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더 글로리' 넘어서는 악역 원해" 신예은, 연기 욕심 내비쳤다…"더 할 수 있어" ('섬보이')[인터뷰③]

    "'더 글로리' 넘어서는 악역 원해" 신예은, 연기 욕심 내비쳤다…"더 할 수 있어" ('섬보이')[인터뷰③]

    배우 신예은이 '더 글로리' 속 박연진을 뛰어넘는 악역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지난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한 신예은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극 중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대학병원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았다.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로맨스 연기에 나선 신예은은 "편하게 연기할 수 있는 현장이라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애드리브가 많았다. 치킨을 먹을 때 가까이 입을 내밀고 다가가는 장면도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귀엽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다. 이외에도 많은 장면을 애드리브로 채우면서 완성해 나갔다"고 회상했다.차기 행보에 대한 질문에는 특정 장르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선택하고 싶다고 답했다. 신예은은 "내 연기를 많은 분께 잘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그걸 택할 것 같다"라며 "예전에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을 중심으로 생각했다면 요즘에는 세상이 바라보는 트렌드가 뭘까,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는 뭘까 고민하게 된다"고 털어놨다.악역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신예은은 지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박연진의 아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는 "박연진을 넘어서는 악역도 해보고 싶다. 사실 그때 '더 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을 

  • 예능 뜸했던 신예은, 출연 안 한 이유 있었다…"작품 위해 자제, 지금은 아냐" ('섬보이')[인터뷰②]

    예능 뜸했던 신예은, 출연 안 한 이유 있었다…"작품 위해 자제, 지금은 아냐" ('섬보이')[인터뷰②]

    배우 신예은이 최근 예능 출연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지난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한 신예은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극 중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대학병원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았다.신예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했다고 털어놨다. 신예은은 "'닥터 섬보이'를 촬영하며 최대한 그 인물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다 끌어내서 표현해보고 싶었다. 100% 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육하리를 연기할 때만큼은 진심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일상 속에 살아가면서도 인물을 생각했을 때 눈물이 날 수 있을 정도로 캐릭터를 아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 그 감정을 느꼈다. 다른 작품을 할 때도 이렇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준 작품"이라고 덧붙였다.예능 활동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신예은은 "예능은 늘 재밌고 좋은 것 같다. 한편으로는 '기대에 만족시켜드려야 하는데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앞으로 예능에 더 자주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과거 소속사로부터 받았던 이른바 '춤 금지령'에 관해 묻자 신예은은 "이제 풀렸다"라며 웃어 보였다. 신예은은 "사실 우리 회사가 나를 억압하는 편은 아니다. 내가 '더 글로리' 같은 작품을 찍어야 하는데 너무 밝아버리면 혹시라도 몰입하는 데 어려울까 봐 한때는 자제했

  • "허남준 너무 착한 사람"…신예은, 대세 반열 오른 선배에 "덩달아 기분 좋아" ('섬보이')[인터뷰①]

    "허남준 너무 착한 사람"…신예은, 대세 반열 오른 선배에 "덩달아 기분 좋아" ('섬보이')[인터뷰①]

    배우 신예은이 JTBC '백번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허남준을 언급했다.지난 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한 신예은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극 중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대학병원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았다.신예은은 이번 작품에서 동갑내기 배우 이재욱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전작 '백번의 추억'에서 짝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상대와 호흡을 맞추며 본격적인 멜로를 그렸다. 이에 대해 신예은은 "색다른 느낌이었다. 내가 이렇게 로맨스를 안 했구나 싶기도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내가 캐치하지 못하는 부분은 재욱 배우가 아이디어를 많이 내줬다. 감독님과도 서로 의견을 나눠가면서 촬영했고, 결과적으로 풋풋한 로맨스가 잘 그려진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자연스럽게 '백번의 추억'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허남준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최근 허남준이 SBS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반열에 올랐기 때문. 허남준과 성균관대학교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 신예은은 "너무 착한 사람이자 바른 선배다. 정말 착해서 괜히 장난치고 놀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잘돼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다"라며 웃어 보였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영희, 알고보니 19금 영화 감독이었다…"직접 작품 연출, 배우 민도윤이 뮤즈" ('라스')

    김영희, 알고보니 19금 영화 감독이었다…"직접 작품 연출, 배우 민도윤이 뮤즈" ('라스')

