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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공식] '이다인♥' 이승기, 기쁜 소식 전했다…1년 만에 돌아온 '더 리슨' 시즌6 출격

    [공식] '이다인♥' 이승기, 기쁜 소식 전했다…1년 만에 돌아온 '더 리슨' 시즌6 출격

    배우 이다인과 결혼한 가수 이승기가 '더 리슨' 새 시즌에 합류해 버스킹에 나선다.SBS '더 리슨'이 오는 10월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새 시즌의 제목은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로, 지난해 11월 종영한 시즌5 이후 약 1년 만에 방송된다.'더 리슨'은 2021년 첫 방송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가수들이 여러 지역을 찾아 관객 앞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과정을 담는다.이번 시즌에는 이승기를 비롯해 이영현, 테이, DK,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 등 총 14명이 출연한다.출연진은 전국 각지를 찾아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각자의 솔로 무대뿐만 아니라 출연진 간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개별 솔로곡과 단체곡은 음원으로도 발매된다.한편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이달 촬영을 시작해 다음 달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고 은폐에 언론까지 나섰다…'신병4' 시청률 또 소폭 상승, 자체 최고 4.2% 경신 [종합]

    사고 은폐에 언론까지 나섰다…'신병4' 시청률 또 소폭 상승, 자체 최고 4.2% 경신 [종합]

    '신병4 : 사보타주'에서 부대 내 총기사고 은폐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지난 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4회는 전국 시청률 3.6%를 기록했다. 3회 3.4%에서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1.9%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주말 대민지원에 나선 2중대의 모습과 함께 부대 내 총기사고를 둘러싼 갈등이 그려졌다.방송은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훈련소 시절로 시작됐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던 박민석에게 먼저 손을 내민 사람은 김현욱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가까워졌지만, 현재 박민석은 자신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김현욱을 이해하지 못했다.2중대에는 주말 대민지원 명령이 내려졌다. 부대원들은 'A급 전투복'을 입으라는 지시에 기대를 품었지만 현장에서는 진흙탕 속 복구 작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지친 부대원들에게 "여러분은 지금 국가에서 보낸 가장 완벽한 A급 구원군이다"라고 격려했다.오석진(이상진 분)은 대민지원 현장에서 만난 할머니(김영옥 분)의 부탁으로 축대를 쌓고 장독대를 나르는 등 각종 일을 맡았다. 벌집 제거와 닭장 청소, 전기 수리까지 이어졌고 꽃무늬 몸뻬를 입은 채 작업하는 모습도 그려졌다.대민지원을 마친 뒤 부대에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공식 카페에 대대가 총기사고를 은폐했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올라온 것. 해당 내용이 상급 부대에 보고되면서 연대장의 질책과 부모들의 항의가 이

  • 강호동, 첫방부터 제대로 일냈다…1년 만에 재회했다더니 자체 최고 4.2% ('천만기인쇼')[종합]

    강호동, 첫방부터 제대로 일냈다…1년 만에 재회했다더니 자체 최고 4.2% ('천만기인쇼')[종합]

    방송인 강호동과 붐이 1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천만기인쇼'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올랐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은 1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붐의 만남으로 시작됐다. 강호동은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라고 소개했고, 붐은 "1년 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천만기인쇼'는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인과 스타에게 각각 200점씩 총 400점이 주어지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첫 번째 기인으로는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이 등장했다. 그는 크기와 무게가 다른 유리병과 스테인리스 양푼을 쌓아 올리고 움직이는 액자 프레임 위에 촛불을 세웠다. 이어 이소나가 올라탄 오토바이를 세우는 도전까지 선보여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65점을 받았다.진성은 자신의 곡 '태클을 걸지마'를 부르며 밸런싱 아트에 도전했다. 의자와 막걸리잔, 공병 등을 활용해 중심 잡기에 나선 그는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공병탑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에어리얼 실크 아티스트 전아람은 약 10m 높이에서 천을 이용한 공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실크를 타고 수직 낙하하거나 공중을 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강호동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전아람은 192점을 받으며 이날 등장한 기인 가운데 가장 높은

