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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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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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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도경수, 특별한 소식 전했다…유명 남자 보컬과 듀엣 입맞춤

    엑소 도경수, 특별한 소식 전했다…유명 남자 보컬과 듀엣 입맞춤

    감성 보컬리스트 나윤권의 대표곡이 듀엣 곡으로 재탄생된다.13일 오전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나윤권의 히트곡 '나였으면'의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11월 초 발매된다. 원곡에 현대적 편곡을 더한 리메이크 음원은 나윤권과 함께 도경수가 가창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지난 2004년 발매된 '나였으면'은 나윤권의 데뷔앨범 수록곡이자 히트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서정적인 사운드와 풍부한 감성, 감미로운 보이스로 풀어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특히 도경수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룹 엑소 멤버이자 솔로 뮤지션으로 활약하고 있는 도경수는 지난 7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BLISS'를 비롯해 지난달 디지털 싱글 ‘DUMB’를 발매하는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보여줬던 만큼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나윤권은 오는 11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SOUND TRACK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컴백 D-1' 미야오, 맵다 매워 '핫'

    '컴백 D-1' 미야오, 맵다 매워 '핫'

    그룹 미야오(MEOVV,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힙하고 강렬한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4일 발표되는 미야오의 새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 두 번째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발산하는 미야오의 모습이 담겼다. 시 스루 탑과 카모플라쥬, 레더 팬츠와 워커 등으로 힙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에 다섯 멤버의 물오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핫'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타이틀 포스터에서 Y2K 무드와 하이틴 걸의 이미지를 드러냈던 것과는 상반되는 이번 티저에 이목이 집중된다.뿐만 아니라 'BURNING UP'의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미리 볼 수 있는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은 물론, 고전 게임을 연상하게 하는 8비트 픽셀 이미지 티저까지 공개돼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한편 미야오는 지난 5월 첫 EP 'MY EYES OPEN VVIDE'(마이 아이즈 오픈 비비드)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HANDS UP'(핸즈업)과 'DROP TOP'(드랍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콘셉트 스펙트럼을 넓힌 미야오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올랜도 블룸과 결별' 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요트서 키스 포착

    '올랜도 블룸과 결별' 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요트서 키스 포착

    쥐스탱 트뤼도(53) 전 캐나다 총리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40)가 요트 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키스와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그간 제기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트뤼도 전 총리와 케이티 페리가 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인근 해안에서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껴안고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으로, 사실상 열애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이어 피플, 폭스뉴스 등 미국 주요 매체들도 해당 사진을 잇달아 보도하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피플은 케이티 페리 측에 공식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트뤼도 전 총리 측은 논평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7월 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TMZ에 포착되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후 트뤼도가 케이티 페리의 캐나다 콘서트장을 방문한 사실도 알려지며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당시 케이티 페리는 약 한 달 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별한 상태였다.한편, 트뤼도 전 총리는 2015년부터 약 9년간 캐나다 총리직을 수행했으며, 올해 3월 사임했다. 전 부인 소피 그레구아르와는 2023년 8월부터 별거 중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오늘 컴백' 투어스, 청량에 '박력' 더했다

    '오늘 컴백' 투어스, 청량에 '박력' 더했다

    그룹 TWS(투어스)가 13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를 발매한다.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뜨거운 젊음을 맞이한 이들이 어떤 성장의 궤적을 그릴지 주목된다.‘play hard’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TWS는 신보에 실린 6곡을 통해 치열하게 몰입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이 가장 열정을 쏟는 음악과 무대를 매개로 대중과 더욱 적극적으로 교감한다.▲ 심장이 쿵! ‘TWS표 청량’에 역동적인 에너지 더한 ‘OVERDRIVE’(오버드라이브)TWS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타이틀곡 ‘OVERDRIVE’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역동적인 감정을 노래한다. “심장이 쿵”, “더는 못 참겠어”, “원래 다 이런가요?”처럼 일상 언어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가사는 사랑이라는 익숙지 않은 감정에 당황하면서도 강하게 빠져드는 순간을 생생히 전달한다.노래 제목과 동일한 오버드라이브 톤의 기타 이펙터 사운드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꽂히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묵직한 드럼 톤과 통통 튀는 베이스 라인이 더해져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TWS표 청량’을 이어가면서도 한층 박력 넘치는 사운드로 현세대 청춘의 심장을 가장 뜨겁게 대변한다.▲ 사랑스럽게, 때론 강렬하게...‘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 각인TWS의 반전 퍼포먼스 또한 기대 포인트다. 먼저 타이틀곡 ‘OVERDRIVE’는 이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건강한 에너지, 청량 비트 등 TWS의 특장점을 집약한 곡으로, 팀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난 11~12일 공개된 ‘OVERDRIVE’