    개그우먼 김영희가 '라디오스타'에서 성인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김영희는 '라디오스타' 첫 출연 소감을 밝히며 말문을 연다. 그는 섭외 전화를 받고 '왜 나를?' 의심부터 한 사연과 함께 '진짜 사나이' 시절 부를 줄 알았다고 기대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김영희는 공백기 당시 '라디오스타'가 자신에게 큰 힘이 됐던 과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정선희와의 인연도 공개된다. 김영희는 "공백기 동안 정선희가 문천식과 진행하던 유튜브 라이브에서 자신을 꽁트에 참여하게 해 줬다"고 밝힌다. 또 김영희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끈 말자 할매 탄생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끝으로 김영희의 또 다른 직함인 성인 영화 감독 이야기도 이어진다. 그는 성인 영화 장르를 좋아하게 된 계기와 함께 "배우 민도윤을 뮤즈로 삼아 직접 작품을 연출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티셔츠가 한소희 덕 봤네…인간 복숭아 등장 [TEN스타필드]

    티셔츠가 한소희 덕 봤네…인간 복숭아 등장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항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해외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위해 출국하는 아이돌과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공항 패션에서는 더워진 날씨만큼 초여름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한소희류예지 기자 - 한소희, 순백의 여신이 따로 없다.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 톤이 연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한소희는 연한 핑크 컬러의 반소매 니트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청순한 매력을 살린 착장이 인상적이다. 초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데일리룩이다.장시간 비행에도 부담이 적을 편안한 니트와 활동성이 좋은 쇼츠를 선택해 공항 패션의 기능까지 고려한 모습이다. 꾸안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기내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박의진 기자 - 연한 핑크색 티셔츠와 흰 반바지는 무난하면서도 실패하기 어려운 조합이다. 공항 패션으로는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살린 적절한 선택이었다. 전체적으로 힘을 과하게 주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다만 연한 색감의 의상에 별다른 액세서리나 포인트 아이템이 없어 자칫 밋밋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아쉽다. 작은 주얼리나 컬러감 있는 가방 하나만 더했어도 전체적인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을 것 같다.정세윤 기자 - 연핑크색 상의와 하얀색 바지를 매치해 밝고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맑은 피부 톤과 은은한 핑크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여기에 검은색 숄더백으로 무게감을 더하고 배색 플랫

  • '68세'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영정사진까지 남겼다…"수술 앞두고 자녀들에게 편지도" ('라스')

    '68세'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영정사진까지 남겼다…"수술 앞두고 자녀들에게 편지도" ('라스')

    개그우먼 이성미(68)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유방암 투병 당시를 떠올린다.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이성미는 유방암 투병 당시의 이야기를 전한다. 수술을 앞두고 혹시라도 깨어나지 못할 상황을 걱정해 자녀들에게 편지를 남겼고, 계좌번호와 비밀번호까지 적어두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하지만 수술 후 무사히 눈을 뜬 뒤 가장 먼저 그 편지를 찢어버렸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죽음을 바라보게 된 뒤 달라진 생각과 함께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도 공개한다. 이성미는 "죽으면 추리닝(트레이닝복)을 입혀 달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평소 운동을 게을리했으니 마지막만큼은 뛰어가고 싶다는 이유를 덧붙인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여기에 이성미는 3년마다 영정사진을 새로 찍고, 장지를 미리 마련해 둔 사연도 전한다. 그는 남겨질 가족들이 겪을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 미리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장례위원장으로 후배 송은이를 지목했다고 밝힌다. 송은이의 꼼꼼한 성격을 믿고 맡겼다는 말에 MC들과 게스트들 역시 고개를 끄덕인다.'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웬디, 완전체 활동 앞두고 경사…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완전체 활동 앞두고 경사…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웬디, 예리, 아이린, 슬기, 조이)이 오는 8월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2위에는 그룹 이즈나의 멤버 방지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즈나는 최근 미국, 중국, 프랑스 등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 이즈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3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차지했다. 현재 유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 소녀시대 멤버 수영, 효연과 함께하는 유닛 '효리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만나는 중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차은우, 복무 중 일냈다…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차은우, 복무 중 일냈다…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지난달 영내에서 거행된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2위에는 가수 배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배진영은 최근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에서 그룹 워너원 멤버 중 센터를 차지했다. 배진영은 이번 활동에 대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송가인도 제쳤다…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송가인도 제쳤다…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2위에는 가수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송가인은 SNS를 통해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날씨 딱 좋은 날 이사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으며, 사진에는 송가인이 역삼동 집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담겼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지난달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송민준, 대세로 우뚝…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송민준, 대세로 우뚝…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위에는 가수 성리가 이름을 올렸다. 성리는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공연 중 그는 "지난해에 전역하고 영광스럽게도 1년 뒤에 이렇게 콘서트를 하고 있다.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지난 5월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 3색 트롯 콘서트 : 프린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프린스'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공연으로 가수 김수찬, 김중연, 민수현이 참석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0대에 나란히 교복 입은 두 배우…혜리♥황인엽, 남다른 자신감 보였다 "케미 엄청나" ('그대에게')[종합]

    30대에 나란히 교복 입은 두 배우…혜리♥황인엽, 남다른 자신감 보였다 "케미 엄청나" ('그대에게')[종합]

