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김도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13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변화무쌍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배우 김도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김도현이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2000년 연극 ‘오셀로’로 데뷔한 김도현은 무대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은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확장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강남 비-사이드’ 등 굵직한 작품에서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한 바 있다.특히 올 상반기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한민증권 만년 과장이자 내부 제보자 ‘예삐’ 방진목으로 분해 극의 중심축을 이끌었다. 사건의 핵심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은 물론 관록이 돋보이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에는 배우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노상현,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북부대공 3대장'으로 불리는 배우 허남준이 데뷔 이래 가장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오늘(13일) 소속사 에이치솔리드는 2026 허남준 팬미팅 ‘HEO’s NEXT?’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 ‘HEO’s NEXT?’는 팬들과의 소중한 첫 만남이자 서로에게 잊지 못할 여정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의 공연. 새로운 페이지를 함께 열어갈 이번 만남은 모두의 다음(NEXT)을 향한 뜻깊은 발걸음이 될 예정이다. 내달 22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허남준의 비주얼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핏한 상의와 데님 점프수트가 매치된 스타일링의 그는 오토바이에 앉아 미소를 보인다. 허남준이 이번 팬미팅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한편, 허남준은 최근 주연으로 활약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차세계 역을 통해 깊이 있는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허남준. 그의 첫 단독 팬미팅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HEO’s NEXT?’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진행된다. 멤버십 선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허성태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소속사 빌리언스는 13일 "허성태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이 데몬' 등을 연출한 김장한 PD와 '유 레이즈 미 업' 이후 4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모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허성태는 극 중 전설적인 조직 보스 '백상길' 역을 맡는다. 겉으로는 품위 있는 사업가지만 배신 앞에서는 냉혹한 본성을 드러내는 인물로, 장태하와 첨예하게 대립한다.한편, 허성태가 출연하는 '이런 엿같은 사랑'은 내달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AV 배우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13일 고영욱은 자신의 계정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라고 적었다. 이어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전자발찌 1호 연예인'으로 알려져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108kg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신기루가 '말자쇼'에 출연한다.13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는 '말자 할매' 김영희와 20년 인연을 자랑하는 21년 차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격한다. 신기루는 김영희와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2008년 OBS 1기 코미디언 동기인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신인 시절 당시 서로의 모습을 회상한다. 신기루는 "당시 김영희는 지금처럼 추진력 있고 리더십이 있었다"라고 설명한다.김영희는 "돈이 없었던 시절이었어도 신기루는 소신이 있었다"라며 "혼내거나 화낸 적 없는 언니인데 한 번 크게 혼난 적이 있었다"라고 말한다. 어떤 이유로 신기루가 김영희에게 큰소리를 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신기루는 전국의 식당 사장님들께 당부의 말을 전한다. 특히 "나는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한다. 그는 대식가의 풍채 때문에 받았던 오해들과 특유의 너스레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신기루는 모두가 자신의 건강을 걱정한다면서 본인도 '건강 염려증'이 있어 조금만 이상해도 응급실을 찾는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의사들도 쉽게 믿지 못했던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한다. 심지어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서를 직접 공개하는데 '말자쇼'를 '생로병사의 비밀'로 만든 신기루의 건강검진 결과는 어떨까.또한 신기루는 "나는 연애 고수다. 연애 횟수만 60번"이라고 주장한다. 절친 김영희가 아니라고 반박하지만 "혼자 사랑해도 사랑인 것"이라며 '기적의 계산법'을 공개한다. 묘하게 설득되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신기루의 짝사랑 스토리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
