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타 감독 한재림이 차기작 '악인은 지옥으로' 준비에 돌입했다. 연출작인 디즈니+ '현혹' 공개를 앞둔 가운데 차기 프로젝트를 동시에 가동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한재림 감독은 콘텐츠 제작·배급사 NEW와 함께 신작을 기획 및 개발하고 있다. 신작의 작품명은 '악인은 지옥으로'다. 아직 초기 개발 단계지만 주요 배역 캐스팅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복수의 톱배우들에게 출연 제안이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한 감독의 신작은 공개 플랫폼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 중 어떤 형태로 제작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대본 역시 수정과 보완을 거듭하는 단계여서 장르와 세부 설정이 계속해서 다듬어지고 있다. 한 감독이 로맨스와 범죄, 사극, 재난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흥행작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 역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작품과 동일한 제목의 프랑스 영화가 있지만, 취재 결과 제목만 같을 뿐 해당 작품과는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한 감독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올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1935년 경성이 배경인 '현혹'은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미스터리 멜로다.한편, 한 감독은 영화 '연애의 목적'(2005)으로 데뷔해 '우아한 세계'(2007), '관상'(2013), '더 킹'(2016), '비상선언'(2022),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 등 영화와 OTT를 오가는 활발한 연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상'으로 900만 관객을 동원하
여자 아이돌 멤버들이 해외에서 다양한 비키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최근 제니는 브랜드 F사의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브랜드는 제니와 협업을 한 적이 있는 곳이다. 제니는 레오파트 패턴이 돋보인 스타일리시한 비키니를 착용했다. 가격은 16만 4500원이다.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규모의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유럽 최대의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채령은 브랜드 M사의 로즈 코사즈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했다. 목과 어깨 라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홀터넥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플라워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은 15만 9000원이다.유나가 입은 수영복은 브랜드 V사의 제품이다. 마린 스타일의 네이비,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인다. 허리 아래는 솔리드 네이비 컬러로 구성되어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만든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있지는 지난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의 일환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번 일정은 2024년 3월 치러진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마련된 현지 단독 콘서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정현이 동화책을 읽다 눈물을 터뜨린다.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과 가족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정현이 첫째 딸 서아의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시부모님을 집으로 초대, 특별한 음식들을 대접하는 것. 이 과정에서 F감성 넘치는 이정현과 달리 시아버지, 남편, 딸 서아까지 촌철살인 T 닮은 꼴의 면모가 포착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싱싱한 완도 활전복과 벌교 꼬막 등으로 맛있는 요리를 준비했다. 평소 좋은 레시피를 많이 찾아본다는 이정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남도 음식 대중화를 위해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K-남도 한상’을 만든다.이정현은 요리 중, 서아의 요청에 동화책을 읽어 내려갔다. 이정현은 30년 차 배우의 재능을 살려 실감 나게 동화책을 읽었다. 하지만 이정현은 몇 장 읽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다들 무슨 일인지 놀란 가운데, 알고 보니 파워 F인 이정현이 “너무 슬퍼서 다음을 못 읽겠다”라며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만 것. 이 책은 요즘에 엄마, 아빠들이 눈물 쏟는 내용으로 유명한 동화책이라는 후문이다.하지만 그런 이정현을 보는 남편과 딸 서아는 이해할 수 없다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남편과 딸 서아는 극강의 T. 특히 우는 엄마를 달래는 서아의 똑 부러지는 한 마디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빵 터졌다는 전언이다. 과연 T 아빠를 꼭 닮은 T 딸 서아의 촌철살인 한 마디는 무엇일까.알고 보니 이 T 성향은 이정현의 시아버지로부터 이어진 것이었다고. 이날 집에 놀러 온 이정현 시아버지는 손녀 서아와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면서도, 팩트 체크에 철