  • 월드투어 마친 싸이커스, 31일 컴백 확정

    월드투어 마친 싸이커스, 31일 컴백 확정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오는 31일 컴백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31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 노이즈가 섞인 화면이 마치 CCTV를 보는 듯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싸이커스의 지난 앨범 뮤직비디오 속 장면들이 홀로그램으로 연달아 흘러나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은 동시에 이번 앨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어 화면이 줌 아웃돼 트리키 하우스의 외관이 드러나고, 문이 닫힘과 동시에 외벽 전체에 균열이 생기며 신비로운 빛이 뿜어져 나왔다. 끝으로 "페이스 마이셀프, 어웨이큰 인 블루(FACE MYSELF, AWAKEN IN BLUE)"라는 강렬한 문구와 더불어 앨범명인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 발매일시인 '2025.10.31', '1PM' 등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싸이커스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5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이후 약 7개월 만의 새 미니 앨범으로 데뷔 이래 꾸준히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를 이어간다. 앞서 싸이커스는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주와 일본까지 이어진 2025 월드 투어 '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Road to XY : Enter the Gate)'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가을 컴백' 잔나비, 카리나 다음은 누구

    '가을 컴백' 잔나비, 카리나 다음은 누구

    밴드 잔나비가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2 : LIFE'의 트랙리스트 일부와 가사 프리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을 컴백의 서막을 열었다.잔나비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발매되는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2 : LIFE'(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 라이프)의 트랙리스트 일부와 가사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번 트랙리스트는 'LIFE'라는 부제에 담긴 인생의 온도를 섬세하게 예고하며 잔나비 특유의 문학적 감성과 음악적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첫 번째 트랙 '어스'(Earth)에는 "맨발의 사내여 / 우린 이 둥근 땅 위에 / 그 두 발로 붙어 산단다 / 가까스로"라는 문장이, 두 번째 트랙 '애프터스쿨 액티비티'(After School Activity)에는 "훔치는 법도 알아야 / 달리는 법도 알지"라는 구절이 담겨 있다. 도시의 설렘을 표현한 '오 뉴욕시티'(oh New York City)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 까치발을 들어라!"라는 외침이 이어지고, 다섯 번째 트랙 '잭 케루악'(Jack Kerouac)은 "우린 길 위에 앉아 / 활짝 울었는데"라는 문장과 함께 피처링 아티스트를 '?'로 표기해 베일에 싸인 협업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pt.1의 타이틀 '사랑의이름으로!'에서 에스파 카리나와의 예상 밖 조합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목소리와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쏠린다.부제로 붙은 'LIFE'는 잔나비가 '꿈과 책과 힘과 벽', '슬픔이여 안녕', '외딴섬 로맨틱' 등에서 노래해 온 잔나비표 인생철학을 현재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챕터다. pt.1이 봄의 낭만과 청춘의 활력을 담았다면, pt.2는 오케스트라의 깊이와 포크·클래식의 결을 겹쳐

  • 오동통 살오른 민효린, 또 둘째 임신설…활동중단 속 블랙 하객룩

    오동통 살오른 민효린, 또 둘째 임신설…활동중단 속 블랙 하객룩

    배우 민효린의 오랜만의 근황이 전해졌다. 과거 말랐던 모습과 달리, 최근엔 체중이 다소 불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효린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지난 10일 진행된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은 남편인 빅뱅 태양과 한 남성을 사이에 두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이날 민효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참석했으며, 전보다 조금 통통해진 듯한 외형으로 시선을 잡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둘째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민효린은 지난해 7월에도 직접 업로드한 사진에서 아랫배가 볼록 나와보여 둘째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남편 태양 역시 블랙 슈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민효린은 2018년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상태이며, 마지막 출연작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광저우 여신' 원진서, ♥윤정수와 꽁냥 스킨십 폭발 "지적이고 섹시해" ('사랑꾼')

