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돌싱글즈3' 유현철과 재혼을 앞둔 가운데 연애 후 13kg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최근 김슬기와 유현철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웨딩 콘텐츠 촬영에도 함께 나서며 재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특히 김슬기는 유현철을 만난 이후 체중이 13kg 증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동안 10kg을 훌쩍 넘는 체중 변화가 생긴 셈이다.영상 속 김슬기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유현철과 나란히 섰다. 민소매 디자인의 깔끔한 드레스를 선택한 김슬기는 유현철과 손동작을 맞추며 유쾌한 예비부부의 케미를 자랑했다.김슬기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옥순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서로 다른 돌싱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두 사람은 각자 자녀를 둔 돌싱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 연애부터 결혼 준비까지 공개해온 만큼 재혼을 통해 시작할 이들의 새로운 가족생활에도 관심이 쏠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송하예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예비 신랑은 가수이자 100만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매력이다.송하예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우리 까매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그는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며 "평생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서로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고 기쁜 날에는 함께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그런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 털어놨다.이어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송하예의 예비 신랑은 가수 겸 크리에이터 조매력이다. 조매력은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해온 유튜버로,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직접 노래를 부르고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가수와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게 됐다.송하예는 결혼 이후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제가 살아가는 모습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더라도 까매들을 향한 제 마음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오래오래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또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이 순간도 우리 까매
‘러브캐처 인 발리’ 출신 김효진이 ‘더 스카웃’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윤수와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달달한 커플 근황을 공개했다.김효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연인 김윤수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찍었다. 김효진은 윙크를 하며 입술을 내밀었고, 김윤수 역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연인의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두 사람은 나란히 손을 펼쳐 반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직접 만든 반지를 각자의 손가락에 착용한 뒤 인증 사진까지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기록했다.김효진의 연인 김윤수 역시 방송 출연 경력이 있다. 김윤수는 지난 5월 첫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 16인의 뮤즈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김효진은 티빙 연애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연애 예능 출연자와 음악 서바이벌 출연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공동구매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거트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제품 홍보에 나섰다.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요거트를 직접 맛보고 있다.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출하면서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다.앞서 옥순은 무더운 여름을 겨냥해 선풍기 공동구매에 나서는 등 SNS를 적극적으로 판매 채널로 활용해왔다. 이번에는 요거트까지 품목을 넓히면서 식품부터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공구 인플루언서'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모양새다.옥순은 과거 국립대학교 8급 행정직으로 근무했으나 퇴사한 뒤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을 향한 이른바 '팔이피플'이라는 시선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이동국 딸 재시가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해 질 무렵 한강을 배경으로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탁 트인 한강과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 재시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특히 이날 재시는 블랙 컬러로 통일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민소매 상의에 허벅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은 쇼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양말과 운동화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재시는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도 드러냈다.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포즈와 남다른 비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재시는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로,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MBN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뜻밖의 '나나 닮은꼴' 이야기에 기쁨을 드러냈다.이소라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 팬은 이소라에게 "약간 머리하고 나니 나나 닮았어요. 