있지 채령이 멤버들과 밤 수영을 즐겼다.최근 채령과 있지 멤버들은 호텔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했다. 채령은 브랜드 M사의 로즈 코사즈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했다.목과 어깨 라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홀터넥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플라워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은 15만 9000원이다.한편, 있지는 지난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의 일환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번 일정은 2024년 3월 치러진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마련된 현지 단독 콘서트다.더불어 오는 11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8월 15일 마카오, 9월 5일 타이베이, 11일 런던, 13일 암스테르담, 15일 파리, 17일 프랑크푸르트, 10월 3일 싱가포르 등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이에 앞서 오는 8월 8일과 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예원이 ‘컬투쇼’ 목요일 코너의 3주간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15년 만의 게스트로 출연했던 예원은 지난 2일부터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 고정 게스트로 나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해당 코너는 다양한 사랑 고민을 듣고 전진(GO)할지 혹은 멈출지(STOP)를 함께 명쾌하게 정해주는 코너다.앞서 오랜만에 ‘컬투쇼’에 함께한 예원은 위트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재미를 더했다. 청취자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은 물론, 출연자들과 매끄러운 호흡을 선보였다.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청취자들과 한층 더 가까이 호흡한 예원은 오는 9일과 16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한편, 예원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왔다.더불어 예능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 첫 서바이벌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이랑이 새로운 드라마에 합류한다.정이랑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과정을 그린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김규원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극 중 정이랑은 아파트 주민인 '서준맘' 역을 맡았다. '서준맘'은 맘카페 지기인 루이 엄마의 든든한 우군이자 행동대장으로 자식과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인물이다. 정이랑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일상 속 엄마의 모습을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그려낼 전망이다.앞서 정이랑은 지난 1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의 사감 역을 맡아 1990년대의 향수를 완벽히 재현한 바 있다. 또, ‘SNL 코리아' 시리즈를 시작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이랑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정이랑의 진기명기'를 개설하는 등 영화, 드라마, 예능, 유튜브까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정이랑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오는 1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청초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한층 도톰해 보이는 입술이었다. 이전보다 볼륨감이 강조된 립 메이크업으로 입술 라인이 더욱 또렷해 보이면서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버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듯한 느낌이 더해져 한층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였다.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이혼설이 불거졌던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 부부가 오랜만에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최근 유현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예쁜 여보❤️ 우리 아직 신혼 맞지?ㅋ"라는 글과 함께 김슬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톱에 하늘색 셔츠를 걸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현철은 아내를 향해 "예쁜 여보"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두 사람은 파스타와 피자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의 생일 아침 풍경을 공개했다.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이 큰해서 진짜 생일~~. 꿀잠 자는 큰해서 작은 승열 몰래 맥날 드라이브스루. 오전엔 감튀 안 되는 거 몰라서 노브랜드 가서 감튀 따로 사고 난리난리"라며 생일 이벤트 준비 과정을 전했다.이어 "이른 아침 생파라 모두 부어있네요. 해서가 안방문에서 기다리는데 기상과 동시에 화장실 가서 안 나오는 아빠 때문에 햄버거 떨어뜨릴 뻔"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공개된 사진에는 잠에서 막 깬 윤승열이 딸 해서가 준비한 햄버거 케이크를 받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감자튀김으로 촛불을 대신한 깜찍한 햄버거 케이크 앞에서 윤승열은 퉁퉁 부은 얼굴도 아랑곳하지 않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특히 잠옷 차림에 부은 얼굴 그대로 딸의 생일 축하를 받는 현실적인 모습이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해서는 두 손을 번쩍 든 채 아빠의 반응을 지켜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고, 아빠와 딸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한편, 2008년 O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입사 후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끝사랑' 등의 코너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만나기 위해 딸과 함께 포항을 찾았다.기성용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오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포항 바다를 배경으로 기성용,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기성용과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성용이 딸을 꼭 안아주는 다정한 모습도 포착됐다. 