리센느 미나미가 셀프 갸루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오늘(13일)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는 ‘트윈 미러쇼’ 2회에는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출연한다.‘트윈 미러쇼’는 MC가 게스트의 셀프 메이크업을 따라 하며 뷰티 취향부터 일상 토크까지 공유하는 메이크업 토크쇼다. ‘트윈 미러쇼’의 MC로는 연예계 대표 ‘코덕(코스메틱 덕후)’으로도 잘 알려진 가수 전소미가 함께한다.1회 아이들 미연의 바통을 이어받은 리센느 미나미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갸루’ 메이크업 과정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전소미는 “(갸루 메이크업은) 처음이다. 진짜 해보고 싶었다”며 설렘을 보였다.그러나 기대와 달리 쉽지만은 않은 메이크업 과정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미나미는 “언니 사렸네”라며 직접 전소미에게 다가가 거침없는 손길로 메이크업을 이끈다.“이게 맞나 싶은 게 맞다”며 단호한 한마디를 건네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사히 트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등 공통점을 지닌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 또한 전파를 탄다.한편, ‘트윈 미러쇼’ 2회는 오늘(13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시작은 분명했다. 스타들의 집밥 레시피를 공개하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출연자의 일상이 곁들여졌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요리'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중심축이 달라졌다. 가족들이 한두 명씩 소개되기 시작했다. 이정현 편의 경우 남편, 첫째 딸, 둘째 딸에 이어 이젠 시아버지까지 등장했다. '편스토랑'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모양새다.이정현은 오랜 시간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호평받았다.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간단한 레시피부터 손이 많이 가는 한식까지 폭넓게 선보였다.방송 초기 이정현은 남편의 얼굴도 공개하지 않았다. 비연예인인 의료인 남편을 배려해 모자이크 처리된 채 방송에 등장했고, 사생활 보호를 우선하는 모습이었다.하지만 이정현이 건물을 매입하고 그 건물에 남편이 병원을 개원한 후에는 자연스럽게 부부의 모습이 방송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어 첫째 딸 서아가 나왔고, 둘째 출산 이후에는 둘째 아이 역시 공개됐다. 최근에는 시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까지 전파를 탔다.이제는 요리보다 가족과의 일상 모습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남편, 아이들, 시아버지까지 가족 구성원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편스토랑'이 요리 프로그램인지, 가족 관찰 예능인지 정체성이 다소 모호해졌다는 지적도 나온다.이정현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또 다른 고정 멤버인 김재중은 더 많은 식구가 등장했다. 9남매의 막내인 김재중은 8명의 누나들과 매형들, 조카들을 비롯해 부모님까지 여러 번 등장했다.배우 남보라 역시 13남매의 완전체 모습을 '편스토
에스파 윈터가 더위도 참아냈다.최근 윈터는 30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브랜드 D사의 롱부츠를 신고 근황을 알렸다. 밀리터리 무드가 가득 담긴 롱 레이스업 부츠다. 워커 디자인에 롱부츠 실루엣이 강렬하다. 가격은 34만 9000원이다.한편,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레모네이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현철의 명곡을 후배 가수들이 새롭게 부른다.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故 현철의 명곡을 사이에 둔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과거 경연에서 멤버들이 불렀던 현철의 노래에 새로운 주자들이 잇달아 도전한다.진(眞) 정서주가 꺼내든 노래는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이다. 이는 과거 미(美) 천록담이 '미스터트롯3'에서 불렀다가 마스터들에게 "아직 멀었다"라는 혹평을 들었던 곡.정서주는 특유의 깊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자신만의 '보고싶은 여인'을 완성한다. 무대를 본 천록담은 "이렇게 부르는 노래였군요"라며 뼈아픈 감상평을 남겼다고. 3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가 곡의 진가를 제대로 살린 무대로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선(善) 손빈아는 춘길의 대표 무대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다. 손빈아가 선택한 곡은 현철의 '당신의 이름'. 앞서 춘길이 '미스터트롯3' 마스터 예심에서 이 곡으로 최단 시간 올하트를 기록한 만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손빈아 역시 "이 노래 하면 다들 춘길 형님 버전을 기억하고 계실 것"이라고 말문을 연다. 이어진 손빈아의 각오는 더욱 도발적이다. 손빈아는 "춘길 형 버전은 기억에서 사라지도록 해보겠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린다.남승민은 현철의 '수선화'를 선택한다. '수선화'는 손빈아가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불러 만점에 가까운 경이로운 점수를 기록했던 곡. 남승민은 손빈아의 무대에 영향을 받고 싶지 않아 일부러 보지 않았다며 남승민표 '수선화'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이런 가운데,