  • BJ 과즙세연, 마약류 혐의로 입건됐다…남자친구 ♥케이와 졸피뎀 투약 의혹

    BJ 과즙세연, 마약류 혐의로 입건됐다…남자친구 ♥케이와 졸피뎀 투약 의혹

    2024년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이 이번에는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37)도 함께 입건됐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과즙세연과 케이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케이는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제 등을 대신 처방받은 뒤 지난 6월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케이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먼저 전해졌으나 과즙세연 역시 같은 사건으로 입건된 사실이 추가로 알려졌다.이들의 약물 복용 정황은 과즙세연이 구급실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파악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내사)를 거쳐 지난 7월 이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이에 과즙세연은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지난 1일 숲(SOOP) 생방송에서 "남자친구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약 안 했다. 대리처방 안 했다. 탈색 전에 조사받았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과즙세연과 케이는 공개 열애 중인 BJ 커플이다. 케이는 2012년부터 인터넷 방송 활동을 시작해 현재 약 7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과즙세연은 2019년 방송을 시작했으며 유튜브 구독자는 약 30만명이다.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공개한 뒤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과즙세연은 2024년 방시혁 의장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

  • [공식] 치과의사 신세경은 또 어떨까…정해인과 ♥로맨스물 '러브 바이러스'로 안방극장 컴백

    [공식] 치과의사 신세경은 또 어떨까…정해인과 ♥로맨스물 '러브 바이러스'로 안방극장 컴백

    배우 신세경이 치과의사로 분해 정해인과 9년 차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1일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이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극 중 신세경은 정해인이 연기하는 변호사 하도운의 첫사랑이자 9년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 강채린 역을 맡는다.'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나의 해방일지', '눈이 부시게'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과 최보윤 감독이 연출하고 최수영, 남인영 작가가 집필한다.신세경이 맡은 강채린은 치과 페이닥터로, 한 길만 걸어온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오랜 연애에서 오는 익숙함과 편안함 속에서 새로운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서 채선화 역을 맡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받았다. 또 '세작, 매혹된 자들', '런 온',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서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온 그가 '러브 바이러스'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러브 바이러스'는 내년 중 티빙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해인 키워낸 故 안판석 감독 유작 됐다…김소현♥추영우 '연애박사', 티저 영상 공개

    정해인 키워낸 故 안판석 감독 유작 됐다…김소현♥추영우 '연애박사', 티저 영상 공개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가 첫 방송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다음 달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추영우와 김소현의 로맨스를 담은 무드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다.'연애박사'는 지난달 12일 별세한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다. 안 감독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봄밤'(2019), '밀회'(2014), '졸업'(2024) 등 다수의 멜로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는 당시 신예였던 정해인을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했고, 정해인은 이 작품을 계기로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청춘의 사랑과 대학원 생활을 그린다.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공개된 티저에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하나의 우산을 나눠 쓰고 걷거나 버스 맨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추영우가 연기하는 박민재는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뒤 수영선수의 꿈을 접고 로봇 공학에서 새로운 길을 찾은 인물이다. 김소현이 맡은 임유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중 박민재를 만나 로봇 공학에 발을 들인다.'연애박사'는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ENA 또 큰 거 왔다…시즌4로 돌아온 '신병', 3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

    ENA 또 큰 거 왔다…시즌4로 돌아온 '신병', 3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

    ENA '신병4 : 사보타주'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 시청률 2.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출발한 뒤 3회에서 3.4%까지 올랐다. 방송 3회 만에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1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2중대가 수해 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말 휴식 대신 현장에 투입된 2중대 대원들이 쓰러진 통나무를 밀고 커다란 바위를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작업을 마친 듯 길바닥에 줄지어 주저앉은 대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오석진(이상진)은 또 다른 상황에 놓인다. 군복 대신 화려한 꽃무늬 작업복을 입고 등장해 그가 대민지원 현장에서 어떤 일을 맡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앞서 박민석(김민호)은 자신을 향한 김현욱(이원정)의 수상한 행동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훈련소 시절 박민석에게 친근하게 다가왔던 김현욱이 과거 "박민석, 너 때문이야"라고 말한 사실도 공개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사연이 새로운 갈등으로 떠올랐다.제작진은 이날 방송에 대해 "2중대가 대민지원을 나서는 동시에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며 "박민석의 끝나지 않은 위기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조백호의 고민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신병4 : 사보타주' 4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역시 얼굴 천재답네…차은우,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역시 얼굴 천재답네…차은우,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차은우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최근 새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출연설과 관련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tvN '폭군의 셰프'와 SBS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차기작이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2위에는 가수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은 지난달 14일 미국 LA에서 열린 'KCON LA 2026'에 참석하기 위해 워너원 멤버들과 출국했다. 워너원이 약 8년 만에 KCON 무대에 함께 오른 만큼 이들의 재회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공연을 마친 뒤 하성운은 윤지성, 이대휘, 김재환 등 일부 멤버들과 미국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3위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차지했다. 도겸은 오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