    배우 이혜리(33), 황인엽(36)이 30대의 나이에 나란히 고등학생 연기에 도전한다. 다소 많은 나이에 교복을 입고 학생 역할을 소화하게 된 두 사람은 "풋풋한 느낌이 생각보다 잘 표현됐다. 우리 두 사람의 케미가 엄청나다. 무조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혜리, 황인엽,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 역을 맡았다. 이혜리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봤을 때 과거와 현재가 다른 이재와 수빈의 사이가 너무 궁금했다. 어떤 사건이 있었길래 이렇게 변화를 겪은 것인지 너무 궁금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지난해 방영됐던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이어 또 한 번 교복을 입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혜리는 "20대 후반부터 교복을 많이 입게 됐다.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풋풋한 느낌이 잘 표현된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계속 교복을 입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끝으로 이혜리는 "시청자분들의 사랑, 꿈, 추억 등을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드라마다. 고단하고 지친 삶에 조금이나마 휴식을 드릴 거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배우와 나의 케미가 엄청나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 '김부장' 묵언 수행 공약에 힘입어 깜짝 이벤트…혜리 "영화관 프리허그 할 것" ('그대에게')

    '김부장' 묵언 수행 공약에 힘입어 깜짝 이벤트…혜리 "영화관 프리허그 할 것" ('그대에게')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그대에게 드림'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혜리, 황인엽,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 역을 맡았다. 이혜리는 "고등학교 시절 이재는 눈에 열정과 뜨거움이 가득한 친구다. 꿈을 이루기 위해 뭐든 해 나간다. 또 현재의 이재는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인물이다. 두 시점의 이재를 잘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경호의 묵언수행 시청률 공약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자연스레 시청률 공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목표 시청률이 있냐고 묻자 이혜리는 "7%를 넘기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목표 시청률을 달성한다면 영화관에서 다 같이 드라마를 시청하고 프리허그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노출 시도해" 황인엽, ♥혜리와 로코로 새로운 도전…"부족하지만 기대해 달라" ('그대에게')

    "노출 시도해" 황인엽, ♥혜리와 로코로 새로운 도전…"부족하지만 기대해 달라" ('그대에게')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을 촬영하며 노출을 시도했다고 밝혔다.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혜리, 황인엽,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분한다. 그는 "개인적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를 꼭 찍어보고 싶었다"라며 "처음으로 좋아했던 첫사랑과 재회하는 '그대에게 드림' 대본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또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서 놓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보여주고 싶은 게 있냐고 묻자 황인엽은 "노출을 약간 시도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운동했다. 그런 모습이 많은 분께 설렘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3세' 이혜리 1년 만에 또 고등학생 연기…"기회 된다면 계속 교복 입고 싶어" ('그대에게')

    ''33세' 이혜리 1년 만에 또 고등학생 연기…"기회 된다면 계속 교복 입고 싶어" ('그대에게')

    가수 겸 배우 이혜리(33)가 1년 만에 다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연기에 나선다.   7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혜리, 황인엽,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 역을 맡았다. 이혜리는 "대본을 봤을 때 과거와 현재 다른 이재와 수빈의 사이가 너무 궁금했다. 어떤 사건이 있었길래 이렇게 변화를 겪은 것인지 너무 궁금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그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나는 주이재와 조금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주이재를 연기하면서 대리만족을 많이 했다. 또 황인엽 배우와의 호흡이 되게 좋았다. 촬영 현장도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이 완벽했다"고 웃어 보였다.이혜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지난해 방영됐던 '선의의 경쟁'에 이어 또 한 번 교복을 입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20대 후반부터 교복을 많이 입게 됐다.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풋풋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계속 교복을 입고 싶다"고 말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김은희♥' 장항준, 기쁜 소식 알렸다…천만 감독 등극하더니 메인 MC 발탁까지 ('시간추적자')

    [공식] '김은희♥' 장항준, 기쁜 소식 알렸다…천만 감독 등극하더니 메인 MC 발탁까지 ('시간추적자')

    김은희 작가와 결혼한 장항준 감독이 역사 토크쇼 '시간추적자 설록'의 메인 MC로 발탁됐다.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한 줄의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반전을 선사한다.프로그램의 메인 MC로는 장항준 감독이 출격한다.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장 감독은 역사 토크쇼 MC를 통해 활약을 이어간다. 여기에 색다른 시각을 더할 배우 봉태규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이와 함께 '시간추적자 설록' 공식 포스터도 공개됐다. 명탐정 셜록 홈즈로 변신한 장항준은 예리한 눈빛으로 역사를 추적하고, 봉태규와 신아영도 저마다 역사 속 단서를 추리하는데 열심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시간추적자 설록'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