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봉주르빵집'의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예능이다. 차승원·이기택이 셰프팀, 김희애·김선호가 홀팀을 맡아 고창의 한 마을에서 직접 빵집을 운영한다.
특히 차승원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제작진의 기억에 남았다고. 김 작가는 "차승원 씨는 하루 20인분이 넘는 빵을 만들면서도 틈날 때마다 연습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박근형 PD 역시 "차승원은 무릎에 물이 차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다시 촬영장으로 돌아왔다"라며 "못 와도 이해할 상황이었는데 끝까지 해내더라. 대단했다"고 회상했다.
'봉주르 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