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레드벨벳 웬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캠핑장에서 바비큐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웬디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 수영, 효연과 함께 결성한 유닛 '효리수'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그는 최근 멤버 지우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출연했다. 카르멘과 지우는 어린이 면접관들과 대화를 나눈 뒤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마철, 커플 장화 함께 신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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