저도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말려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이에 이소라는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추구미 나나..✨ 워너비 나나인데 행복"이라고 답했다. 이어 "하지 말라 해도 내 인생. 하고 후회하더라도 내가 후회한다 주의라서 저는 제가 하고 싶으면 해야 함"이라며 자신의 소신도 덧붙였다.특히 팬에게서 나온 '나나 닮았다'는 한마디가 이소라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 모습이다. 평소 나나를 자신의 '추구미'이자 워너비로 꼽고 있었던 만큼 닮았다는 이야기에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스타일링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중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이소라 역시 나나 특유의 세련되고 강렬한 이미지를 자신의 스타일에 참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소라는 딸이 3명있는 돌싱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이아영과 심규덕이 화려한 결혼식을 마친 뒤 신혼여행 대신 찜질방을 찾았다.이아영과 심규덕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라움은 서울에서도 고급 웨딩 베뉴로 꼽히는 곳이다. 웨딩업계에 공개된 예상 견적을 살펴보면 식대는 1인당 약 13만원, 대관료는 약 1200만~15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최소 보증 인원을 200명으로 잡아도 식대와 대관료를 합쳐 약 3800만~4100만원 수준이며, 하객 규모와 꽃장식, 연출 등 세부 옵션에 따라 전체 비용은 더욱 커질 수 있다.화려한 예식을 치른 두 사람의 결혼 직후 일정은 소박했다.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는 대신 찜질방을 찾은 것.이아영은 결혼식 이후 SNS를 통해 심규덕과 찜질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주황색 찜질복을 맞춰 입고 바닥에 편하게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에는 식혜와 계란, 컵라면 등 찜질방 대표 간식도 놓여 있다.특히 이아영은 사진에 "따뜻한 나라로 떠나자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해외 휴양지 대신 뜨끈한 찜질방에서 결혼 직후 여유를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고급 웨딩 베뉴에서 수천만원대 규모의 결혼식을 올린 뒤 찜질복 차림으로 식혜와 계란을 즐기는 신혼부부의 일상이 색다른 대비를 이뤘다.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 심규덕은 시즌5에 각각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재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이채연이 순간적으로 담배를 연상시키는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채연은 한 실내 공간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입에 가느다란 물체를 문 모습이 언뜻 담배를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 실내에서 촬영된 사진인 만큼 순간적으로 흡연하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정체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사용한 작은 스푼이다.이채연은 한 손에 아이스크림 컵을 든 채 스푼을 입에 물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꾸밈없는 일상의 한 장면이 절묘한 각도 때문에 뜻밖의 착시를 만들어낸 셈이다.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채연은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목에는 도트 패턴의 스카프를 둘렀다. 여기에 블랙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오윤아가 절친 엄지원과 고급스러운 만찬을 즐겼다.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지원과 함께 식사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와인이 빼곡하게 진열된 공간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두 사람이 찾은 곳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의 '파블로 테판'이다. 특히 이날 오윤아는 "오늘 테판 오창범 셰프님"이라며 직접 셰프를 언급했다.오창범 셰프는 1988년 서울 프라자호텔 '뉴하마'부터 이어진 약 40년의 철판요리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는 베테랑 셰프다. 파블로 테판에서는 허브와 올리브 오일, 채소 등을 활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가격 역시 눈길을 끈다. 파블로 테판의 코스는 1인 기준 점심 18만원, 저녁 28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이 저녁 코스를 이용했다면 식사 가격만 56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여기에 와인이나 추가 메뉴를 곁들이면 금액은 더 올라간다.오윤아는 엄지원과 어깨를 맞댄 채 편안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다. 화려한 와인 셀러를 가득 채운 수많은 와인병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활동해온 두 배우의 여유로운 만남이 고급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어우러졌다.특히 오윤아는 "#더플라자다이닝 그중 최고 #파블로테판"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친 엄지원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한 모습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아이브 안유진이 드레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몸의 실루엣을 따라 떨어지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눈길을 끄는 건 신발이다. 보통 롱 드레스에는 굽이 높은 힐을 매치해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하지만, 안유진은 화이트 운동화를 선택했다. 170cm가 넘는 큰 키를 자랑하는 만큼 굽의 도움 없이도 긴 드레스 실루엣을 여유롭게 소화한 모습이다.특히 발목까지 내려오는 슬림한 드레스와 캐주얼한 운동화의 조합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화려한 주얼리나 높은 구두 대신 편안한 운동화를 더하면서 안유진 특유의 건강하고 경쾌한 이미지도 살아났다.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는 잘록한 허리와 긴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올림머리로 목과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 170cm가 넘는 장신의 장점을 한껏 살렸다.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여온 안유진이 이번에는 우아한 드레스와 운동화라는 의외의 조합으로 자신만의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배지완이 일일드라마로 대중을 만난다.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배지완은 황금어패럴 상품기획팀장이자 황금가의 차남 ‘차도윤’을 연기한다. 차도윤은 자유분방한 에너지의 소유자이면서도, 회사 대표이자 어머니 전진희(강경헌 분)에게는 지극한 애정을 지닌 캐릭터다. 