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1회에서 놀이공원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솔직한 입담, 생생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놀러코스터' 1회 시청률은 2.1%를 기록했다.
이날 고경표는 등장과 함께 노홍철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멤버들과 빠르게 어울렸다. 특유의 친화력과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끈 그는 어린 시절부터 놀이공원을 즐겨 찾았던 추억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고경표는 놀이공원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멤버들과의 호흡은 물론 특유의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진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놀이공원 투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놀러코스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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