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금융인♥' 이상엽, 신혼 3년차…"아내가 영양제 챙겨줘"('보물원정대')

    '금융인♥' 이상엽, 신혼 3년차…"아내가 영양제 챙겨줘"('보물원정대')

    MBN이 건강 토크쇼 ‘보물원정대’를 방송한다.오는 5일 첫 방송되는 MBN ‘보물원정대’는 다양한 질병에 고통받는 현대인을 위해 그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법이 될 ‘건강의 보물’을 찾아 원정을 떠나는 신개념 모험형 건강 토크 프로그램이다. 특히, 5070 주부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다이어트, 자녀의 키 성장, 면역, 탈모, 항산화 등을 주제로, 우리 몸이 보내는 적신호와 그 안에 담긴 역사까지 풀어내는 등 건강과 역사, 모험이 융합된 토크쇼다.‘대자연 속 원정 베이스캠프’ 콘셉트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원정 대장 이상엽을 비롯해 원정대의 브레인으로 합류해 질병의 원인부터 그 해법이 될 건강 보물의 의학적 효능까지 짚어줄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이 함께한다. 또, 5070 주부 시청자들의 건강 고민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대변할 아나운서 윤지영이 원정대원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매주 한 가지 주제로 자연 속, 인체 속, 그리고 역사 속에 숨겨진 건강 보물과 생존 공식을 찾아 떠난다.‘보물원정대’를 통해 단독 MC 첫 도전에 나선 이상엽은 “이제 건강에 신경 쓸 나이가 돼서 아내가 챙겨주는 영양제를 매일 먹는다”라며 “건강 프로그램 MC를 꼭 하고 싶었다. (녹화 현장에서) 원정 대장으로 진짜 보물을 찾는 인디아나 존스가 된 기분이다”라고 설렘과 기대감을 보였다. 앞서 이상엽은 2024년 금융인과 결혼했다. 한편, MBN ’보물원정대‘는 5일 오전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24년 이선희·14년 송혜교·12년 김남주, 줄줄이 소속사와 결별

    [종합] 24년 이선희·14년 송혜교·12년 김남주, 줄줄이 소속사와 결별

    스타들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줄줄이 떠나고 있다. 최근 이선희, 송혜교, 김남주 부부 등이 재계약을 앞두고 소속사 측에 전속계약 종료 의사를 전달했다.먼저 이선희는 24년 동안 몸 담았던 소속사를 떠난다. 2002년 후크엔터테인먼트(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출범 초기부터 함께한 그는 오랜 시간 회사의 간판 가수로 활동했다. 이선희가 권진영과 함께 설립한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말 모회사인 초록뱀미디어가 사모펀드 운용사 큐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에 인수되면서 초록뱀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의 전신으로, 이선희는 조직 전반에 변화가 컸던 상황에도 24년 동안 소속 가수로 활동해 왔다. 데뷔 40주년이었던 2024년에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송혜교는 2012년 UAA에 합류한 뒤 약 14년 동안 함께하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 '남자친구',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송혜교는 1인 기획사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남주, 김승우 부부 역시 2014년 퀸엔터테인먼트 설립 당시부터 함께해 온 원년 멤버다. 이들은 퀸엔터 측에 계약 종료 의사를 전달했다.오랜 시간 한 소속사와 신뢰를 쌓아온 스타들이 줄지어 새로운 출발을 선택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용빈 팬들에게 야유받아…김성주, 그래도 국민 MC인데 어쩌나('금타는')

    김용빈 팬들에게 야유받아…김성주, 그래도 국민 MC인데 어쩌나('금타는')

