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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성해은, 픽서를 얼마나 뿌린거야?…습해도 갸루 메이크업은 그대로

    성해은, 픽서를 얼마나 뿌린거야?…습해도 갸루 메이크업은 그대로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한여름에도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 맞으며 고생했는데 하나도 티 안 나죠?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데님 원피스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채 도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길게 연출한 속눈썹, 오버립이 어우러진 갸루 메이크업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이날은 비가 내리는 데다 습도까지 높은 날씨였지만 메이크업이 거의 흐트러지지 않은 점이 인상적이었다. 피부 표현은 물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 베이스까지 처음 화장한 듯 깔끔하게 유지됐다. 비를 맞았다고 직접 밝혔음에도 번짐이나 들뜸이 거의 보이지 않아 뛰어난 지속력이 돋보였다.특히 갸루 메이크업은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속눈썹 연출이 핵심인 만큼 습기와 물기에 쉽게 무너지기 쉽다. 그러나 성해은은 강한 고정력을 바탕으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유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러 겹의 메이크업 픽서와 지속력 높은 제품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탄탄한 고정력이 한여름에도 빛을 발한 셈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소라, 가슴 성형에만 1000만원 들이더니…매일 같이 노출 패션

    이소라, 가슴 성형에만 1000만원 들이더니…매일 같이 노출 패션

    '돌싱글즈' 출신 이소라가 부산 여행 중 한층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주 비행기 결항 급 변경 부산.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고 와인잔 들고 예쁜 척 분위기만 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소라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와인잔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이 드러나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시선을 끌었고, 단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최근 가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던 만큼 스타일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이전보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이나 네크라인이 깊은 원피스, 비키니 등 과감한 패션을 자주 선택하며 한층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부산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볼륨감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선택해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했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매출 500억대 남편이 밥 잘 사줄텐데…16살 어린 박지현, D라인 실종

    매출 500억대 남편이 밥 잘 사줄텐데…16살 어린 박지현, D라인 실종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식사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현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접시에 담긴 음식은 크루아상과 샐러드, 옥수수 등 비교적 소량이었다. 박지현은 한 입씩 천천히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현재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으로 가녀린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영상에서는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아 언뜻 보면 임신 전과 다름없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소매 의상 사이로 드러난 가는 팔과 슬림한 상체도 시선을 끌었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일릿 원희는 안 왔나?…사촌언니, 피아니스트다운 고운 자태

    아일릿 원희는 안 왔나?…사촌언니, 피아니스트다운 고운 자태

    아일릿 원희의 사촌언니인 피아니스트 황수지가 첫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황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주회 끝!!"이라며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 취향을 꽉 담아 셋리스트를 구성했는데 다들 좋아해 주셔서 너무 기뻤다"며 "공연이 끝난 뒤 사인회에서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보내주신 꽃과 선물, 편지까지 하나하나 읽으며 다시 한번 음악을 하는 이유를 생각하게 됐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보랏빛 꽃바구니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분위기와 단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황수지는 과거 연애 예능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스스로 아이브 장원영을 닮은 외모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본업인 피아니스트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한편, 아일릿의 ‘It’s Me’는 국내외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발매된 지 두 달여가 지난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 (미국 제외)’에 8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경실 딸, 잠옷 또 입었나?…홍콩이라고 너무 편하게 입네

    이경실 딸, 잠옷 또 입었나?…홍콩이라고 너무 편하게 입네

    이경실 딸인 배우 손수아가 또 한 번 '잠옷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홍콩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건 의상이었다.손수아는 얇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에 조리 슬리퍼를 매치했다. 구김이 자연스럽게 잡힌 소재와 실루엣 때문에 언뜻 보면 호텔에서 막 나온 잠옷이나 홈웨어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이다. 편안함을 강조한 리조트룩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일상 거리에서 입기에는 다소 과감하고 민망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선택이다.더욱이 손수아는 얼마 전에도 슬립 드레스를 입고 홍콩 거리를 활보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행지 특유의 개방적인 분위기에서는 자연스러운 차림일 수 있지만, 국내 기준으로 보면 잠옷 차림으로 외출한 듯한 인상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홍진영, 친언니랑 똑같아…점점 더 보이는 DNA

