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현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예쁜 여보❤️ 우리 아직 신혼 맞지?ㅋ"라는 글과 함께 김슬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파스타와 피자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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