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통해 김의영만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2위에는 가수 정미애가 이름을 올렸다. 정미애는 최근 SNS를 통해 양평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in 양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정미애의 모습이 담겼으며, 단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3위는 가수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판소리 신동 길려원과 함께 대표곡 '오라버니'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흥겨운 호흡으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최종 171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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