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디즈니+에서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전현무계획4'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를 오가며 펼치는 리얼 먹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2024년 첫 방송된 '전현무계획'은 계획이나 섭외 없이 떠나는 즉흥 먹방 여행을 콘셉트로 전국 곳곳의 숨은 맛집을 소개하며 사랑받아왔다. 방송 이후 소개된 식당들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2025 펀덱스 어워드'를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두 번째 포스터에는 "무계획은 끝이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길을 걷는 전현무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두 사람의 발걸음은 새 시즌에서도 전국 곳곳의 맛집을 찾아 떠날 여정을 예고한다. 두 사람이 이번 시즌에는 어떤 맛집과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계획4'는 7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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