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웬디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웬디, 예리, 아이린, 슬기, 조이)이 오는 8월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2위에는 그룹 이즈나의 멤버 방지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즈나는 최근 미국, 중국, 프랑스 등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 이즈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3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차지했다. 현재 유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 소녀시대 멤버 수영, 효연과 함께하는 유닛 '효리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만나는 중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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