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에 오키나와에서 손예진, 현빈 부부와 우연히 마주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리조트에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말이 있어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오른쪽에 한 가족이 보였다.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었다"고 말했다.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A씨는 "당시에는 부모님은 잘 보이지 않고 아이만 보여서 계속 아기만 구경했다. 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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