    MC 김성주가 섭섭함을 토로한다.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폭발적 가창력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트롯 톱스타 10인에게 야심 차게 도전장을 던진다. 트롯 톱스타 10인 역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라는 주제에 맞춰서 역대급 무대들을 선보인다.이날 진(眞) 김용빈은 최희준의 ‘하숙생’을 선곡한다. 많은 출연자들이 귀가 뻥 뚫리는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그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장점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치는 것. 최재명은 김용빈의 무대 내내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부터 형(김용빈) 집에서 하숙하겠다”라고 깜짝 놀랄 선언을 한다. 대체 최재명이 김용빈 집에서 하숙을 하겠다는 이유는 무엇일까.반면 국민 MC 김성주가 난데없이 김용빈에 대한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준다. 흥이 올라 ‘하숙생’의 저음 부분을 불러보지만 현장의 관객들이 김용빈만 연호하는 것. 이에 김성주는 “내가 김용빈과 뭐가 다른가?”라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는다.그런가 하면 최재명이 미녀 트롯 가수와 핑크빛 기류에 휩싸인다고 한다. 슈퍼 메기로 등장한 미녀 트롯 가수가 아무런 인연도 없는, 초면인 최재명을 대결 상대로 지목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모두들 “잘생겨서 뽑았네” 등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는 가운데, 그녀의 절친인 양지은이 “평소 말했던 이상형이랑 (최재명이) 비슷하다”라고 증언한다.급기야 MC 김성주의 “방송 끝나고도 최재명과 연락처를 교환할 생각이 있나”는 물음에 “있다!”라며 주저 없이 답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과연 최재명에 두근두근 핑크빛 시그널을 보낸 미녀 트롯 가수는

  • '팜유' 박나래 빈자리, 김신영이 꿰찼다더니…전현무와 여름 수련회 떠나('나혼산')

    '팜유' 박나래 빈자리, 김신영이 꿰찼다더니…전현무와 여름 수련회 떠나('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의 ‘후추패밀리’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음식이 아닌 달리기로 승부욕을 불태운다.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첫 대결은 바로 ‘낙하산 달리기’다. 낙하산이 달린 가방을 메고 달려 반환점을 돌아오는 릴레이 경기며, 첫 주자로는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이 나서 ‘후추패밀리’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전현무와 구성환은 ‘순진무구 운동회’에 이어 달리기 재대결이 성사됐다. ‘미지의 도전자’ 김신영의 등장이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첫 주자들을 향한 각 팀의 열띤 응원전도 펼쳐진 가운데, ‘후추패밀리’의 첫 대결 결과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또한 달리기 하면 빠질 수 없는 '불꽃 카리스마' 민호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순진무구 운동회’의 ‘MVP’로 실력을 입증한 민호와, ‘찐런’과 ‘펀런’을 오가는 신예 운동 능력자 배나라의 엎치락뒤치락 순위 경쟁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최종 승리는 어떤 팀이 될까.‘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펼쳐진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의 달리기 대결은 오늘(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72억원 집주인' 손연재, 탄수화물 폭탄으로 먹네…운동이라도 해서 다행

    '72억원 집주인' 손연재, 탄수화물 폭탄으로 먹네…운동이라도 해서 다행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운동 후 소소한 먹방으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운동하고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홀터넥 운동복 차림으로 카페 겸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운동 직후인 듯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군살 없는 등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손연재는 운동을 마친 뒤 단백질 식단 대신 쌀국수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으로 운동 직후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추천되지만, 그는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며 탄수화물 메뉴를 솔직하게 인증해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브 리즈, 여배우 데뷔하나…연말 연기대상 느낌

    아이브 리즈, 여배우 데뷔하나…연말 연기대상 느낌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도쿄돔 백스테이지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리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쿄돔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리즈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풍성한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손에 든 붉은색 마이크는 무대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했다.특히 리즈는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양손을 모은 채 살짝 고개를 기울인 포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4일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브는 교세라돔과 도쿄돔 공연을 통해 총 12만 7천여 명의 관객들을 열광케 한 것은 물론, 일본 내 아침 방송과 5대 스포츠지 1면을 연일 장식했다.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아이브는 7월과 8월 북미 투어로 공연을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부천시 홍보대사' 에녹, 부천국제영화제 참석

    '부천시 홍보대사' 에녹, 부천국제영화제 참석

    가수 겸 에녹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에녹은 지난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부천시 홍보대사 자격으로 함께했다. 올 블랙으로 통일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그는 부천시 홍보대사로서 품격 있는 클래스를 선사했다.부천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졸업한 지역 출신인 에녹은 지난해 이맘때 부천시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그는 지난 1년간 부천의 문화적 강점을 알리고, 부천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천시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했다.부천국제영화제는 올해 30돌을 맞은 만큼,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은 물론 국제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에녹은 그들과 함께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자랑했다.한편, 에녹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단독 콘서트인 ‘녹아콘’으로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팬들을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주결경, 아이오아이 10주년 불참 후…해명하고 다 밝아진 얼굴