    '광저우 여신' 원진서, ♥윤정수와 꽁냥 스킨십 폭발 "지적이고 섹시해" ('사랑꾼')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원진서가 '예비 신랑' 윤정수의 '뇌섹남' 매력을 배기성&임형준에게 어필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과 배우 임형준이 '찐친' 윤정수 결혼 소문의 실체를 확인한다. 임형준은 "요즘 딥페이크도 잘 되어있고 AI 기술도 좋아서 어디까지 가상인지... 정말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며 제작진에게 의아함을 드러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마침내 전 스포츠 아나운서 원진서와 함께 윤정수, 배기성, 임형준이 함께 모인 장면이 포착됐다. 배기성과 임형준은 윤정수와 원진서가 스스럼없이 서로의 손을 붙잡고 꽁냥거리자 그만 헛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임형준은 "행복해 보인다"며 미소를 멈추지 못했다. 그리고 윤정수는 "내 매력이 뭐라고 했는지 들었냐"며 친구들 앞에서 의기양양해졌다. 원진서는 윤정수의 매력에 대해 "지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이라고 밝혀 두 절친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오빠가 박학다식하다. 모르는 게 없다. 경제지를 항상 읽는다"면서 윤정수의 '뇌섹남' 매력을 어필했다. 그러자 임형준은 "들여다보셨냐. 경제지 안에 작은 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지켜보던 MC 김지민은 "남자 친구들이 짓궂다"며 고개를 저었다.20년 지기 찐친 배기성과 임형준에게 원진서를 소개한 윤정수의 유쾌한 하루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영남대 유재석이었는데…이찬원, "20대 알바만 20개 했다"

    영남대 유재석이었는데…이찬원, "20대 알바만 20개 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대학생 시절이 공개된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연출 윤병일)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20대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청춘 응원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하던 이찬원의 대학생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한껏 들뜬 표정으로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라고 말하는 이찬원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의 궁금증도 높아졌다. 알고 보니 이곳은 이찬원이 트로트 가수 되기 전 꿈을 키우던 모교 영남대학교였다. 이찬원은 “저의 20대, 청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곳”이라며 행복한 감회에 젖었다. 이어 화면에는 이찬원의 대학생 시절 사진과 영상들이 공개됐다. 과거 사진 속 이찬원은 무대 위에서 MC를 보는 모습들이라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찬원은 노래는 물론 진행 능력으로 각종 대학 내 축제, 행사마다 MC를 맡아 ‘영남대 유재석’으로 불리기까지 했다고. 이어 단과대 부학생회장 등 화려한 활동 이력들까지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입을 모아 “찬원이 진짜 열심히 살았네”를 외쳤다는 후문. 반면 이찬원은 속속들이 공개되는 사진에 “대체 나도 모르는 사진이 어디서 나오는 건가?”라며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자아냈다.이찬원은 대학 시절을 추억하며 “아르바이트도 진짜 많이 했다. 편의점, 과외, 호프집, 한식뷔페, 어묵공장, 택배 상하차, 물류센터… 20개 이상 했다. 20대 이찬원은 참 열심히 살았다”라고 회상했다. 당시 그렇게

  • '나혼산' 멤버, 난치성 질환 치료…예상치 못한 상태에 '충격'

    '나혼산' 멤버, 난치성 질환 치료…예상치 못한 상태에 '충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난치성 질환인 ‘백반증’ 진료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선크림을 듬뿍 바르며 꾸준히 관리를 해왔던 구성환은 그동안의 남모를 고충과 스트레스를 토로한다.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구성환이 ‘백반증’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구성환은 걱정이 가득한 얼굴로 병원을 찾는다. 앞서 해외에서 영화 촬영 후 ‘백반증’이 생긴 사실을 고백했던 그는 외출 전 꼼꼼하게 선크림을 바르며 꾸준히 셀프 관리에 힘을 쏟아왔다. 얼마 전 병원을 찾아 ‘백반증’ 진료를 받았던 구성환이 약 3개월 만에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은 것.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료 전 가운으로 갈아입고 세안을 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침없이 세수를 하던 그는 눈앞에 예상치 못한 모습을 마주하고, 때 아닌 거울 청소를 한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거품이 가득한 얼굴로 눈치를 보며 손으로 거울을 닦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구성환이 진료를 위한 피부 측정을 마치고 의사 선생님 앞에서 “상태가 어떤가요?”라고 묻는데, 그동안 노력했던 ‘선크림 관리법’이 효과가 있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그는 진료 중 예상치 못한 ‘이것’의 상태를 보고 더 충격을 받는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그런가 하면 ‘공포의 시술실’로 향한 구성환의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이대로 그냥 살아야 되나?”라며 시술의 고통을 참아내며 고충과 스트레스를 토로하기도 한다. 두 손으로 인

