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혼의 완성' 김대명이 섬뜩한 악역 연기를 보여줬다.김대명은 KBS 2TV 토일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서 납치와 살인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인면수심의 범죄자 노만희 역을 맡았다. 한편 4.4%의 시청률로 출발한 '결혼의 완성'은 4회에서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결혼의 완성' 1, 2회에서 노만희는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뒤 이를 빌미로 강태주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특히 노만희가 주로 목소리로 존재감을 보여준 1회에서 김대명은 감정이 배제된 듯한 차가운 말투부터 순간적으로 격해지는 목소리까지 폭넓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2회부터는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눈빛과 롤러코스터처럼 오가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3, 4회에서는 사람들 앞에서 서글서글한 미소를 짓다가도 범죄자의 잔혹한 면모를 보이는 노만희를 입체적으로 그려냈으며 상반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몰입을 더했다.'결혼의 완성'이 4회를 지나며 강태주와 노만희의 대립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선한 인상과 섬뜩한 본성을 오가는 노만희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는 김대명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결혼의 완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개그맨 황제성이 '닥치고 한일전'에서 "상도덕에 어긋난다"라며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닥치고 한일전' 6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웨스피(Wes-P), 요시무라 타카시가 양국 사연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했다.오랜만에 출연한 일본 대표 요시무라 타카시가 지난 방송에서 밝힌 '한국 홍어를 먹어보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홍어가 준비됐다. 황제성이 "냄새는 이렇지만 먹으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말하자 혼다 히토미를 비롯한 일본팀 멤버들은 처음 맛본 홍어의 강렬한 풍미에 "크레이지"를 외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첫 번째 고민 해결 주인공으로는 대학 시절부터 우정을 이어온 한일 친구가 등장해 치킨 부위를 둘러싼 갈등을 털어놨다.한국 생활 11년 차인 일본인 사연자는 서울 동네 이름을 줄줄 외울 정도로 한국에 익숙했지만, 치킨을 먹을 때마다 말없이 닭 다리 두 개를 가져간다는 이유로 한국인 친구의 원성을 샀다. 이에 황제성은 "닭 다리 2개는 상도덕에 어긋난다"고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요시무라 타카시는 "일본은 어느 부위를 먹어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혼다 히토미 역시 "일본은 가라아게 문화라 부위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거들며 일본팀의 의견에 힘을 보탰다.준비된 치킨을 본 이수근이 "어느 부위가 맛있어 보여요?"라고 묻자 요시무라 타카시는 '닭 다리'를, 웨스피는 '닭 날개'를 골라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은 "거 봐 맛이 다르다니까"라고 외쳤지만, 어떤 부위를 먹어야 할지 망설이는 일본팀에게 맛있는 부위를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출연했다.방송에서 카리나는 "나는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스타일"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엄청 고무줄 몸무게라서 하루에 4kg도 쪄보고 같은 날 4kg이 빠진 적도 있다. 그냥 닥치는 대로 막 먹고 배를 두들겼는데 몸무게를 재보니까 4kg이 쪄 있더라. 다음 날 몸무게를 재야 해서 급하게 감량을 했다"고 말했다.살을 빼는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카리나는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에 땀복, 후드 집업, 패딩까지 입고 5~6시간 동안 노래 100곡이 끝날 때까지 뛰었다. 집에 가서는 반신욕을 1시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안정환은 "수분을 쫙 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카리나는 "그렇게 하면 사람이 축 처진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 한다. 요즘은 비만 많이 와도 몸이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날 카리나는 자신의 신체 콤플렉스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가 팔이 좀 짧다. 팔을 접고 다녀서 모르시는데 키에 비해 짧다. 그래서 팔 짧은 사람을 잘 알아본다. 중학교 때까지 별명이 티라노였다"라고 회상했다.또 그는 "반에서 제일 키 작은 친구와 팔을 대봤는데 제가 더 짧더라. 내 키가 168㎝인데 그 친구는 140㎝대 친구였다"고 덧붙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열음이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열음은 극 중 화려한 외면 뒤에 예측 불가한 매력을 지닌 톱배우 오하나 역을 맡았다.공개된 스틸은 오하나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부터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이열음은 겉으로는 차갑고 도도하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따뜻한 오하나의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오하나는 대형 기획사 탑라인 엔터테인먼트 대표 안수희(박지영 분)의 딸이자 태어날 때부터 카메라와 함께 성장한 스타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없던 그는 단역배우 심유건(백성철 분)과 인연을 맺으며 조금씩 변화를 맞이한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해 11월 티빙 '친애하는 X'에서 배우 김유정과 혐관 케미를 그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이열음이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그대에게 드림'은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최근 SBS '김부장' 속 AI 연출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김종국이 인공지능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AI'에 출연해 AI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AI'에서는 김종국이 예술, 일상, 로봇 등 여러 분야에서 나만의 AI를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AI 활용 확장성과 가능성을 조명한다.방송에서는 갤럭시 로봇파크를 찾은 김종국이 K-팝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AI 경진대회 홍보대사임에도 인공지능에 익숙하지 않은 그는 AI 열풍을 낯설어하며 실제로 사람들이 AI를 얼마나 활용하는지 궁금해한다. 