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클라라가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하게 차려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클라라의 얼굴이다. 이전보다 얼굴선이 한층 매끈하고 또렷해진 모습으로 색다른 인상을 자아낸다. 날렵하게 정돈된 턱선과 볼 라인, 도드라진 입체감까지 더해지면서 기존에 익숙했던 클라라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특히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더욱 달라 보인다. 리프팅이나 필러 등 구체적인 시술 여부는 공개된 바 없어 사진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한층 팽팽해 보이는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붙잡는다.클라라는 꾸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지난 2월에는 고난도 기구 필라테스를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있지(ITZY) 유나가 군복을 입고 평소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냈다.유나는 18일 자신의 SNS에 군복을 입고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숲과 텐트를 배경으로 디지털 무늬 군복을 입고 베레모까지 착용한 모습이다.특히 평소 유나의 트레이드마크처럼 꼽히던 몸매가 완벽하게 가려져 눈길을 끈다. 유나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이 돋보이는 체형으로 무대 의상을 입을 때마다 화제를 모아왔다. 몸에 붙는 크롭톱이나 짧은 의상을 입었을 때 더욱 두드러졌던 실루엣이 이번에는 넉넉한 군복 속으로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몸매를 드러내는 요소가 사라지자 오히려 유나의 얼굴에 시선이 집중된다. 베레모 아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군복 특유의 투박하고 넉넉한 핏과 화려한 비주얼이 대비를 이뤘다.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골반 라인으로 존재감을 보여줬던 유나지만, 이번에는 몸매를 꽁꽁 감춘 군복만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떤 옷을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디올의 홍보를 이끌어온 마틸드 파비에(Mathilde Favier)가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18일 해외 매체에 따르면 디올 쿠튀르의 홍보 디렉터로 활동해온 파비에는 프랑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영화 제작자 니콜라 알트마이어 역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파비에는 패션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PR 전문가였다. 디올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전 세계 유명 인사 및 브랜드 앰배서더와의 관계를 담당했고, 블랙핑크 지수 역시 파비에와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특히 파비에의 SNS에는 지수와 함께한 순간들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걸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지수와 파비에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맞추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며 쌓아온 친분이 느껴진다.파비에는 디올에 합류하기 전 프라다 등 패션 업계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디올에서는 지수를 비롯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패션쇼와 각종 공식 행사에서도 앰배서더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패션계 역시 슬픔에 빠졌다. 디올 측은 파비에가 브랜드에 남긴 헌신과 영향력을 기리며 애도를 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대학원 성적표를 공개했다.홍성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원 재학 당시 성적이 담긴 성적표를 공개하며 "마지막 학기에 A가 하나 있어서 All A+ 실패.."라고 적었다.공개된 성적표에 따르면 홍성기는 2025년 1학기 전공 과목인 '유연전자소재공학', '반도체설비기술', '차세대반도체기술'에서 모두 A+를 받았다. 해당 학기 평점 평균은 4.5점 만점에 4.5점이었다.2025년 2학기에도 성적은 화려했다. '반도체소자규명론', '반도체미래설비기술', '나노융복합산업기술'에서 모두 A+를 기록하며 또 한 번 평점 평균 4.5점을 채웠다.마지막 학기인 2026년 1학기에는 '반도체후공정패키지기술'에서 A+, '인공지능가속특론'에서 A를 받았다. 평점 평균은 4.25점. 홍성기는 단 한 과목에서 A를 받으면서 '올 A+'를 놓친 데 대한 귀여운 아쉬움을 드러냈다.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당시 그는 퇴사나 휴직이 아닌 회사 양성과정 파견으로 대학원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영화배우로 데뷔한다.‘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다만 당초 참석을 예정했던 미요시 아야카가 행사를 하루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소식을 알렸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대박이 났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스윙스는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그는 "연기 시작한지 6개월 만에 캐스팅 됐다. 5년 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복에 겨웠다고 생각한다. 더 겸손해지고 있다. 받은 축복이 훨씬 많은 걸 알고 있다"고 밝혔다.처음 영화배우가 된 스윙스는 비주얼적으로도 많이 신경썼다고. 그는 "몇 개월 동안 태닝을 했다"라며 "105kg까지 쪘는데 92~93kg까지 뺐다. 그런데 촬영 중간에 살이 도로 쪘다. 계약서에는 (몸무게 관련 내용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내달 23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남편 유현철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김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현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은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웨딩 촬영에 한창이다. 벽에 기대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포즈를 취한 그는 깔끔하고 듬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슬기는 사진 위에 "멋있노"라는 문구까지 더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김슬기 역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촬영 현장을 공개한 만큼 부부가 함께 웨딩 화보 촬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때 이혼 소송까지 준비할 정도로 깊은 갈등을 겪었던 두 사람이기에 이번 웨딩 촬영이 더욱 눈길을 끈다.김슬기와 유현철은 지난 5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생활 중 약 10개월간 사실상 대화가 단절됐으며 서로 이혼 소송까지 준비했던 사실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연예인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는 대시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24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한테 번호 따인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옥순은 한 연예인과 마주쳤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벌어진 뜻밖의 에피소드를 풀어놨다.옥순은 당시 해당 연예인을 보고도 "그냥 지나가려고 했어"라며 처음에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후 상대 연예인이 옥순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며 연락처를 물어봤다는 것. 예상하지 못했던 연예인의 적극적인 행동이 옥순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모습이다.특히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화려한 비주얼과 당당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던 인물이다. 방송 밖 현실에서도 연예인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는 일화가 더해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다이어트 성과를 공개했다.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밤. 드디어 55kg의 벽이 깨졌어요. 54kg로 진입. 