 태유나 텐

  • 최고 시청률 8.8%로 치솟았다…유선호, 눈물의 하차 "든든한 가족 얻어" ('1박2일')[종합]

    최고 시청률 8.8%로 치솟았다…유선호, 눈물의 하차 "든든한 가족 얻어" ('1박2일')[종합]

    유선호가 '1박 2일' 하차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진 '남해 워킹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6.2%를 기록, 지난주보다 0.7% 포인트 상승했다.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는 장면은 전국 기준 8.8%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멸치털이 조업을 마친 이준, 딘딘은 잠깐의 휴식 후 멸치를 상자에 옮겨 정리하는 마무리 작업에 투입됐다. 무려 30kg이 넘는 무거운 상자들을 옮기며 2시간 동안의 조업을 마친 두 사람은 각각 6만 원의 수당을 지급받았다. 그러나 조업에서 면제된 멤버들의 과소비로 '1박 2일' 팀의 빚은 총 13만 5000원으로 늘어났다. 다시 완전체가 된 '1박 2일' 팀은 차량으로 이동하던 도중 각각 다른 장소에서 한 명씩 강제 하차당했다. 어리둥절해하던 멤버들은 제한 시간 7분 이내에 베이스캠프에 모두 도착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성공하면 빚 전액을 탕감할 수 있지만, 미션을 실패했을 경우 멤버 전원이 마늘종 수확 노동을 통해 남은 빚을 갚아야 했다.마을 지도에만 의지한 채 베이스캠프를 찾아 나선 다섯 멤버는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목적지로 향했고, 제한 시간 12초를 남기고 멤버 전원이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맏형 김종민은 "폐가 따가운데도 끝까지 뛰었다"고 밝혔다.이후 '1박 2일' 팀은 솥뚜껑 삼겹살 바비큐 재료가 걸린 저녁 식사 복불복 '전원 정답 랜덤 퀴즈'를 진행, 메인 메뉴 삼겹살을 쟁취했다. 총 3단계의 미션을 제한시간 내에 성공해야 하는 잠자리 복불복 '타임 어택 취침 준비'에서는 3

  • "폐쇄병동 입원시켜"…금고 털고 패물 훔친 아들, 母가 오은영에 SOS ('결혼지옥')

    "폐쇄병동 입원시켜"…금고 털고 패물 훔친 아들, 母가 오은영에 SOS ('결혼지옥')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아들의 과거를 고백했다.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70회에서는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국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베트남에서 종업원과 손님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 남편은 아내를 본 순간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빠르게 아이를 갖게 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현재는 이혼을 고민할 정도로 관계가 악화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생활비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부부의 일상이 포착된다. 남편은 아내의 통장 잔액을 확인한 뒤 마트로 향해 음식들로 카트를 채운다. 이후 계산은 전업주부인 아내의 카드를 쓴다. 남편은 “생활비는 각자 쓴다. 부족하면 서로에게 빌린다”라고 주장한다.  남편의 경제관념을 둘러싼 갈등도 드러난다. 아내는 베트남에서 생활하는 동안 월세를 제때 내지 못해 여러 차례 이사해야 했다고 털어놓는다. 남편은 월세 납부 시기가 되면 돈이 없었다고 하고, 생활비를 주겠다는 약속 역시 번번이 지키지 않았다. 남편은 가전제품과 차량 렌탈 비용으로만 매달 약 200만 원 가량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힌다. 오은영 박사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왜 이 집에서는 반복되냐”라고 지적한다.  시어머니는 아들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남편이 과거 부모의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 패물까지 가져갔다는 것. 고등학생 시절에는 불법 대출로 수천만 원의 빚을 진 사실까지 밝힌다. 아들을 폐쇄병동에 입원시켰던 사연까지 공개된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 대해 “죄송하지만 유치원생 수준에 가깝다. 치료가