축구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고, 딸 역시 아빠 품에 안겨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명을 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홍콩에서 과감한 슬립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손수아는 핑크 플라워 패턴의 새틴 슬립 드레스를 입고 현지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레이스 디테일까지 더해진 디자인은 잠옷이나 홈웨어를 연상시킨다.특히 꾸미지 않은 듯한 쇼트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행지 특유의 자유로운 무드와 어우러져 슬립 드레스 특유의 매력이 더욱 살아났다.손수아는 "잠옷으로만 입기엔 아까운"이라는 글을 남기며 의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콩의 감성을 담은 공간에서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즐기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안유진이 뛰어난 패션 소화력을 보였다.최근 안유진은 브랜드 T사의 슈미즈 탑을 입고 근황 사진을 찍어 올렸다. 40수 옥스포드 코튼 소재의 클래식한 스퀘어 네크라인이 포인트다. 더불어 버튼 프론트, 자개단추, 핀턱 디테일을 담았다. 가격은 14만 8000원이다.한편,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이뤄진 6인 걸그룹 아이브는 202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그간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앞서 아이브는 지난달 24일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 교세라돔 오사카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일본 돔 투어는 총 12만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있지 유나가 마린걸 패션을 선보였다.최근 유나는 수영장에서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수영복을 입고 멤버들과 오랜만의 휴식을 보냈다.유나가 입은 수영복은 브랜드 V사의 제품이다. 마린 스타일의 네이비,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인다. 허리 아래는 솔리드 네이비 컬러로 구성되어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만든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한편, 있지는 지난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의 일환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번 일정은 2024년 3월 치러진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마련된 현지 단독 콘서트다.더불어 오는 11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8월 15일 마카오, 9월 5일 타이베이, 11일 런던, 13일 암스테르담, 15일 파리, 17일 프랑크푸르트, 10월 3일 싱가포르 등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이에 앞서 오는 8월 8일과 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추영우가 공식석상에서 보인 태도와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추영우는 지난 7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신인남우상을 거머쥔 추영우가 손도장을 남기기 위해 행사에 함께했다.이날 MC 박경림은 지난해 추영우가 신인상을 받은 뒤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던 일을 언급하며 소감을 물었다.이에 추영우는 "제가 뭐라고 올렸었죠? 아 그랬나요?"라는 답변으로 반응하며 당시 글에 대해 되물었다.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추영우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였고 MC가 설명해주자 "아 그랬었던 것같습니다"고 답했다.이어 박경림은 최근 '문짝남'으로 불리고 있는 추영우에게 자신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묻는 질문을 던졌다. 추영우는 "그냥 키 큰 거요"라고 짧게 답했고, 이후 MC가 '자신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다시 묻자 "무쌍이랑 까만 거요"라고 덧붙였다. 현장에는 잠시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손민수-임라라 아들 8개월 강이가 계단을 단숨에 정복하며 체대 엄마 DNA를 인증한다.오늘(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8회는 ‘우리의 빛나는 여름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아이들 미연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강단둥이남매가 왕 달걀프라이로 변신한다. 머리에는 달걀프라이 머리띠를, 티셔츠에도 달걀프라이가 달린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강단둥이남매는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특히, 강이는 자신의 귀여운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주려는 듯 카메라 앞으로 성큼 다가와 방긋 웃으며 통통한 볼을 한껏 자랑한다. 이에 미연은 “음악방송 엔딩요정 같다”며 놀란다.그런가 하면 팔 다리를 하늘로 파닥거리며 제자리 배밀기만 했던 강이가 드디어 계단 등반에 성공한다. 아빠 손민수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목발 육아 투혼을 발휘해 강이를 위한 계단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강이의 첫 계단 정복을 위해 응원 모드에 돌입한다. 아빠의 응원에 힘입어 강이는 계단을 잡고 팔다리와 코어 힘을 이용해 벌떡 일어선다. 이에 손민수는 “강이 일어선 거 처음이야. 대박이다”라며 뿌듯해한다.발끝에 힘을 잔뜩 준 강이는 “으아아앗!”이라고 기합을 넣으며 한 칸 한 칸 계단을 오른다. 아빠 손민수가 목발 육아 투혼에도 강이를 응원하자 강이는 발끝의 반동으로 속도를 낸다. 강이는 계단 정상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며 스스로도 뿌듯한 듯 방긋 미소를 짓는다. 김종민은 자신의 몸보다 5배는 큰 계단을 단숨에 정복한 강이의 모습에 “진짜 빠르다! 혼자 올라가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귀여움도 왕사이즈인 왕 달걀프라이로 변신한 강단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