    홍진영, 친언니랑 똑같아…점점 더 보이는 DNA

    가수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과 닮은 분위기가 짙어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덥드아ㅏㅏ 오늘 저녁은 모먹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튜브톱에 회색 팬츠,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카페에서 주말을 보내고 있다.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맑은 피부와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돋보이는 가운데,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최근 사진에서는 친언니 홍선영과 더욱 닮아진 얼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에는 각자의 개성이 뚜렷했다면, 최근에는 웃는 입매와 얼굴형, 눈매까지 비슷해지면서 '붕어빵 자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을수록 자매 특유의 분위기가 더욱 짙게 느껴진다.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막창집 운영' 이찬원 父母, 69년 된 궁중 식당 방문…완전 진또배기 맛집('톡파원')

    '막창집 운영' 이찬원 父母, 69년 된 궁중 식당 방문…완전 진또배기 맛집('톡파원')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인도 콜카타, 바라나시’,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으로 꾸려진다. 특별 게스트로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인 파비앙이 함께한다.인도 여행은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나선다. 갠지스 강의 물길을 따라 찾은 곳은 콜카타로, 유튜버 육식맨도 인정한 인도 스트릿 푸드 체험에 나선다. 현지인의 손맛 가득한 음료를 맛본 알파고는 “온천물 맛이 난다”고 전한다.인도의 영적 수도 바라나시에서는 장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화장터부터 매일 밤 강가에서 열리는 종교 의식, 발리우드 댄스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댄스 스튜디오까지 인도인들의 삶과 문화를 한층 가까이서 만나본다.또, 첫 동반 출장에 나선 김숙, 이찬원의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이 공개된다. 이날 촬영에는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이 일일 선생님으로 함께해 서울의 아름다운 문화유산들을 소개한다.이들은 1957년 문을 연 궁중 요리 식당을 방문해 구절판부터 호박 식혜 빙과까지 화려한 궁중 음식의 세계에 푹 빠진다. 실제로 이찬원은 촬영 이후 대구에서 막창집을 운영하셨던 부모님을 모시고 재방문한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진또배기 맛집’임을 입증한다.한편, 색다른 매력의 인도 여행부터 서울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탐방까지 담아낼 JTBC '톡파원 25시' 217회는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승목, '김부장' 시즌2 하차하나…"건방 떨지 않겠다" 백상 조연상까지 받았는데('연기의성')

    유승목, '김부장' 시즌2 하차하나…"건방 떨지 않겠다" 백상 조연상까지 받았는데('연기의성')

    배우 김의성과 유승목이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시즌2 출연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캐스팅 경쟁을 펼친다.13일 공개되는 '연기의 성'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팀의 류승룡, 유승목, 정순원, 하서윤, 신동원이 총출동해 시즌2 캐스팅을 둘러싼 예측 불가 상황극을 선보인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콘텐츠다. 이는 100% 허구의 상황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모큐멘터리다.이날 김의성은 임형준에게 “‘김 부장 이야기’ 시즌2가 들어간다. 승목이가 빠지게 됐는데 승룡이가 얘기를 잘해서 내가 들어갈 것 같다”며 새 빌런으로 합류하게 됐다는 소식을 알린다.하지만 뜻밖의 변수가 생긴다. 유승목이 ‘김 부장 이야기’로 백상예술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뒤 “건방 떨지 않겠다. 계속 불러달라”라는 수상 소감을 남기면서 시즌2 합류를 다시 검토하게 된 것. 이에 김의성과 유승목은 같은 배역을 두고 예상치 못한 캐스팅 경쟁을 벌인다.김의성은 임형준에게 “한자리 만들어주겠다”라며 함께 식사 자리를 마련하지만, 유승목은 “시즌2는 내가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입장을 바꾸고 복귀 의지를 보인다. 김의성은 “나도 돕겠다는 마음으로 오케이했는데 이제는 곤란한 상황”이라며 난처한 심정을 털어놓고, 유승목 역시 “한 번 해본 사람이 하는 게 맞지 않겠냐”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 속 임형준이 중재에 나서보지만, 류승룡은 “형준이는 왜 여기 있냐. 지금 (역할