  • '강회장' 이준영, 긴급 기자회견 열었다…뺑소니 사고 피해자로 단상 올라

    '강회장' 이준영, 긴급 기자회견 열었다…뺑소니 사고 피해자로 단상 올라

    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이준영이 긴급 기자회견에 나선다.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하 '강회장') 2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들어간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이 폭탄 발언을 한다.  강용호와 황준현의 인연은 악연으로 시작됐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자녀 강재경(전혜진 분), 강재성(진구 분)이 운전 부주의로 황준현을 치고 달아나며 그의 축구 인생을 한순간에 멈춰 세웠다. 특히 황준현이 증거를 들고 찾아오자 강용호는 자식들의 행태에 속으로 분노하면서도 황준현에게 백지 수표를 건네는 냉혹한 태도를 보였다.  가해자의 부모와 피해자로 얽혔던 두 사람은 박치기 사고 하나로 영혼이 바뀌었다.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강용호는 의식을 되찾지 못한 자신의 몸을 보며 답답함을 느끼던 것도 잠시, 강재경과 강재성의 뺑소니 사건이 자신에게 뒤집어 씌워지는 상황과 마주했다.  3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취재진 앞 단상에 선 황준현의 모습이 담겼다. 뺑소니 사고 피해자인 황준현이 직접 최성그룹 공식 석상에 등장한 것. 황준현의 결연한 눈빛과 단호한 분위기에서는 비장한 각오가 묻어난다.  강재경과 강재성의 굳은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 듯 두 사람 모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린 강용호가 황준현의 입을 빌려 어떤 이야기를 꺼내게 될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은밀한감사' 신혜선, 전남친 김재욱과 손 잡았다…♥공명과 현실적 갈등

    '은밀한감사' 신혜선, 전남친 김재욱과 손 잡았다…♥공명과 현실적 갈등

    신혜선이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해 전남친 김재욱과 손 잡았다. 31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최종화 방송을 앞두고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 감사 3팀까지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전성열(강상준 분)의 계략을 알게 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을 지켜내기 위한 반격에 나섰다. 전성열은 대대적인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며 해무그룹 장악에 속도를 냈다. 그 과정에서 무려 15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됐다. 결국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어지며 해무그룹 전체가 혼란에 휩싸였다. 최종화를 앞두고 공개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분위기가 비장하다. 전성열 천하에서 해무그룹을 되돌리기 위해 머리를 맞댄 세 사람. 주인아와 노기준의 말에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전재열의 변화가 흥미롭다. 한차례 제안을 거절했던 전재열이 움직인 계기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해체 위기 감사 3팀의 활약도 펼쳐진다. 온갖 하찮은 일을 도맡으며 분투했던 감사 3팀이 긴급 이사회 소집을 위해 직접 이사진 설득에 나선다. 집 앞부터 골프장, 공항까지 발로 뛰는 감사 3팀의 집요한 작전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마지막 반격이 통쾌하게 그려진다”며 “이와 함께 현실적 갈등에 놓인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미슐랭 쌍별 셰프' 아니랄까봐…손종원, 중식도 수준급 "홍콩이 제2의 고향" ('냉부해')

    '미슐랭 쌍별 셰프' 아니랄까봐…손종원, 중식도 수준급 "홍콩이 제2의 고향" ('냉부해')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이 중식 셰프로 변신한다. 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연기부터 춤까지 모두 섭렵한 배우 이준영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에서는 라멘에 진심인 이준영을 위해 샘킴과 정호영이 ‘초약식 라멘’을 선보인다. 샘킴은 “정호영은 아주 평범한 라멘을 만들 것”이라며 도발하고, 정호영 역시 “샘킴에게 저 별은 과분하다. 실력에 비해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맞받아친다.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끓여야 하는 라멘을 단 15분 만에 완성하겠다고 나선 두 셰프. 완성된 라멘을 맛본 이준영은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라며 감탄한다. 중식 셰프로 변신한 손종원과 프렌치 셰프의 영혼이 깃든 박은영이 서로의 요리 장르를 바꿔 대결한다. 손종원이 “사실 홍콩이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박은영 역시 “오늘 완전 파리지앵"이라고 응수한다. 손종원은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중식도와 웍을 능숙하게 다루며 ‘중식의 혼’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박은영은 요리 시작과 동시에 식재료를 미세 저울로 계량하고 핀셋을 사용하는 등 손종원에 빙의한다. 여기에 정체불명의 불어까지 쏟아내며 기세로 승부한다. 한편, 손종원이 운영하는 두 레스토랑은 지난 3월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에서 각각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영석 예능, 2%대 시청률 찍었는데…정유미, 분뇨 수거차 발견에 '행운 예고' ('꽃청춘')

    나영석 예능, 2%대 시청률 찍었는데…정유미, 분뇨 수거차 발견에 '행운 예고' ('꽃청춘')

