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7회에서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들이 공개된다.
이날 가장 치열한 승부는 이유진 감독과 고현국 감독의 데스매치에서 펼쳐진다. 두 감독은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을 벌이고, 시사 내내 심사위원들의 의견도 팽팽하게 엇갈린다. 최종 승자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데스매치를 끝으로 최종 7인의 감독이 확정된다. 다음 여정을 이어갈 감독들이 누가 될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디렉터스 아레나' 7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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