살 더 빼야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화려한 패턴의 홀터넥 상의에 화이트 쇼트 팬츠를 매치하고 여름밤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어깨와 팔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상의에 짧은 하의를 선택해 한층 늘씬해진 몸매를 강조했다.특히 정숙은 오랫동안 목표로 삼았던 55kg대에서 벗어나 54kg대에 진입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사진에서도 군살 없이 매끈한 팔과 다리 라인이 돋보인다. 여기에 정숙은 "살 더 빼야행"이라며 추가 감량 의지까지 드러냈다.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영호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이며 이른바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파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영화 '타짜'가 20년에 걸친 시리즈의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네 번째 이야기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기존 시리즈와 세계관을 분리하고 무대를 글로벌 도박판으로 확장해 피날레를 장식한다. 변요한과 노재원이 오랜 친구에서 복수의 상대가 된 두 '태영'으로 맞붙고, 래퍼 스윙스는 본명 문지훈으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당초 참석 예정이었던 미요시 아야카는 행사를 하루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소식을 알렸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승부를 벌이는 범죄 영화다.최국희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도박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인간의 시기와 질투, 배신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다. 배신과 복수에 포커싱이 돼있다"고 설명했다.2006년 첫 영화가 나온 이후 20년간 이어진 '타짜'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전편을 보지 않은 관객도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승부사 장태영 역을 맡은 변요한은 "2006년에 '타짜1'이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했다면, '타짜4'는 세계관이 분리된 시리즈다. 이전 시리즈를 못 보셨더라도, 저희만의 이야기를 충분히 집중하실 수 있으실 거다. 보시면 남녀노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되
배우 노재원이 첫 상업영화에 도전한다.‘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다만 당초 참석을 예정했던 미요시 아야카가 행사를 하루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소식을 알렸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대박이 났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이날 노재원은 “’타짜’ 원작을 읽었을 때 너무 훌륭한 이야기였다. 만화를 보고 나서 거의 두달 동안 헤어나올 수 없었다. 그 만화 속 이미지를 버리는데 시간이 필요할 정도였다”며 “연기할 때 중요한 키가 변요한 선배였다. 변요한이라는 배우가 장태영 그 자체였다. 현장에서도 그랬다. 질투도 나고 닮고 싶기도 해서 연기를 따라하기도 했다. 박태영을 연기하는데 힌트가 됐다”고 설명했다.노재원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처음으로 상업 영화 주연을 맡았다. 그는 “참 뜻깊고 특별한 일이고 꿈만 같다”며 “박태영이라는 인물만 생각하고 연기했다. 동료 배우들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감을 내려놓고 연기할 때는 연기만 생각하면서 촬영 기간을 보냈다. 다시 한번 저를 캐스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내달 23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변요한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불참한 미요시 아아캬를 언급했다.‘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다만 당초 참석을 예정했던 미요시 아야카가 행사를 하루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소식을 알렸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대박이 났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이날 변요한은 “미요시 아야카가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던 날이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해서 대신 전달해드린다”며 “아리가또 고자이마스(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또한 변요한은 “언어가 낯선 환경에서 촬영하는데 감사하게도 ‘연기’라는 매체를 통해 감정과 감성과 저희가 생각했던 것들이 서로 잘 이어진다고 생각했다”며 “이 자리를 빌려서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해 이하라 츠요시와 홍다오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다. 즐겁고, 치열했다”고 고마움을 덧붙였다.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내달 23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3' 출신 조예영이 과감한 초미니 패션을 선보였다.조예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조예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오버핏 재킷을 걸친 채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여기에 가느다란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짧은 원피스 길이다.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는 초미니 기장에 재킷과 원피스 밑단의 길이가 거의 비슷해 마치 재킷만 걸친 듯 아찔한 착시까지 자아낸다. 한쪽 다리를 살짝 접은 포즈까지 더해지면서 늘씬한 각선미가 한층 강조됐다.시크한 블랙 룩과 대비되는 핑크색 꽃다발도 눈에 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올블랙 스타일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하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아내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 촬영한 포토부스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파란색으로 옷 색깔까지 맞춘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 어깨를 감싸고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곽선희가 아내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도 담겼다. 함께 하트를 만들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을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21기 영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를 선물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WILL YOU MARRY ME?"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양옆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랑·신부 모양의 풍선이 자리해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창가에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나란히 놓였고 중앙에는 꽃다발과 명품브랜드 L사의 쇼핑백이 자리했다.'LOVE'라고 적힌 조명까지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영철은 "우여곡절 많았지만 프러포즈까지 휴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여러 과정을 거쳐 프러포즈까지 마친 예비신랑의 벅찬 마음이 전해진다.특히 '나는 솔로' 출연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영철이 방송 밖에서 평생을 함께할 인연을 만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자태를 뽐냈다.남편 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김슬기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에 화이트 컬러의 부케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스타일링 역시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특히 남편 유현철과 한 차례 이혼설에 휩싸였던 만큼 김슬기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지만 SNS에서 서로의 흔적이 사라지면서 관계 이상설이 불거진 바 있다.이후 두 사람은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 차례 이혼설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김슬기가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N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