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이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신예은이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신예은이 '디렉터스 아레나' 한수지 감독의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7회에서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들이 공개된다.

이날 가장 치열한 승부는 이유진 감독과 고현국 감독의 데스매치에서 펼쳐진다. 두 감독은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을 벌이고, 시사 내내 심사위원들의 의견도 팽팽하게 엇갈린다. 최종 승자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신예은이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 사진='디렉터스 아레나'
신예은이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 사진='디렉터스 아레나'
이와 함께 2018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신예은은 한수지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숏드라마 '뱀과 사다리'에 출연한다. 앞서 6회에서 스릴러 숏드라마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이주승 감독이 강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신예은과 호흡을 맞춘 한수지 감독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데스매치를 끝으로 최종 7인의 감독이 확정된다. 다음 여정을 이어갈 감독들이 누가 될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디렉터스 아레나' 7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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