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남편 보러 포항까지 총총…8살 연상 누나의 배려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만나기 위해 딸과 함께 포항을 찾았다.

기성용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오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 남편 보러 포항까지 총총…8살 연상 누나의 배려
한혜진, 남편 보러 포항까지 총총…8살 연상 누나의 배려
공개된 사진에는 포항 바다를 배경으로 기성용,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기성용과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성용이 딸을 꼭 안아주는 다정한 모습도 포착됐다. 축구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고, 딸 역시 아빠 품에 안겨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명을 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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