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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21기 옥순, 미혼인데 갑자기 웨딩화보…남편도 없이 나홀로

    21기 옥순, 미혼인데 갑자기 웨딩화보…남편도 없이 나홀로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때아닌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21기 옥순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웨딩촬영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상을 게재했다.결혼 소식을 알린 것은 아니었다. 옥순은 곧바로 "사실…결혼 아니고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 친구는 웨딩촬영 망쳐서 엄청 후회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미리 리허설 해봤어요!"라며 홀로 웨딩 촬영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공개된 영상 속 옥순은 실제 예비 신부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든 채 촬영에 몰입했다.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갖춰 입으면서 실제 웨딩 화보 못지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아직 결혼을 앞둔 상황이 아님에도 미래의 웨딩 촬영을 위해 미리 '예행연습'에 나섰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주변 친구의 웨딩 촬영 경험을 지켜본 뒤 정작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일찌감치 카메라 앞에 서본 것.옥순은 ENA·SBS Plus '나는 SOLO' 2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필라테스 강사로 소개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첫 월급 66만원' 조서형 셰프, 21살에 의류 사업부터 시작…"망해서 폐업한 적 없죠"[TEN인터뷰]

    '첫 월급 66만원' 조서형 셰프, 21살에 의류 사업부터 시작…"망해서 폐업한 적 없죠"[TEN인터뷰]

    조서형 셰프, 아직 30대 초반이지만 본인 스스로 지은 '장사천재 조사장'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일찌감치 장사에 눈을 떴다. 한식 요리만 해왔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0대 초반에는 직접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돈을 벌기 위해 옷 디자인까지 배워 판매에 나섰고,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직원만 13명을 둘 정도로 사업을 키웠다. 다른 의류 가게들이 줄줄이 문을 닫던 시기에도 미리 뚫어둔 중국 거래처 덕분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만큼 일이 몰렸다. 요리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보여준 남다른 장사 감각에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쌓아온 경험이 있었다.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를 마친 조서형 셰프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만나 여러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레파'는 셰프들이 직접 식당을 열고 제한된 조건 속에서 매출 경쟁을 펼치는 장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메뉴 선정부터 가격 책정, 식재료 구매, 조리, 손님 응대와 판매 전략까지 식당 운영 전반을 직접 책임진다.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지만, 2대 0으로 패했다. 이어 철원 오대쌀을 주제로 한 회생전에 나섰지만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하며 폐업했다.장사가 안 되어 폐업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조 셰프. 실제로 조 셰프의 업장인 을지로 보석, 여의도 요정 등은 수개월 치 예약이

  • 정호영, 이럴 거면 블라인드 왜 했나…'스레파' 제작진이 자초한 무리수 연출[TEN스타필드]

    정호영, 이럴 거면 블라인드 왜 했나…'스레파' 제작진이 자초한 무리수 연출[TEN스타필드]

    블라인드 심사는 참가자의 이름과 명성을 지우고 오로지 결과물로만 평가하겠다는 취지다. 그런데 메뉴를 보는 순간 누가 만들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결승전이 블라인드 심사의 취지를 스스로 흐렸다. 정호영 셰프의 메뉴가 그 중심에 섰지만, 출연자 한 명만을 탓하기에는 제작진의 룰 관리가 아쉽다.'스레파'는 현재 결승전을 진행 중이다. 최종 승자를 가리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결승전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꾸려졌다. 총 3개의 식당이 경쟁하며 평가단은 식당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떤 셰프의 음식인지 알 수 없다. 식당 외부에 놓인 메뉴판의 사진과 설명만을 보고 입장할 수 있다. 출연자의 인지도나 기존 이미지가 심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일식 셰프인 정호영은 결승 메뉴로 우동을 선택했다. 우동 전문점 '카덴'을 운영하고 있는 정호영에게 우동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다. 서바이벌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할 메뉴를 택하는 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전략이다. 오히려 결승까지 올라온 참가자라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식을 꺼내는 것이 당연하다.문제는 그다음이다. 정호영이 선보인 우동은 그가 실제 업장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식기부터 면을 놓는 방식, 식재료 구성, 메뉴 사진과 디자인까지 업장에서 선보여온 모습과 상당히 흡사했다. 업장에서 사용하는 식기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하기까지 했다.결승이 시작되고 이를 바로 포착한 평가단도 있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메뉴를 살펴보며 카덴에서 판

