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아빠 심형탁의 깜짝 실험카메라에 눈물을 터트린다. 15일 방송되는 ‘슈돌’ 629회는 ‘내겐 너무 예쁜 너’편으로, 심형탁이 하루의 앞에서 메소드 연기를 펼쳐 그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빠가 눈물을 흘릴 때 하루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깜짝 실험 카메라가 진행된 것이다.심형탁은 배우인 만큼 하루를 품에 안고 폭풍 오열 연기에 돌입한다. 하루는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오열하는 아빠를 바라보더니 작은 손으로 아빠의 손가락을 꼭 감싸 쥐며 토닥이기 시작한다. 아빠가 자신을 달랠 때 했던 것처럼 토닥토닥이는 하루의 모습이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다.심형탁이 무거운 짐을 들고 갑자기 넘어진 상황극을 혼신의 연기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아이고 다쳤네”라며 바닥에 철푸덕 쓰러져 앓는 소리를 내는 아빠의 모습에 하루의 두 눈망울이 사정없이 흔들린다. 이내 하루는 “으아앙”하고 넘어진 아빠를 걱정하며 오열한다. 다급하게 하루를 안아 달랜 심형탁은 “먹먹했다”라며 부쩍 성장해 아빠를 걱정하는 하루의 모습에 폭풍 감동했다는 후문이다.아빠 심형탁을 감동시킨 하루의 따뜻한 마음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환희가 ‘FC액셔니스타’의 새 멤버가 된다.오늘(15일)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IFA컵 두 번째 경기와 함께 배우 김환희의 생애 첫 축구 도전기가 전파를 탄다.영화 ‘곡성’에서 “뭣이 중헌디”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환희가 이번에는 ‘골때녀’를 통해 축구에 도전했다. 김환희는 입단 소감으로 "목표가 생기면 끝장을 본다"는 각오와 함께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또한 고등학생 시절 '피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어울려 운동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국가대표급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다는데. 합류 직후부터 축구 훈련에 매진한 김환희가 ‘골때녀’의 새로운 신예로 떠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골때녀’ 최고령 팀이었던 액셔니스타에 ‘2002 월드컵 베이비’ 김환희가 합류하며 평균 연령이 무려 2살이나 낮아졌다. 이에 감격한 이영아는 첫 만남에서 “나 02학번이야”라며 2002 평행 이론을 펼쳤다는 후문. 박주호 감독 역시 “너무 밝고 좋은 에너지가 있는 친구”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침내 다가온 데뷔전 당일, 김환희는 낯선 경기장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를 지켜보던 하석주 위원장은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여유가 있다”며 놀라워한다.데뷔 19년 차 배우에서 FC액셔니스타의 멤버로 변신한 김환희의 축구 도전기는 오늘(15일) 밤 9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크리에이터 랄랄이 SK하이닉스 투자 손실을 유쾌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반응으로 공감을 자아냈다.랄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라자까지 다 젖음. 하이닉스 280층. 어쩔 수 없어 일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땀에 흠뻑 젖은 채 이동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280층'은 SK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280만 원 안팎에 매수한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다. 최근 주가가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손실 구간에 진입한 자신의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앞서 “사실 결혼 전에는 내 앞가림도 못 하고 술과 담배에 쩔어 살았다. 하루에 전자담배를 두 갑씩 피웠다”라며 “내 몸 하나 챙기기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뿐이라 결혼은 내 인생에 사치라고 생각했다.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혼자 여행이나 다니다 죽어야겠다고 결심했었다”고 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핑크색 볼캡에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톱,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최근 홍콩 여행에서 연이어 선보였던 '잠옷 패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앞서 그는 슬립 드레스 등을 입고 외출한 바 있다.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홍진영이 소탈한 먹방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생선구이 먹고 왔찌~~. 볼락이 참 맛있더만요?ㅋㅋㅋ. 볼락 반건조 폭풍검색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한 생선구이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입 안 가득 음식을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보였다.푸짐한 한 상 앞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홍진영의 늘씬한 몸매였다. 몸에 밀착되는 베이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그는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먹방을 즐기고 있음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 나연의 어머니가 월드투어 피날레 현장을 찾아 딸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최근 나연의 어머니는 "끝났구나. 너무너무 대단한 9와이스"라며 "공연장에서 보는 우리도 더웠는데 공주들은 숨 막히게 더웠을 텐데 고생했다. 트와이스 최고"라고 적었다. 