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 홍진경이 '도라이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우영, 홍진경이 '도라이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도라이버' 우영이 홍진경에게 깜짝 고백을 한 뒤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 5회에서는 드레스코드 '초등학생'에 맞춰 태권 초딩 우영, 신발주머니 키커 주우재, 영심이 김숙, 스웨덴에서 유학 온 말괄량이 삐삐 홍진경, 민원 흡입기 조세호 선생님이 침묵의 운동회를 펼친다.

이날 장난기 넘치는 초등학생으로 변신한 우영은 홍진경에게 "나 너 좋아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생에 '무수저 부부'로 얽혔던 우영과 홍진경은 앞서 배신을 거듭하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그런 우영이 홍진경에게 돌연 마음을 고백하자 현장은 술렁인다. 그러나 눈빛 교환 직전 우영이 갑자기 오열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이에 홍진경은 "나 좋아한다며 왜 우는 거야?"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우영, 홍진경이 '도라이버'에 출연한다. / 사진=넷플릭스
우영, 홍진경이 '도라이버'에 출연한다. / 사진=넷플릭스
우영의 예상 밖 고백과 오열로 이어진 두 사람의 '초등학생' 상황극이 어떤 전개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자세한 내용은 '도라이버 시즌5- 더 게임 오브 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 데스'는 이날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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