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공식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차은우가 공식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에어컨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지난달 영내에서 거행된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2위에는 가수 배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배진영은 최근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에서 그룹 워너원 멤버 중 센터를 차지했다. 배진영은 이번 활동에 대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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