  • 김도훈과 HBD 네컷

    김도훈과 HBD 네컷

    배우 김도훈이 생일을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오늘(1일),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그레이와 협업한 김도훈의 생일 기념 프레임이 공개됐다. 이 프레임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개된 프레임에는 김도훈이 직접 수기로 작성한 ‘햅삐벌스데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직접 그린 이모티콘, 케이크 등 아기자기한 디자인 요소가 더해졌다. 프레임 속 김도훈은 훈훈한 미소부터 장난기 가득한 포즈, 선글라스를 활용한 힙한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했다.특히 이번 프레임 이벤트는 일반 포토 버전뿐만 아니라 ‘무빙 프레임’도 함께 준비돼 눈길을 끈다.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김도훈의 모습을 배경으로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김도훈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기념 프레임은 9월 1일부터 20일까지 국내외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김도훈은 3개의 차기작을 확정 짓고 브라운관과 스크린, 글로벌 OTT를 넘나드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서 주인공 고요한을 맡아 배우 차승원과의 호흡을 예고했다.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간의 케미스트리까지 주요 관전 포인트들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이어 영화 ‘도차비’의 주인공 태산 역으로 스크린까지활동 영역을 넓히는 것은 물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 촬영에도 한창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DJ 레이든, LA→대만 페스티벌서 끊임없는 러브콜

    DJ 레이든, LA→대만 페스티벌서 끊임없는 러브콜

    음악 프로듀서 겸 DJ 레이든(RAIDEN)이 서울과 부산을 넘어 영국 런던,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글로벌 DJ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레이든은 지난 7월과 8월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인 ‘워터밤’ 서울과 부산 무대에 연이어 올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는 K팝과 힙합, EDM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EDM 특유의 다이내믹한 비트와 속도감 넘치는 디제잉으로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 지난달 8일 열린 ‘워터밤 부산 2026’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디제잉과 감각적인 선곡으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레이든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활약을 통해 국내 대표 페스티벌 DJ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레이든의 무대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열린 ‘British Summer Time Hyde Park(이하 BST Hyde Park)’에 한국 DJ 최초로 출연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영국 대표 음악 페스티벌에서 역동적인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관객들에게 K-EDM의 매력을 알렸다.7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LA State Historic Park에서 열린 댄스 뮤직 페스티벌 ‘Lost In Dreams 2026’의 공식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퓨처 베이스와 멜로딕 덥스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현지 EDM 팬들과 만나 레이든만의 음악을 선보였다.특히 ‘Lost In Dreams’에서는 K팝과 EDM을 연결해온 레이든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이 빛났다. 현지 인터뷰를 통해 K팝 매시업 무대를 예고한 그는 실

  • 직업이 변호사인데 장난치니 초딩…‘재혼’ 심규덕, 개그맨도 놀랄 표정

    직업이 변호사인데 장난치니 초딩…‘재혼’ 심규덕, 개그맨도 놀랄 표정

    재혼 후에도 신혼의 장난기는 여전했다. '돌싱글즈4' 출신 이아영과 변호사 심규덕이 지하철에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심규덕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입술을 내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심규덕은 눈을 크게 뜨고 손을 입에 넣는 듯한 과장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심규덕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변호사라는 직업에서 떠올리기 쉬운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이아영과 함께 있을 때는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이다. 카메라 앞에서 표정을 한껏 과장하는가 하면 평소에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이아영은 영상에 "나갈 땐 택시, 귀가는 지하철. 보통은 반대라던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재혼 후 특별한 장소가 아닌 대중교통 안에서 보내는 평범한 순간까지 영상으로 남기며 신혼 일상을 공유한 두 사람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수, 사진에 간절함이 전혀 없어…셀고의 정석

