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서인국이 위기를 맞는다./사진제공=tvN
박지현, 서인국이 위기를 맞는다./사진제공=tvN
서인국,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해 온 홈 AI 프로젝트가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8회 연속 4%대를 기록하며 박스권에 갇힌 상태다.19일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중심으로 TF팀이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극비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발표를 맡은 강시우와 차지윤 역시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으로 시연에 나선다.
박지현, 서인국이 위기를 맞는다./사진제공=tvN
박지현, 서인국이 위기를 맞는다./사진제공=tvN
그러나 순조롭게 이어지던 발표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와 마주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강시우와 차지윤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를 비롯한 TF팀 전원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핑계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전기태 역시 고책임(홍우진 분)에게 지시받고 강시우를 뒷조사하기 시작하면서 TF팀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졌다. 이번 돌발 상황이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것인지 주목된다. 이에 사랑도 일도 '고구마' 전개에 예고되는 9회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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