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15년 만의 게스트로 출연했던 예원은 지난 2일부터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 고정 게스트로 나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해당 코너는 다양한 사랑 고민을 듣고 전진(GO)할지 혹은 멈출지(STOP)를 함께 명쾌하게 정해주는 코너다.
앞서 오랜만에 ‘컬투쇼’에 함께한 예원은 위트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재미를 더했다. 청취자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은 물론, 출연자들과 매끄러운 호흡을 선보였다.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청취자들과 한층 더 가까이 호흡한 예원은 오는 9일과 16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예원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왔다.
더불어 예능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 첫 서바이벌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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