  • '순풍' 의찬이, 아내 공개+사업가 변신 근황…선우용여 "아기 가져야지"

    '순풍' 의찬이, 아내 공개+사업가 변신 근황…선우용여 "아기 가져야지"

    1990년대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김성민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지난 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결혼만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마음(순풍산부인과 재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순풍산부인과' 출연진들이 25년 만에 다시 만나 나눈 이야기들이 담겼다.이날 김성민은 "의찬이 역할을 맡았던 김성민입니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전했고, 함께 자리한 자신의 아내도 소개했다. 그는 "올해 결혼 5년 차고, 현재 35세입니다"라고 밝혔으며, 아내는 33세라고 덧붙였다.선우용여는 부부에게 따뜻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운영 중인) 가게를 며칠 잊고 둘이 여행을 다녀와 봐요. 편안한 상태에서 예쁜 아기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라는 말에, 김성민의 아내는 "이제 열심히 한 번…"이라며 웃었고, 김성민도 "감사합니다. 여행가서 한 번…"이라며 화답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파이팅!"을 외치며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순풍산부인과'서 배우 김찬우가 연기한 캐릭터의 아들 '의찬' 역을 맡아, 책을 좋아하고 똑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3년 tvN '감자별'로 방송에 복귀했고, 2018년에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5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유진, 이혼소송 급물살…강승호 의미심장 묘한 표정('퍼스트레이디')

    유진, 이혼소송 급물살…강승호 의미심장 묘한 표정('퍼스트레이디')

    배우 강승호가 유진의 이혼 소송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극 중에서 강승호는 차수연(유진 분)의 이혼 소송을 맡으면서 과거 부모를 잃게 한 화재 사고의 진실에 다가가는 ‘강선호’ 역을 맡았다.8일 방송된 5회에는 강선호가 차수연의 법률 대리인으로 공식 등장해 가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자들의 질문 세례에 강선호는 “차수연 씨는 지금도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의뢰인을 지키려는 의지를 차분하면서도 단호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위기 돌파를 위해 정면 승부를 택한 냉철한 변호사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어 강선호는 차수연에게 토마토를 투척해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풀려난 윤기주(김기방 분)를 반기며 차수연의 이혼 소송 수임 소식을 전했다. 의아해하는 윤기주에게 강선호는 “수임서에 도장 찍었다. 의뢰인 물 먹인 변호사는 옷 벗어야 된다”라는 말로 변호사로서의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선 차수연과의 대화에서는 대통령을 상대로 진행하는 이혼 소송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던 강선호지만 ‘의뢰인을 배신하지 않는 변호사’라는 캐릭터의 신념을 생생하게 전달해 낸 것.이날 강선호는 윤기주를 향해 “차수연의 변호사가 되겠다는 거지, 차수연 사람이 되겠다는 게 아니다”라면서 과거 부모의 화재 사망 사고를 떠올려 이후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

  • 23기 옥순 차갑게 식었다…미스터강 무개념에 윤보미도 비명('나솔사계')

    23기 옥순 차갑게 식었다…미스터강 무개념에 윤보미도 비명('나솔사계')