이어 "도와주신 모든 분들, 원스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공연은 끝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라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딸과 멤버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특히 "삼일간 찾아오신 지인분들 팬사인회 수준이었는데 피곤해도 마지막까지 즐겁게 응대해준 우리 딸 고맙고 사랑해. 좋은 기억만 간직하자"라는 문구에서는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과 애틋한 모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6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피날레 공연을 진행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44개 지역에서 81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두산가 재벌 5세와 열애 중인 축구선수 이강인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이강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폭싹 속았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강인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줄무늬 긴팔 티셔츠와 밝은색 팬츠, 흰색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붉게 물든 노을과 파도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이번 여행은 최근 국가대표 일정이 마무리된 뒤 떠난 휴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치열한 승부를 마친 뒤 잠시 운동장을 벗어나 제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한숨을 돌리는 모습이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모태솔로로 알려진 유튜버 찰스엔터가 남프랑스 여행 중 친구와의 다정한 순간을 공개했다.찰스엔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인의 향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남프랑스 여행을 즐기고 있는 찰스엔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와 안경을 착용한 찰스엔터는 동성 친구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친구가 찰스엔터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포착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장난기 어린 볼 뽀뽀에도 찰스엔터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표정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코미디언 김민경과 유민상이 통영·대구·광주 지역 맛집을 방문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김민경이 통영과 대구를, 유민상이 광주를 찾아 먹방을 찍었다. 첫 방문지는 통영의 장어구이 전문점이었다. 매일 산지 직송 장어를 손질 후 로봇이 초벌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장님은 "아무것도 찍지 말고, 그냥 먹어보라"라고 권유한다. 이에 김민경은 "어우 고소해"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한 맛이라고 표현했다. 생강과 방아잎을 곁들인 경상도식 쌈으로 장어를 맛본 뒤에는 "장어를 되게 향긋하게 먹게 되네요"라고 말했고, 장어탕까지 맛봤다. 이후 대구의 한 베이커리 카페로 향한 김민경은 오이 바게트를 발견하고는 "오이가 빵의 주인공이 돼서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놀랐다. 김민경은, 한입 맛본 뒤 바게트와 크림치즈, 오이의 조합이 과하지 않고 놀랍다고 평했다. 다른 빵들도 함께 맛보며 "다 다른 느낌, 다른 맛이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찾은 대학가 앞 맛집은 호텔 총괄 셰프 출신 사장이 운영하는 퓨전 식당이었다. 항정살 덮밥을 맛본 김민경은 "일식인데 한식 맛이 난다"라며 놀라워했다. 비법이 간장이라는 설명에 "그거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절묘한 조화"라고 밝혔다. 중화 크림파스타에 대해서는 "대구 사람들처럼 화끈하다"라며 불맛과 매운맛이 강한 점을 짚었다.광주에서는 유민상이 직화갈비 전문점을 찾아 아침 식사로 고기를 맛봤다. "오전에 시작하면 가장 좋은 고기죠"라며 기대감을 보인 유민상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항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해외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위해 출국하는 아이돌과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공항 패션에서는 더운 날씨 속 꾸안꾸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윈터류예지 기자 - 에스파 윈터, 얼굴은 AI인데 바지는 '절바지'? 윈터의 스타일링은 블랙 톱에 루즈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룩이다.발등을 모두 덮는 길이에 풍성한 실루엣까지 더해지면서 절바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마저 풍긴다. 윈터의 가녀린 체형과 맞물리며 팬츠가 몸보다 더욱 커 보이는 착시를 만들었다. 상의가 블랙 컬러인 만큼 하의 역시 올블랙으로 통일했다면 훨씬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됐을 것 같다.박의진 기자 - 블랙 민소매 톱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뽀얀 피부와 금발 머리가 블랙 의상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장시간 비행을 의식한 듯 활동성이 편안한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으나, 허리 라인이 다소 길어 보이는 점이 아쉽다. 김지원 기자 - 에스파 윈터는 금발 생머리에 블랙 하이넥 슬리브리스 니트와 회색 와이드핏 슬랙스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더해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살렸다.하지만 한여름 덥고 습한 날씨를 생각하면 블랙과 그레이는 아쉬운 색 조합이다. 무더위에 목까지 감싼 상의는 다소 답답한 인상을 준다. 혜리류예지 기자 - 혜리가 '통짜 허리' 논란을 지웠다. 