  • "죄책감 없어 보여"…이지혜, '울산 원룸촌 화재 사건'에 분노('스모킹건')

    "죄책감 없어 보여"…이지혜, '울산 원룸촌 화재 사건'에 분노('스모킹건')

    울산 남구에서 화재 사건이 발생했다.2021년 11월 16일 새벽 1시 50분, 울산 남구의 한 원룸촌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119가 출동했을 때 화재가 난 원룸에 사는 남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그런데 이상한 건 피해자가 소파 위에서 평온히 잠든 것 같은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것이다.불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탈출하려 했던 흔적이 전혀 없었다. 의문을 품고 수사를 지속하던 수사진은 마침내 스모킹건을 발견한다. 그의 사망원인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수사진이 건물 내부 CCTV를 확인한 결과 불이 나기 전 피해자의 집을 나서는 한 남성이 있었다. 유력한 용의자로 해당 남성을 추적했지만, “피해자를 죽였습니까”라는 말에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오” 뿐이었다. 대검에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 용의자의 심리 분석을 진행하고, 분석관은 용의자와 치열한 심리 싸움을 벌였다. 안현모는 "분석관을 조롱하는 말투“라며 경악했고, 이지혜는 "사람을 죽여놓고 죄책감이 없어 보인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또, 길상석 前 파주경찰서 강력팀장이 출연해 사건 당시 범인이 범행을 저지른 동기와 담당 형사들이 수사했던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다. 방철 前 대검 심리분석실장이 출연해 범인과 면담 당시 심리 분석을 하며 자백을 받아낼 수 있었던 상황을 생생하게 풀어낸다.한편, 은혜를 죽음으로 갚은 한 남자의 잔혹극, ‘오랫동안 재우려고 그랬어요’ 편은 오는 14일 밤 9시 45분 KBS2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문세윤, PD들과 사이가 왜 이래…"그만 좀 싫어해라, 말도 못하냐"('맛있는녀석들')

    문세윤, PD들과 사이가 왜 이래…"그만 좀 싫어해라, 말도 못하냐"('맛있는녀석들')

    개그맨 문세윤이 제작진을 경악하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571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먹거리 응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해장국과 칼국수는 물론, 월드컵 응원에 어울리는 다양한 간식까지 즐겼다.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끝난 뒤 칼국수 전문점을 찾은 뚱친즈는 닭칼국수와 버터 칼국수, 비빔 칼국수는 물론 해물파전과 콩국수까지 맛봤다. 이날 '쪼는맛'에 걸린 김해준이 '한입만' 메뉴로 버터 칼국수를 선택하자, 문세윤은 "우리가 먼저 먹고 알려줄까?"라며 먼저 한 젓가락 맛봤다. 이어 버터 칼국수의 맛을 표현하며 "헤어 나오질 못하겠어", "통금시간이 있지만 널 보내줄 수 없어" 등 플러팅을 했다.마지막으로 "넌 나에게 버칼이야, 버터 칼국수"라는 말로 멘트를 마무리하자 김해준은 "진짜 설레지 않는다"라고 받아쳤다. 제작진은 경악 섞인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본 김준현은 제작진을 향해 "그만 좀 싫어해라", "말도 못 하냐, 얘는"라며 문세윤을 감쌌다. 문세윤 역시 "우리 와이프가 너 이름 적어 오래"라고 받아쳤다.한편,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레베카' 리사, 뮤지컬만 하다가 첫 연극 도전…'클로저', 9월 개막

