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김의영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2위에는 가수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송가인은 SNS를 통해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날씨 딱 좋은 날 이사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으며, 사진에는 송가인이 역삼동 집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지난달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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