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출연한다.

이날 카리나는 에스파의 'Whiplash', 'Supernova', 'Next Level' 안무로 화제를 모았던 정호영과 자신의 공통점을 언급하며 "동병상련을 느낀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학창 시절 불렸던 의외의 별명을 공개한 그는 정호영에게 자신만의 극복 비법을 전수한다. 나아가 두 사람은 즉석 무대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JTBC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JTBC
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는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해외 일정 중에도 각국의 한식당 맛집을 찾아 저장해둘 정도로 한식을 좋아하는 카리나는 냉장고 속 다양한 식재료로 남다른 한식 사랑을 보여준다. 여기에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하는 식재료도 공개된다. 해당 식재료는 시식에 나선 김성주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연예계 대표 '뼈말라' 스타로 꼽히는 카리나는 스스로를 고무줄 몸무게라고 소개하며 의외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그는 급격히 늘어난 체중도 단 하루 만에 되돌린 '급찐급빠' 비결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그러자 윈터는 "(카리나가)운동 선수처럼 체중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1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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