    [공식] '레베카' 리사, 뮤지컬만 하다가 첫 연극 도전…'클로저', 9월 개막

    '제20회 DIMF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오는 9월 15일 개막하는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담는다.극 중 리사는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나'를 맡는다. 데뷔 후 첫 연극에 도전하는 리사는 그동안 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레베카', '프리다', '광화문 연가' 등 다양한 작품 속 개성 강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첫 연극 도전으로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리사는 앞서 최근 대구 계명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개막작 뮤지컬 ‘투란도트'의 '투란도트'역으로 활약한 리사는 투란도트 공주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외로움, 사랑을 노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다.리사는 수상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20주년 딤프 어워즈에서 투란도트로 너무 감사하게도 여우주연상을 받게 됐다”라고 소감을 적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딤프가 걸어온 역사처럼 오래도록 무대를 사랑하고 우리나라 뮤지컬에 도움 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한편, 연극 '클로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대성과 결별' 나현영, 픽업아티스트로 새 출발…오답노트까지 만들더니('개콘')

    '김대성과 결별' 나현영, 픽업아티스트로 새 출발…오답노트까지 만들더니('개콘')

    코미디언 겸 배우 나현영이 새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를 탄생시켰다.나현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내 ‘심곡 파출소’에서 사기꾼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로 등장했다. ‘챗플릭스’ 코너에서 입증한 순발력과 재치 있는 활약은 ‘픽업아티스트’ 캐릭터에서도 빛을 발했다.이번 ‘픽업아티스트’는 나현영의 고민과 노력이 더해진 캐릭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나현영은 첫 방송 직후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캐릭터의 방향성을 다시 세웠다.이 과정에서 의상부터 캐릭터 설정, 플러팅 멘트까지 전면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각적인 임팩트를 높였다. 여기에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탄생한 시그니처 유행어 '반~쯤 넘어와따잉'에 제스처까지 장착했다.한편, 최근 코미디언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현재는 결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홍지윤, 초이랩 떠나 SM C&C에 새 둥지…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홍지윤, 초이랩 떠나 SM C&C에 새 둥지…전현무와 한솥밥

    가수 홍지윤이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SM C&C는 “홍지윤은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실력파 아티스트다.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제21회 ‘임방울국악제’ 동상을 비롯해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이후에는 TV조선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2022년에는 뮤지컬 ‘서편제’에서 주인공 송화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같은 해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대중음악 부문을 수상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자리매김했다. 특유의 시원한 창법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한편,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데뷔 3주년' 성한빈, 굿네이버스에 1억원 기부

    [공식] '데뷔 3주년' 성한빈, 굿네이버스에 1억원 기부

    가수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성한빈은 지난 10일 데뷔 3주년을 맞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진로 교육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이번 기부는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성한빈은 팬들의 응원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한편, 성한빈은 2023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거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로 데뷔했다. 팀의 리더인 성한빈은 최근 팬들과 함께한 단독 생일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내달 19일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뭉찬4' 이신기, 플레노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뭉찬4' 이신기, 플레노엔터와 전속계약

    배우 이신기가 플레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13일 플레노엔터테인먼트는 이신기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 굵은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이신기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이신기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로 데뷔한 이신기는 JTBC ‘보좌관 1, 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과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레인’을 통해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는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tvN ‘메모리스트’, JTBC ‘런 온’, KBS 2TV ‘드라마 스페셜-통증의 풍경’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했고, ‘통증의 풍경’으로 그리메상 신인연기자상을 수상했다.이후 디즈니+ ‘최악의 악’에서 칼잡이 서종렬 역으로 이름을 알린 이신기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SBS ‘커넥션’,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도진우 역에 이어 최근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장의사 역을 통해서도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스크린 및 공연, 예능 등 다방면에서의 활약도 이어졌다. 영화 ‘드림’, ‘휴민트’에서 안정적인 면모를 보여줬고,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길’에 출연해 무대 기량을 펼쳤다. 또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