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영희는 '라디오스타' 첫 출연 소감을 밝히며 말문을 연다. 그는 섭외 전화를 받고 '왜 나를?' 의심부터 한 사연과 함께 '진짜 사나이' 시절 부를 줄 알았다고 기대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김영희는 공백기 당시 '라디오스타'가 자신에게 큰 힘이 됐던 과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끝으로 김영희의 또 다른 직함인 성인 영화 감독 이야기도 이어진다. 그는 성인 영화 장르를 좋아하게 된 계기와 함께 "배우 민도윤을 뮤즈로 삼아 직접 작품을 연출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장사하는 나영석 사단…김대명, '첫 손님' 칭찬 받았다 ('맛길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71533.3.png)

![김요한♥오연희, 벌써 궁합 확인…"내년 결혼해도 좋다" ('신랑수업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7118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