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한 줄의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반전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의 메인 MC로는 장항준 감독이 출격한다.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장 감독은 역사 토크쇼 MC를 통해 활약을 이어간다. 여기에 색다른 시각을 더할 배우 봉태규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합류해 힘을 보탠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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