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유재석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유재석, 유연석이 진행을 맡은 SBS '틈만 나면,'이 시즌5로 돌아온다.

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4월 막을 내렸던 '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렸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그간 '틈만 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의 안정적인 호흡, 예상을 뛰어넘는 게임, 다양한 사연을 지닌 틈 주인들과의 만남으로 화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해왔다. 특히 최근 방송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5주 연속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화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틈만나면,'이 시즌5로 돌아온다. / 사진=SBS
'틈만나면,'이 시즌5로 돌아온다. / 사진=SBS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틈만 나면,' 시즌5는 하반기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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