    ‘나솔사계’ 미스터 강이 3MC 데프콘-경리-윤보미의 ‘집단 원성’을 산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은 물론, 3MC마저 극대노하게 만든다.‘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는 4일 차 아침, 미스터 강은 숙소 방에서 나오지 않는 ‘칩거 생활’을 이어간다. 반면 23기 옥순은 좀처럼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 강, 자신을 먼저 정리해버린 미스터 한, 아직 여지가 남아있는 미스터 권을 두고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던 중, 23기 옥순은 계속 모습을 보이지 않는 미스터 강의 행방을 다른 출연자들에게 묻는데, “방에 있다”는 25기 옥순의 말에 “오늘도? 지금도? 나 진짜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한다.고민 끝에 미스터 강의 방을 찾아간 23기 옥순은 “나 진짜 열받아. 그냥 천하태평한 게 너무 신기해서”라고 인상을 쓴 채 얘기한다. 그러면서 그는 “누구를 좋아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궁금하지 않은가?”라면서 자신에게 소극적 모습만 보이는 미스터 강의 태도를 지적한다. 조용히 23기 옥순의 불만을 듣고 있던 미스터 강은 잠깐 침묵하더니 강력한 ‘한 마디’를 던진다. 이를 들은 3MC는 단체로 경악하고, 윤보미는 “으악!”이라며 소리까지 지른다. 데프콘은 “어쩌려고 그래~ 강형! 이건 아니지”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23기 옥순도 싸늘한 반응을 보이자, 미스터 강은 “하루에 한번은 혼나는 거 같다”고 푸념해 ‘갑분싸’ 사태를 만든다. 23기 옥순

  • [공식] 어금니 아빠 개념 판결 '윤유선♥' 이성호 변호사, '이혼숙려캠프' 새 조정장

    [공식] 어금니 아빠 개념 판결 '윤유선♥' 이성호 변호사, '이혼숙려캠프' 새 조정장

    이성호 변호사가 새 조정장으로 나선다. 이성호 변호사는 배우 윤유선의 남편이자 과거 판사 시절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사형을 선고했던 인물이다.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성호 변호사와 함께 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펼쳐진다.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을 앞두고 ‘이혼숙려캠프’에 새로운 조정장으로 이성호 변호사가 합류한다.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던 그는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에 모습을 나타낸다.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인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에 대해 발언해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시켰다. 2018년에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의 1심에서 사형을 선고했다.배우 윤유선의 남편이자 결혼 25년 차 잉꼬부부로도 잘 알려진 이성호 변호사는, 깊은 갈등을 겪는 부부들에게 법률적 식견과 함께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조정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먼저, 남편의 계속된 외도로 어려움을 겪던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된다. 조정 중 서장훈은 아내에게 “이분 이혼 못 해요!”라고 답답함에 호통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아내는 조정 중 결국 서럽게 울음을 터뜨려 서장훈을 당황하게 한다. 한편, 이혼하지 않겠다던 ‘위자료 남편’은 심리생리검사 결과에서 이혼도 하기 전에 재혼하겠다는 속마음이 밝혀져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 '72억 자가' 손연재, 역시 꾸꾸꾸를 좋아하네…'편스토랑' 출격

    '72억 자가' 손연재, 역시 꾸꾸꾸를 좋아하네…'편스토랑' 출격

    체조요정 손연재가 출격한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연출 윤병일)에서는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편셰프로 출격한다. ‘국민 동생’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던 손연재가 어느덧 엄마가 되며 달라진 일상을 공개하는 것. 운동처럼 육아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초보맘 손연재의 이야기가 따뜻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손연재가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직도 학생 같다”라고 반가워했다. 현재 손연재는 벌써 18개월 아들을 둔 엄마라고. 손연재는 “가장 힘들다는 육아 2년 차 초보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국대 열정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편셰프 도전에 의욕을 불태워 기대를 더했다.2017년 4월 17년 리듬체조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한 손연재는 이후 리듬체조 지도자로 변신, 인생 2막을 시작하고 2022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하며 어느덧 18개월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체조 요정에서 초보 엄마로 살고 있는 것. 은퇴 당시 심경을 묻자 손연재는 “솔직히 좋았다”라며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후련한 마음도 있었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VCR 속 손연재는 아침부터 상큼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손연재는 “오랜만에 TV에 나오는 거라 한껏 꾸꾸꾸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육아는 현실. 손연재는 어질러진 아이의 장난감을 부지런히 치운 뒤 이유식 만들기에 돌입했다. 손연재와 마찬가지로 용띠 아기 육아 중인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