    주결경, 아이오아이 10주년 불참 후…해명하고 다 밝아진 얼굴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주결경이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홀터넥 스타일의 브라운 톱과 큼직한 장식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그대로 담아냈다. 푸른 하늘과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완성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주결경은 2016년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다. 중국 출신인 그는 2020년 중국 드라마 '대당여법의'를 통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주결경과 강미나는 최근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활동에 불참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강미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일 1 응원을 하고 있다"며 의혹을 종식시켰다. 주결경은 이번 콘서트 참석으로 간접 해명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아영, 딸이 재혼 반대하나?…결혼식 초대했는데 거절

    이아영, 딸이 재혼 반대하나?…결혼식 초대했는데 거절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재혼을 앞두고 딸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팬이 "결혼식에 따님도 와요? 방송에서 딸 있다고 한 걸 봐서요"라고 묻자, 이아영은 식사 중 촬영한 영상을 배경으로 답변을 남겼다.이아영은 "어느덧 마라탕을 드시는 나이가 되어 조심스럽게 초대했는데 약속이 있으시다"고 적으며 딸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담담한 어조였지만, 딸을 향한 애정과 아쉬움이 함께 느껴져 먹먹함을 자아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4기 옥순, 홍명보가 얼마나 미울까…3배 비싼 티켓까지 샀는데

    14기 옥순, 홍명보가 얼마나 미울까…3배 비싼 티켓까지 샀는데

    '나는 SOLO' 14기 옥순이 미국에서 생애 첫 월드컵 직관의 감동을 전했다.14기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옥순은 "생애 첫 월드컵 직관! My dream came true!"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이어 "사실 팀 코리아가 빙고를 완성해 32강에 올라올 줄 알고 3배나 비싸게 사두었던 눈물의 티켓"이라면서도 "연장전과 극적인 역전골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밝혀 예상과 다른 경기였음에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음을 덧붙였다.한편 14기 옥순은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스핀 오프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해 짝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남편은 출전시간 0분…이동경 아내, 멕시코 한달살기 흡족했나

    남편은 출전시간 0분…이동경 아내, 멕시코 한달살기 흡족했나

    축구 국가대표 이동경의 아내가 멕시코에서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이동경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간의 뜨거웠던 멕시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경의 아내는 붉은색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다. 볼에는 태극 문양 스티커를 붙인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응원 열기를 만끽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 사이에서 태극전사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그는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양가 어머님들과 손 꼭 잡고 함께 응원했던 소중한 시간"이라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함께해준 우리 가족, 건호 오빠, 정민 언니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며 함께한 가족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다만 이번 대회는 아쉬움도 남았다. 남편 이동경은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대회를 출전 시간 0분으로 마쳤다. 한국 역시 32강 진출에 실패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비록 그라운드 위에서 남편의 모습을 오래 볼 수는 없었지만, 이희영은 멕시코 현장에서 끝까지 응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내조를 보여줬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무거나 들이밀고 있어"…뿔난 20기 정숙, 공구 제안 거절

    "아무거나 들이밀고 있어"…뿔난 20기 정숙, 공구 제안 거절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무분별한 공동구매(공구) 제안에 불편한 심경을 보였다.20기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 관계자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는 "저 공구 제안은 안 받을게요!! 너무 많이 받아서요"라는 정숙의 답장이 담겼다.이어 그는 "제발 그만 좀 보내라ㅠ 사람을 물건 팔아주는 사람으로 보나 진짜 아무거나 들이밀고 있어"라는 글을 덧붙이며 쏟아지는 공구 제안에 피로감을 호소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앞서 정숙은 최근 우울증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그 당시 나에게 우울증이 없는 것도 이상했다. 나는 31살부터 매일 아침마다 울면서 출근을 했고 미련하고 멍청하게 세상에서 제일 가기 싫은 곳을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 힐을 신고 타고 가면서도 스스로 그만둬야지 생각해 볼 수도 없었던 이미 수동적인 노예의 삶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대상 3회' 남궁민, 어린 후배에게 밀렸다…즉석 연기 포기해('편스토랑')

    '대상 3회' 남궁민, 어린 후배에게 밀렸다…즉석 연기 포기해('편스토랑')