그런 그에게 예상치 못한 갈등과 함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고 해 이를 계기로 한층 성장해 나갈 인물을 배지완이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진다.2020년 JTBC ‘놓지마 정신줄’로 데뷔한 배지완은 최근 SBS ‘김부장’에서 신성호(원태민 분)의 패거리 중 한 명인 레게 머리 역으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에서는 살벌한 비주얼로 등장했지만, 일상에서는 훈훈한 매력을 선보이며 작품과는 상반된 모습을 자랑했다.배지완은 “‘엄마가 미쳤어요’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시청자분들과 매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긴 호흡의 작품도 많은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도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는 내달 첫 방송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에스파 닝닝이 과감한 무대 의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TIMA”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홍콩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컬러의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느다란 스트랩과 실버 장식이 더해진 상의에 허리와 옆구리 부분이 과감하게 뚫린 디자인을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몸의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임에도 매끈한 허리와 군살 하나 없는 옆구리 라인이 돋보였다. 슬림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더해지면서 화려한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짙은 아이 메이크업, 드롭 이어링까지 더해 강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TIMA)’에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에스파는 ‘올해의 베스트 해외 걸그룹’, ‘올해의 베스트 디지털 EP’를 비롯해 멤버들의 솔로곡까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총 6관왕에 올라 최다관왕을 차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tvN ‘2억9천 : 결혼전쟁’ 우승자 신혜선이 남편 도건우와 연인이 되기 전 찍었던 첫 셀카를 공개했다.신혜선은 24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사귀기 전 같이 놀다가 처음 함께 찍은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금보다 앳된 모습의 신혜선과 도건우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아직 연인이 아니었지만 신혜선이 도건우에게 자연스럽게 기대어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금의 부부 모습을 미리 보는 듯 풋풋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특히 단순한 지인 사이였던 시절 처음 함께 찍은 셀카가 훗날 부부의 추억으로 남았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당시 사진을 다시 꺼내 공개한 신혜선의 모습에서도 남편을 향한 애정이 묻어난다.신혜선과 도건우는 2023년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총 9개의 미션과 5번의 데스매치를 거쳐 결혼자금 2억9000만원을 차지했다.이후 두 사람은 몽골에서 가족들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진행했다. 신혜선은 미술감독으로, 도건우는 배우 겸 보험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민이 각종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노르웨이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노르웨이의 한 야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등 편안한 모습이다. 한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만큼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더욱 시선이 쏠렸다.김지민은 지난 5월 SNS 게시물을 둘러싸고 잇따라 구설에 올랐다. 당시 가족과 관련해 작성한 표현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부모 비하 논란이 불거졌고, 과거 게시물까지 재조명되면서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이어졌다. 개인 SNS에 남긴 글과 표현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됐다.이후 김지민은 SNS 활동을 사실상 멈추며 약 3개월간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았다. 논란에 관한 추가적인 언급 역시 하지 않은 채 조용한 시간을 보냈다.그런 가운데 약 3개월 만에 공개한 게시물에서 김지민은 노르웨이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논란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해외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SNS 활동을 재개한 모습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박규영이 여의도 한복판에서 단정한 ‘금융권 직장인’ 스타일을 선보였다.박규영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해 차분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그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얇은 시스루 소재의 상의에 H라인 스커트를 매치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 실루엣과 컬러 조합만으로 정돈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상의는 특히 레이어드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캡이 내장된 듯한 이너 슬리브리스를 받쳐 입고 그 위에 얇고 은은하게 비치는 니트를 더했다. 단정한 칼라와 소매 끝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시스루 소재의 과감함은 덜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여기에 무릎을 덮는 길이의 H라인 스커트를 선택해 전체적인 인상을 한층 차분하게 정리했다. 몸의 라인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커트와 베이지 계열의 상의가 어우러지면서 실제 직장인의 출근룩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누드톤 펌프스까지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절제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공교롭게도 이날 행사가 열린 장소 역시 수많은 금융회사가 밀집한 여의도였다. 덕분에 박규영의 스타일링은 마치 금융권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점심시간 잠시 외출한 듯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배우의 화려한 행사 패션보다는 여의도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현실적인 오피스룩에 가까웠다.평소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온 박규영은 이날 과한 노출이나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얇은 시스루 니트와 H라인 스커트라는 비교적 기본적인 조합을 자신만의 단아한 분위기로 소화하며 ‘여의도 직장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