  • 웬디, 컴백 이어 겹경사…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컴백 이어 겹경사…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3일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그룹 활동에 나섰다. 라디오 DJ로도 꾸준히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년 8월 19일부터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진행해온 그는 지난달 19일 DJ 발탁 2주년을 맞았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19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앞서 SNS를 통해 회사 관계자들에게 작별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전속계약 종료 후에도 소녀시대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또 정상 올랐다…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또 정상 올랐다…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 160회에 출연해 '나쁜놈' 무대를 선보였다. 김의영은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힘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여기에 이별의 감정을 담은 표현력을 더해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현재 김의영은 다양한 음악 방송과 무대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위에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4회에 출연한 요요미는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활동에 전환점이 될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한 무속인은 요요미가 지금까지 이어온 활동이 성과로 돌아오는 시기가 찾아왔다고 설명했다.3위는 가수 정미애가 차지했다.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정미애는 2021년 설암 진단을 받은 뒤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치료를 마치고 무대로 돌아온 그는 방송과 공연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

  • 임영웅, 적수없다…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적수없다…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신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여러 장르의 곡을 수록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유기농 엑스포 광장과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괴산고추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기농 괴산 가요제와 괴산 매운맛 대회, 고추 품평회, 세계고추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였다. 이후에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 '55세' 이정재, 틱톡 진출한다…소속사와 손잡고 글로벌 팬 참여형 'Q&A 캠페인' 진행

    '55세' 이정재, 틱톡 진출한다…소속사와 손잡고 글로벌 팬 참여형 'Q&A 캠페인' 진행

    배우 이정재(55)가 틱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과 배우 IP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3일부터 글로벌 팬 참여형 Q&A 캠페인 '애스크 이정재(ASK LEE JUNG-JAE – GLOBAL FAN Q&A)'가 진행된다. 전 세계 팬들이 이정재의 틱톡 영상에 댓글로 궁금한 점을 남기면 선정된 질문에 이정재가 직접 영상으로 답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의 IP를 활용한 브랜드 사업도 추진한다. 배우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반영해 브랜드를 개발하고, 배우 역시 기획과 개발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이다.첫 번째로 준비 중인 브랜드는 뷰티 분야로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틱톡샵을 활용한 현지 진출도 추진한다. 현지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마케팅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박승현 아티스트컴퍼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배우가 쌓아온 영향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사업의 성과로 이어가는 구체적인 방식"이라며 "배우의 IP에서 출발하는 아티스트컴퍼니만의 글로벌 브랜드 사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우들이 본인의 IP와 창의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팬덤을 확장해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청학동' 김봉곤 훈장 둘째 딸, 미스 춘향 당선됐다…트로트 가수 막내딸에 이어 화제

    '청학동' 김봉곤 훈장 둘째 딸, 미스 춘향 당선됐다…트로트 가수 막내딸에 이어 화제

    '청학동 훈장'으로 알려진 김봉곤 훈장의 딸 진소리(본명 김도현)가 미인대회에 입상한 근황을 전했다.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일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김봉곤 훈장과 딸 진소리, 김다현이 출연했다.현재 동국대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는 진소리는 이날 방송에서 올해 '2026 미스춘향'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미스춘향 대회에 참가한 진소리의 모습이 담겼다.김봉곤 훈장의 막내딸 김다현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김다현은 지난 3월부터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최근 정규 4집 '이모티콘'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6세' 김혜수, 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56세' 김혜수, 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배우 김혜수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식탁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을 한 그는 머리를 뒤로 묶고 물결 모양의 헤어밴드를 착용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특히 올해 56세인 김혜수는 머리를 모두 넘긴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며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국화꽃 향기' 故장진영, 오늘(1일) 17주기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국화꽃 향기' 故장진영, 오늘(1일) 17주기

    배우 고(故)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 됐다.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고인은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뒤 투병을 이어갔다. 이듬해 7월 남편 김영균 씨와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8월 29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불과 3일 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1972년생인 장진영은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에 당선된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7년 KBS 드라마 '내 안의 천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이후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로비스트', 영화 '반칙왕', '오버 더 레인보우', '국화꽃향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