이후 김종국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본격적인 탐구에 나선다.AI가 예술과 콘텐츠 제작 현장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가운데, 김종국도 직접 AI 체험에 나선다. 그는 운동 마니아답게 AI에게 맞춤 운동 루틴을 추천받고, 과연 AI가 제안한 운동법이 '꾹관장' 김종국의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지켜본다. 특히 운동 의욕을 끌어올리는 AI의 특별한 한마디도 공개될 예정이다.해당 방송을 통해 김종국은 사족보행 로봇과 AI 농업 기술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미래를 마주한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그는 AI가 가진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고. AI와 함께한 하루가 김종국에게 어떤 생각을 남겼을지 관심이 쏠린다.'라이프 오브 AI'는 12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출연한다.이날 카리나는 에스파의 'Whiplash', 'Supernova', 'Next Level' 안무로 화제를 모았던 정호영과 자신의 공통점을 언급하며 "동병상련을 느낀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학창 시절 불렸던 의외의 별명을 공개한 그는 정호영에게 자신만의 극복 비법을 전수한다. 나아가 두 사람은 즉석 무대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는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해외 일정 중에도 각국의 한식당 맛집을 찾아 저장해둘 정도로 한식을 좋아하는 카리나는 냉장고 속 다양한 식재료로 남다른 한식 사랑을 보여준다. 여기에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하는 식재료도 공개된다. 해당 식재료는 시식에 나선 김성주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연예계 대표 '뼈말라' 스타로 꼽히는 카리나는 스스로를 고무줄 몸무게라고 소개하며 의외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그는 급격히 늘어난 체중도 단 하루 만에 되돌린 '급찐급빠' 비결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그러자 윈터는 "(카리나가)운동 선수처럼 체중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냉장고를 부탁해'는 1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 촬영을 위해 방문한 경상북도 구미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는다.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경상북도 구미 여행을 떠난다.고향을 찾은 '구미 씩씩이' 이선민은 형님들에게 직접 구미를 소개하겠다며 나서지만 시민들의 관심은 유재석에게 쏠린다. 곳곳에서 유재석의 이름을 연호하는 시민들의 환대가 이어지자 이선민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선민은 "저 이선민입니다"라며 넉살 좋게 인사를 건네지만, 시민들은 오히려 "여기가 고향이에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긴다. 당황한 이선민은 "네? 저 여기서 나고 자랐는데"라며 머쓱해했고,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유재석에게 "애 기죽게 형님이 맨 앞에 다니면 어떡하냐"라고 질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향 시민들의 관심이 유재석에게 쏠리면서 뜻밖의 굴욕을 맛본 이선민은 끝까지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과연 이선민이 자신의 고향인 구미에서 존재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김대명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 중 절친 조정석을 향한 유쾌한 도발로 웃음을 안긴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가수 이승철, 최유리, 김대명, 루시(LUCY)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이승철은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성시경과 함께 '말리꽃'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뒤 그는 "내가 들었던 '말리꽃' 중에 제일 섹시했다"며 성시경의 보컬을 극찬한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관객들의 즉흥 신청곡까지 라이브로 소화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어 히트곡 메들리로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떼창을 이끌어낸다. 최유리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두 번째로 출연해 성시경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성시경은 지난 5월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Romeo N Juliet(로미오 앤 줄리엣)' 듀엣 무대를 언급하며 당시 불거졌던 '최유리 차별대우설'에 대한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최유리는 유튜브 콘텐츠 '유리의 숲'에 성시경을 섭외하기 위해 직접 만든 PPT를 선보이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다.김대명은 재치 있는 입담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결혼의 완성'을 소개하던 그는 성시경이 "저는 미완이다"라고 말하자 "저도 미완이다"라고 받아치며 결혼을 둘러싼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어 배우의 꿈을 갖게 해준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김남길, 조정석 보고 있나?"라며 절친들을 향해 대놓고 도발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배우 남궁민이 18kg를 증량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남궁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 기계공학을 전공하던 그는 연기의 길에 도전했지만 방송 3사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모두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다고. 이후 우연히 광고 엑스트라로 활동하게 되면서 배우의 꿈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힌다. 연기대상 3관왕 남궁민의 배우 입문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어 김종국도 혀를 내두른 남궁민의 벌크업 비화가 공개된다. 남궁민은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 당시 66kg에서 84kg까지 18kg을 증량하기 위해 10개월 동안 하루 3시간씩 운동하고 최대 7끼를 챙겨 먹었다고 밝힌다.또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히며 "극한의 벌크업 과정 속에서 근육이 빠지는 악몽을 꾸고, 샤워를 하다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방송인 유재석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한 참가자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10일 방송되는 KBS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일반 참가자들의 흥과 사연이 담긴 무대는 물론, 가족과 절친, 데뷔를 함께한 멤버들과 초심을 되새기며 무대에 오른 스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특히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1세대 아이돌 클릭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이효리는 클릭비의 등장에 "다들 아직도 똑같다"라며 반가워한다. 