혜리는 체크 셔츠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공항에 모습을 보였다.앞서 혜리는 팬미팅 의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체형을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변호사를 교체했다.최근 A씨는 이 모 변호사에서 장 모 변호사로 변호인을 바꿨다.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고소하고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에는 이 모 변호사가 사건을 담당했으나 얼마 전부터 장 모 변호사가 새롭게 수임맡았다. 현재 A씨는 피고소인으로서 용산경찰서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최근 박나래는 특수폭행 혐의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를 전직 매니저 갑질 의혹,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 등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진행한다. 나머지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박나래가 특수폭행 혐의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최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를 전직 매니저 갑질 의혹,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 등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개인 심부름부터 각종 사적 요청까지 매니저들에게 지시했고, 가족 관련 업무까지 맡기며 자신들을 '가사 도우미'처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나래가 2023년 8월과 2024년 8월 자택에서 매니저를 향해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었다며 전치 2주 진단서를 제출하기도 했다.더불어 경찰은 박나래 측이 2024년부터 모친을 대표로 하는 1인 기획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진행한다. 나머지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진이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최근 진은 브랜드 T사의 레이어드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카키와 베이지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패턴은 빈티지한 무드를 살려준다. 여기에 워싱된 그레이 그래픽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면서 전체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전면 그래픽 디테일과 안정감 있는 크루넥 디자인이 포인트다. 화려함 없이도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과 12일 양일간 한국 가수 최초로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 입성, 유럽 투어를 이어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의 아들 태산의 백일이 공개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슈돌’ 629회는 ‘내겐 가장 예쁜 너’편으로, 곽튜브가 아들 태산의 백일상을 직접 준비한다. 백일을 맞아 한복을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태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파스텔 톤의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태산은 머리에 쓰는 모자에 따라 변신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먼저 정자관을 쓴 태산은 미소와 함께 인자한 대감님 포스를 뽐내 웃음을 짓게 한다. 이어 복건을 쓰자 바로 도령으로 변신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다.특히 태산이는 아빠가 차린 백일상 위에서 딥슬립에 빠진다. 백일상을 준비하는 사이에 태산이 잠이 들어버린 것.이에 곽튜브는 태산을 백일상에 눕혀 ‘슈돌’ 최초의 수면 백일상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백일상 한가운데 누운 태산은 평온 그 자체의 표정을 보여주더니 좋은 꿈을 꾸는지 자면서 배시시 미소를 짓는다.그런가 하면, 곽튜브와 절친한 전현무가 태산의 100일을 축하하는 깜짝 축전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현무가 “태산아 백일 축하한다”라며 “얼굴, 성격 모든 게 엄마 닮아서 다행이다. 조만간 삼촌이 놀러 갈게”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에 태산은 휴대폰 속 전현무를 바라보며 순둥한 미소로 화답한다는 후문.한편, 곽튜브의 순둥이 아들 태산의 수면 백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페어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문지원과 신우재가 베트남에서 달달한 여름 휴가를 즐겼다.문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우지 채널에 어느덧 17번째 영상을 업로드했어요!"라며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번 영상에는 여름 휴가로 다녀온 호이안과 다낭에서의 여행을 담았다"며 팬들의 시청을 독려했다.함께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베트남 해변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문지원은 신우재의 볼에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는 이른바 '불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신우재는 살짝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곧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장면에서는 문지원이 신우재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서로를 향한 편안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지며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한편, 문지원은 삼성전자에 다니는 1999년생이고 신우재는 1990년생 화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