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5회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공조했던 이수형(박병은 분)의 죽음 뒤 홀로 납치범 노만희(김대명 분)의 정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포착했다. 고세윤(이설 분)은 노만희에게 모래시계를 투척하며 탈출을 시도했다.
제작진 측은 “납치 감금에서 벗어나고자 끊임없이 방법을 모색해 온 고세윤과 잔인한 본성의 납치범 노만희가 직접적으로 맞붙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얼음판 위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추격전 결과는 어떻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5회는 전국 시청률 5.0%를 기록, 4회보다 2.2% 포인트 하락했다. 지난주 토요일 방송된 3회보다도 0.3% 포인트 낮은 수치다. 같은날 방송된 '아파트'는 5.4%를 기록하며 앞섰다. 이에 시청률 23%를 돌파한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없는 일요일 경쟁에서 '결혼의 완성'이 다시 상승세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참교육'으로 빵 뜬 김무열, 27년 만에 첫 팬미팅 연다…서로 '마주' 보는 특별한 의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68669.3.jpg)
![도경수, '5살 연하' 신예은 만났다…"내가 마음껏 부리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콩콩팜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6834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