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AI'에서는 김종국이 예술, 일상, 로봇 등 여러 분야에서 나만의 AI를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AI 활용 확장성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방송에서는 갤럭시 로봇파크를 찾은 김종국이 K-팝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AI 경진대회 홍보대사임에도 인공지능에 익숙하지 않은 그는 AI 열풍을 낯설어하며 실제로 사람들이 AI를 얼마나 활용하는지 궁금해한다. 이후 김종국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본격적인 탐구에 나선다.
해당 방송을 통해 김종국은 사족보행 로봇과 AI 농업 기술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미래를 마주한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그는 AI가 가진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고. AI와 함께한 하루가 김종국에게 어떤 생각을 남겼을지 관심이 쏠린다.
'라이프 오브 AI'는 12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기도 저기도 장항준"…박지훈·유해진만큼 바쁘다, 방송가가 찾는 이유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879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