    배우 남궁민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연기 대상을 무려 3회나 수상한 남궁민이 출격한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린 남궁민이 요리 예능 ‘편스토랑’에서 어떤 반전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궁민은 중식 대가 이연복의 초대로 도착한 낯선 공간에서 홀로 요리를 시작했다. 연기 천재 남궁민이 과연 요리 실력은 어떨 것인지,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됐다.남궁민의 요리를 몰래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더니 “엉망진창인데...”라며 고개를 떨궈 웃음을 줬다. 대체 이연복 셰프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이유는 무엇일까.반면 남궁민은 과거 셰프 역할을 해본 적이 있다며 웍질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이에 이날 이연복의 보조 셰프로 등장한 김원훈이 "나랑은 비교가 안된다"며 남궁민을 도발한다.남궁민은 김원훈과 환상의 티카타카로 폭소를 유발했다. ‘연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궁민은 김원훈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불발 표정이 감명 깊었다며 감상을 밝혔다고. 이에 김원훈이 즉석에서 표정 연기를 펼치며 팁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이를 직관한 남궁민은 단번에 “나는 못 할 것”이라고 엄지를 번쩍 세웠다고 한다.과연 대상 배우 남궁민의 요리 실력은 어떨까. 남궁민과 김원훈 중 즉석 요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남궁민과 김원훈의 폭소만발 티키타카가 기대되는 이번 만남은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

  • 고잉 세븐틴, D-6…조회수 15억뷰 육박

    고잉 세븐틴, D-6…조회수 15억뷰 육박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자체 콘텐츠가 오는 8일 돌아온다.세븐틴은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의 2026년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를 공개했다. 영상은 ‘고잉 세븐틴’의 아이코닉한 순간을 담아내 신규 에피소드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불면제로’와 같은 인기 시리즈부터 ‘고잉 레인저’, ‘함정’, ‘MC 부격돌 : 위험한 초대’ 등 화제작까지 ‘고잉 세븐틴’의 방대한 역사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압축됐다.‘고잉 세븐틴’은 새 시즌 편성을 앞둔 지난 3월 스페셜 에피소드 ‘2026 고잉 긴급 회의’ 편을 선보였다. 지난 방송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성찰과 앞으로를 향한 굳은 각오가 돋보이는 영상이었다. 역대 ‘고잉 세븐틴’의 주요 장면을 하나의 주제로 매시업한 ‘꼬잉_집’ 시리즈 역시 호응을 얻었다.‘고잉 세븐틴’은 본격적인 예능 포맷을 도입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00편 이상의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누적 조회수는 무려 15억 뷰에 육박한다.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예능감, 신선한 기획이 어우러져 캐럿(팬덤명)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호응을 얻은 바 있다.한편 세븐틴 V8(디에잇, 버논)은 지난달 29일 미니 1집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1~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2026 VERNON THE 8 [V8] LIVE’를 개최한다. 디노는 오는 8월 3일 ‘부캐’ 피철인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이선희, 24년 만에 소속사 떠난다

    [단독] 이선희, 24년 만에 소속사 떠난다

    가수 이선희가 24년 동안 몸 담았던 소속사를 떠난다. 2002년 후크엔터테인먼트(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출범 초기부터 함께한 그는 오랜 시간 회사의 간판 가수로 활동했다.2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선희는 내달 소속사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 재계약을 하지 않고 종료하기로 했다. FA(Free Agency) 신분이 된 이선희는 신중하게 향후 거취를 검토할 예정이다. 업계는 이선희가 당분간은 독자 노선을 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지, 1인 체제를 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선희가 권진영과 함께 설립한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4년 말 모회사인 초록뱀미디어가 사모펀드 운용사 큐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에 인수되면서 초록뱀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의 전신으로, 이선희는 조직 전반에 변화가 컸던 상황에도 24년 동안 소속 가수로 활동해 왔다. 데뷔 40주년이었던 지난 2024년에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한편, 이선희는 2002년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뒤 공연과 음반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09년 정규 14집 '사춘기'를 발매했고,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았다.2014년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정규 15집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는 음원 차트와 공연 무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선희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8년 정규 16집 'Le Dernier Amour'(마지막 사랑), 2020년 정규 17집 '안부'를 발표하며 현역 가수로서 존재감을 이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