    나영석 PD 연출의 '꽃보다 청춘'이 시청률 부진을 기록 중인 가운데, 정유미가 뜻밖의 행운을 예고한다. 3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꿈에 그리던 제주도로 갈 수 있는 방법을 물색한다.앞서 박서준과 최우식은 제주도행 가능 여부를 두고 무려 1시간 30분간 토론을 벌였다. 이날 세 사람은 낭만과 현실의 충돌로 인해 쉽게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도 제주도로 가기 위한 각종 배편을 검색하며 2차 제주도 회의에 돌입한다.  다음 여행지 출발에 앞서 진행된 운명의 베네핏 뽑기에서는 예상치 못한 최악의 베네핏이 나온다. 박서준은 “종이 보고 열받은 적은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황당해하고, 뽑기 결과를 리셋하기 위해 용돈까지 건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다음 여행지를 향해 길을 떠나던 중 도로 위에서 분뇨 수거 차를 발견한다. 정유미는 “똥차 보면 재수가 좋다”며 세 사람 앞에 닥칠 뜻밖의 행운을 예고한다.그러나 정유미가 예견한 ‘똥차’의 축복은 뜻밖의 고행으로 돌아온다. 휴게소는 물론 주유소와 임시 쉼터도 보이지 않는 도로에서 최우식은 딸기 우유를 마시다 아찔한 상황을 맞이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최근 방송된 4회에서 전국 기준 2.9%를 기록, 지난 3회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며 최저치를 찍었다. 앞서 1, 2회 시청률은 3.7%, 3.5%를 나타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한 달 동안 김밥으로 끼니 때워'…씨야, 재결합 위해 엔터까지 설립 ('백반기행')

    '한 달 동안 김밥으로 끼니 때워'…씨야, 재결합 위해 엔터까지 설립 ('백반기행')

    씨야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한 달 동안 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씨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씨야가 베일에 싸인 채 활동할 뻔했던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당시 소속사 의견에 따라 김연지와 이보람은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그러나 데뷔 직전 아이돌 연습생 출신의 남규리가 합류하면서 컨셉이 전면 수정됐다. 이후 씨야는 데뷔 40일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다. 씨야는 2020년 컴백을 준비하며 녹음까지 마쳤지만 재결합이 아쉽게 무산됐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엔터테인먼트까지 직접 설립하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15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멤버들은 한 달 동안 김밥으로 끼니를 때운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이어 15년 만의 정규 4집 타이틀곡 'Stay'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씨야의 결혼 토크도 공개된. "아이는 최소 세 명은 낳고 싶다"는 김연지의 발언에 이보람이 "나는 네 명이 꿈이었다"고 밝힌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김연지를 지목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주빈, 제대로 망가졌다…'여신 비주얼' 내려놓고 분장 투혼, "장난 아냐" ('런닝맨')

    이주빈, 제대로 망가졌다…'여신 비주얼' 내려놓고 분장 투혼, "장난 아냐" ('런닝맨')

    배우 이주빈이 '여신 비주얼'을 내려놨다. 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결정적 힌트를 둘러싼 멤버들의 치열한 물싸움이 벌어진다. 이날 레이스에서는 ‘주먹이 크기로 유명한’ 배우 이주빈과 함께 ‘주먹이 짠다’ 미션을 진행한다. 물 먹인 스펀지를 팔다리에 착용하고 제한 시간 내 더 많은 물을 짜낸 팀이 승리하는 미션이다. 미션이 시작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멤버들은 물을 한 방울이라도 더 짜내기 위해 서로를 붙잡고 몸싸움을 벌이고, 물세례와 각종 반칙이 난무하며 ‘워터밤’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팀워크가 중요한 미션임에도 어김없이 배신자가 등장해 현장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주빈은 김종국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친다. 끝까지 바짓가랑이를 잡고 버티는 집념과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김종국마저 꼼짝 못하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주빈이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주빈의 활약은 분장 미션에서도 이어진다.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걸맞은 증명사진을 완성해야 하는 이날의 레이스에서 이주빈은 망가짐도 불사한 채 과감한 분장에 도전한다. 이어 정답을 추리하는 과정 속 멤버들의 거짓말과 심리전이 이어지며 현장은 대혼란에 빠지고, 이주빈은 결국 “아무도 못 믿겠다”라고 토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살 연하♥' 박영진, 결혼 전 오해 받았다…"우리 딸 어떡하냐고 걱정" ('사랑꾼')

    '4살 연하♥' 박영진, 결혼 전 오해 받았다…"우리 딸 어떡하냐고 걱정" ('사랑꾼')

