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로 시끄러웠는데…유현철, 10기 옥순과 습해도 데이트
이혼설이 불거졌던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 부부가 오랜만에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유현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예쁜 여보❤️ 우리 아직 신혼 맞지?ㅋ"라는 글과 함께 김슬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혼설로 시끄러웠는데…유현철, 10기 옥순과 습해도 데이트
 이혼설로 시끄러웠는데…유현철, 10기 옥순과 습해도 데이트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톱에 하늘색 셔츠를 걸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현철은 아내를 향해 "예쁜 여보"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은 파스타와 피자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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