하현곤은 "내가 탈퇴한 뒤 클릭비가 음악방송 1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코 성형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클릭비 멤버들이 4인조 개편 과정과 멤버 간 불화설까지 솔직하게 언급하자, 유호석이 "어디까지 얘기할 거야?"라며 제지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그런가 하면 가수 방예담은 부모님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 가족의 면모를 보여준다. 방예담의 아버지는 '인생을 즐겨라' CM송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주제가 등 만여 곡을 작업한 인물이며, 어머니 역시 애니메이션 '방귀대장 뿡뿡이'를 비롯한 여러 주제가를 부른 주인공이다. 방예담 가족이 그동안 참여한 노래를 메들리로 선보이자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이효리는 함께 따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운다.또한 전국노래자랑 2025 연말 결산 대상 수상자부터 유재석이 눈물까지 보인 엄마와 아들의 사연까지, 저마다의 인생을 담은 특별한 팀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유재석이 첫 녹화부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해 그를 울린 사연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배우 소지섭의 주연작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1.6%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25%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이번 주에도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폭우가 쏟아지는 명포항에서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검은 슈트 차림에 핏자국이 묻은 얼굴로 거센 비를 맞으며 홀로 선 김부장의 모습은 절박한 심정을 짐작게 한다. 여기에 빨간 컨테이너 앞에 무릎을 꿇은 채 고군분투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그가 마주한 상황에 궁금증을 더한다.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인 김부장은 민지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인다. 폭우와 어둠이 뒤덮인 명포항에서 그가 그토록 애타게 찾던 딸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소지섭은 폭우를 맞으며 진행된 촬영에서도 감정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의 절박함과 극한 상황에 내몰린 인물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제작진은 "이 장면은 민지의 생사를 알지 못하는 김부장이 자신이 늦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빗속을 헤매는, 감정의 밀도가 높은 장면"이라며 "소지섭은 빗속을 걷고 뛰고 쓰러지면서도 딸에 대한 감정까지 담아내는 연기를 온몸으로 표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고 전했다.'김부장' 5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 수영, 효연과 함께 결성한 유닛 '효리수'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그는 최근 멤버 지우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출연했다. 카르멘과 지우는 어린이 면접관들과 대화를 나눈 뒤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했다. 그는 마지막 회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2위에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영내에서 열린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았으며,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첫 국내 개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오는 18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 공연을 시작으로 상하이, 요코하마, 홍콩 등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통해 김의영만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였다.2위에는 가수 정미애가 이름을 올렸다. 정미애는 최근 SNS를 통해 양평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in 양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정미애의 모습이 담겼으며, 단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판소리 신동 길려원과 함께 대표곡 '오라버니'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흥겨운 호흡으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최종 171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넥스트 웨이브' 누에라(NouerA)가 네 번째 미니앨범의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누에라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의 스페셜 필름 'File: Not Found'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컴백을 앞둔 누에라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영상에는 누에라 멤버들의 세련된 분위기와 비주얼이 담겼다. 멤버들은 독특한 구조물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선보였으며, 모델 같은 워킹과 시크한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후 세계관 속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누에라의 자유로운 모습과 해방감을 표현했다"며 "'File: Not Found'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숨겨져 있던 필름을 세상에 공개한다는 설정으로 새롭게 시작할 누에라의 변화를 알리는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최근 누에라는 '.exe' 발매 소식을 알린 뒤 무빙 티징 포스터와 스케줄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스페셜 필름 'File: Not Found'까지 선보이며 새 앨범을 향한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한편 누에라는 오는 27일 네 번째 미니앨범 '.exe'를 발매한다. 지난 3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그동안 'n: number of cases', 'New is Now'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색깔을 보여준 만큼 이번 앨범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