'아기호랑이' 김태연이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김태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빨주노초파남보'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태연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로 무대에 올라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빨주노초파남보'는 사랑의 순간들을 무지개의 일곱 색깔에 빗대어 표현한 댄스 트로트 곡이다. 김태연만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곡 전체에 고스란히 담겼다.한편,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김태연, 김수찬, 류지광, 박서진, 빈예서, 성리, 은가은, 지원이, 진욱, 추혁진, 하루 등이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차현승은 자신의 SNS에 " #boxing 1일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마동석과 함께 복싱장에서 포즈를 취한 차현승의 모습이 담겼다. 마동석을 사이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차현승은 탄탄한 팔과 다리 근육을 드러내며 한층 건강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복싱을 시작한 모습에서 활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특히 백혈병 완치 판정 이후 전해진 근황인 만큼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투병 당시보다 한층 밝아진 표정과 건강한 체격으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팬들에게도 안도감을 선사했다.앞서 차현승은 지난해 9월 백혈병 투병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같은 해 6월 갑작스럽게 응급실로 이송된 이후 약 6개월간 치료에 전념했으며, 12월 22일에는 SNS를 통해 완치 소식을 전했다.당시 그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투병 생활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며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마음을 다잡았던 시간을 담담히 털어놨다. 특히 “고통조차도 나를 살게 하는 과정 일부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웃다 보니 두려움도 조금씩 사그라들었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미스코리아 출신 박가원이 10년 만에 셋째를 임신한 가운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태교 여행을 즐겼다.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교 여행 겸 떠났던 가족 여행이니 축복이랑 인증샷 많이 남겼지. 출산 전에 여행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가원은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만삭 D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잔한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은 그는 배를 다정하게 감싸며 셋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태교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이번 여행은 가족과 함께한 태교 여행인 만큼 더욱 뜻깊었다. 박가원은 오키나와 곳곳을 둘러보는 것은 물론 리조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출산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박가원은 2013년 농구코치 강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눈길을 끌었다.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fit chec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 오는 오늘 최고의 조합 = 에어리 원피스 + 레인부츠"라는 설명처럼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장마철 패션을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카키 컬러 미니 원피스에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했다. 원피스 밑단 스트링을 조여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한층 슬림해진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팔과 다리 라인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해져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지난 3월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출신 신지연이 일본 나고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신지연은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나고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고야 브이로그도 올렸다궁"이라며 팬들에게 여행 브이로그 소식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연은 일본 길거리의 코카콜라 자판기 앞에서 음료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스트라이프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보였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다.. 한 손으로도 감쌀 듯한 얇은 팔과 어깨 라인, 잘록한 허리까지 더해져 마네킹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찍은 여행 사진임에도 모델 못지않은 슬림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00억원 건물주'인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에 오르기 전 수영과 사우나를 즐겼다.최근 제니는 브랜드 F사의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해당 브랜드는 제니와 협업을 한 적이 있는 곳이다. 제니는 레오파트 패턴이 돋보인 스타일리시한 비키니를 착용했다. 가격은 16만 4500원이다.한편,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규모의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유럽 최대의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유럽을 대표하는 양대 메인 페스티벌의 간판 무대를 이틀 연속으로 장식한 것은 제니가 최초다.로스킬데의 음악 총괄 토마스 쇤데르비 젭센은 “제니는 페스티벌의 정체성인 현재의 트렌드와 미래의 이상을 확고히 해주는 아티스트”라며 치켜세웠고, 오프너 주최 측 역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