    개그맨 박영진이 '꼰대 가부장 캐릭터'로 인해 장모님에게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고백한다. 박영진은 2016년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오는 6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영진이 양상국에게 결혼 골인 경험담을 털어 놓는다. 과거 박영진은 개그 프로그램에서 "소는 누가 키우냐"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가부장 꼰대 남성'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박영진은 "처가댁에 인사드리러 갈 때 장모님이 엄청 경계하셨다. '우리 딸 어떡하냐, 맨날 남자 받들고 사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셨다"고 회상한다. 아내가 장모님에게 ‘콩트용 캐릭터’임을 설명했지만, 장모님은 믿지 않았다고. 그는 "결혼이니까 마음에 걸리셨던 거다. '(콩트 캐릭터가) 본 모습이면 어떡하냐'고 하셨다"고 덧붙인다. 현재는 장모님의 우려가 완벽히 해소됐다고 밝힌다.  박영진은 ‘24시간 여는 식당’에서 대화하다가 밤을 꼴딱 샜던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그는 "혹시 너도 누군가를 만나면, 대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으니까 꼭 24시간 하는 식당을 가라"고 조언한다. "문 닫는다고 하면 이야기가 끊길 수 있다"는 연애 꿀팁에 양상국은 "진짜 인연이다"라고 감탄한다. 양상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반드시 결혼 상대를 찾겠다며 ‘장가가기 프로젝트’를 진지하게 선언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경맑음♥' 정성호, 극심한 고통에 응급실 갔다…"미친 듯이 아파해"

    '경맑음♥' 정성호, 극심한 고통에 응급실 갔다…"미친 듯이 아파해"

    개그맨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에 갔다. 지난 30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거 같아 응급실로 갔는데 요로결석"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정성호의 모습이 담겼다.  경맑음은 사진에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갑자기 응급실', '맹장인 줄 알았는데 요로 결석', '너무 아프다면서 계속 재범이 축구가야한데'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경맑음은 "진짜 미친듯 아파하는걸 처음 봤다"며 "그리 아픈데 진통제 맞고 나아진거같다고 재범이 축구가야한다고 퇴원. 그리고 미리 약속되어있던 손오공 일정까지 오늘 하루 엄청나네요"라고 덧붙였다.정성호가 진통제 두팩 수액 후 퇴원했다고 설명한 경맑음은 남편과 함께 축구장을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신하균, 임지연에 완전히 밀렸다…시청률 2배 격차, 5%대 갇힌 '오십프로' [종합]

    신하균, 임지연에 완전히 밀렸다…시청률 2배 격차, 5%대 갇힌 '오십프로' [종합]

    신하균 주연의 '오십프로'가 2회 연속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임지연 주연의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 10%를 돌파한 것과는 비교되는 성적이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4회는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3회 시청률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멋진 신세계'는 전국 10.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정호명(신하균 분)은 수많은 인구파 조직원들에게 포위된 채 다대일 격투를 벌이며 위기를 돌파했다. 그러나 정호명은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난 10년의 세월이 남긴 변화와 한계를 실감했다. 봉제순(오정세 분)을 다시 만난 뒤 가족에게 소홀해진 그는 아들 지우가 홀로 유치원에서 귀가하는 사고까지 겪었다. 죄책감을 느낀 호명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데이트를 계획했지만,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유인구(현봉식 분)는 점점 더 궁지에 몰렸다. 도회장(권율 분)은 “지난번 보안실 건도 그렇고 자꾸 캐피탈 쪽에서 트러블이 생기니까 나도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난감해”라고 압박했다. 유인구가 중국발 마약을 육포로 위장 유통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파악하며 본격적인 견제에 나섰다. 인구파 2인자 금강식(이순원 분) 포섭에도 성공했다.  한경욱(김상경 분)은 시장 선거 경쟁자인 김선중(강신일 분)을 찾아가 사퇴를 권유했다. 그러나 김선중은 “더 무서운 건 한의원님이 시장이 돼서 아이들과 영선도를 망칠 거란 걸 알면서도, 외면하는 겁니다”라며 제안을 거절했다. 임천지검 강영

  • '64세 돌싱' 박준금, 재혼 의사 밝혔다…"연애·결혼 모두 열려 있어" ('미우새')

    '64세 돌싱' 박준금, 재혼 의사 밝혔다…"연애·결혼 모두 열려 있어" ('미우새')

    '돌싱 22년차' 배우 박준금(64)이 재혼 의사가 있다고 밝힌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60대 제니’ 배우 박준금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이 배우 박준금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박준금의 집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축구 선수 손흥민의 친필 티셔츠까지 전시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드레스룸만 2개일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박준금. 그는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명품들과 드라마 ‘시크릿가든’, ‘상속자들’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을 선보인다. 평생을 40kg대 몸무게로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도 밝힌다.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탁재훈이 익숙한 듯 박준금의 옷을 정리하자, 허경환은 “이 옷들도 형이 다 정리한 거지? 이 집 와봤지?”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이에 박준금은 “나 재훈 씨 방에서 잔 적도 있다”고 고백한다. 연애와 결혼을 둘러싼 가치관도 공개한다. 미혼인 최진혁은 아직 결혼이 두렵다고 밝히고, 돌싱 박준금과 탁재훈은 연애와 재혼 모두 열려 있다고 말한다.한편, 1961년생 박준금은 1994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05년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이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