    고수, 사진에 간절함이 전혀 없어…셀고의 정석

    배우 고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정반대되는 셀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고수는 깔끔한 셔츠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별다른 포즈나 표정 없이 정직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을 남겼다.연예계 대표 미남으로 꼽혀온 고수지만 셀카에서는 그 명성이 잠시 잊힐 정도다.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둔 구도부터 다소 어색한 표정, 조명까지 이른바 '셀고(셀카 고자)'의 정석을 보여준다. 작품이나 화보에서 전문가의 손을 거쳐 완성되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그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는 감춰지지 않았다. 안경 너머로 보이는 깊은 눈매와 날렵한 콧대, 선명한 얼굴선이 그대로 드러났다. 잘 찍으려는 욕심조차 느껴지지 않는 투박한 셀카에서도 기본 비주얼만큼은 제 역할을 했다.특히 꾸밈없이 셀카를 찍어 그대로 공개하는 모습에서 고수 특유의 소탈한 매력도 엿보인다. '얼굴이 고수인데 사진 실력은 하수'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반전이다. 완성형 외모를 가지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셀카 실력이 오히려 친근함을 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폭력성 논란’ 신승용, 사과문 게재 이후… ♥여친과 이탈리아서 평화로운 한때

    ‘폭력성 논란’ 신승용, 사과문 게재 이후… ♥여친과 이탈리아서 평화로운 한때

    피부과 의사 신승용이 '피의 게임3' 출연 당시 불거진 폭력적인 행동 논란 이후 여자친구와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신승용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와 함께 떠난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승용은 현지의 한 야외 식당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셔츠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편안한 여행지 스타일을 연출했고, 여자친구와 함께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순간들을 공유했다.신승용은 앞서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피부과 의사라는 전문직 이력과 함께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으나, 방송 과정에서 상대 출연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등 과격한 행동으로 폭력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논란이 커지자 신승용은 자신의 SNS에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과격한 모습을 보인 점에 대해 사과하면서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됐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들과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안긴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하며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경실 딸, 쇄골에 물 고이겠어…민소매 입으니 여리함 한 스푼 추가

    이경실 딸, 쇄골에 물 고이겠어…민소매 입으니 여리함 한 스푼 추가

    이경실 딸 손수아가 부산 여행 중 깊게 파인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부산 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모습에서 손수아는 패턴이 들어간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까지 어우러져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가녀린 상체 라인이다. 어깨와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민소매 디자인 덕분에 쇄골이 유독 선명하게 강조됐다. 움푹 들어간 쇄골 라인이 마치 물이 고일 듯 깊게 드러날 정도다. 군살 없이 슬림한 팔과 직각에 가까운 어깨선까지 더해지면서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돋보였다.손수아는 여행지에서도 과한 액세서리나 화려한 스타일링보다는 의상과 단발 헤어 자체에 힘을 준 모습이다. 특히 얼굴을 살짝 가리는 앞머리와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혜교, 와인 파티서 포착…그걸 찍는 고현정 언니, 동생 찍으려 이리저리 찰칵

    송혜교, 와인 파티서 포착…그걸 찍는 고현정 언니, 동생 찍으려 이리저리 찰칵

    고현정이 절친 엄정화의 새로운 도전을 직접 축하했다. 엄정화가 와인을 선보인 가운데 송혜교, 강민경, 정재형 등 화려한 인맥이 한자리에 모였다.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엄정화의 와인 출시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엄정화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기뻐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송혜교와 강민경, 정재형 등 연예계 스타들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 역시 휴대전화를 들고 현장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며 엄정화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공식적인 행사 분위기보다는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웃고 즐기는 편안한 파티 분위기가 돋보였다.무엇보다 고현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엄정화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배우와 가수 등 서로 활동 영역이 다른 스타들이 엄정화라는 연결고리를 중심으로 모이면서 그의 남다른 연예계 인맥도 다시 한번 드러났다.엄정화는 가수와 배우로 오랜 시간 활약한 데 이어 와인이라는 새로운 분야까지 영역을 넓혔다.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송혜교, 고현정, 강민경, 정재형 등 가까운 동료들이 함께하며 든든한 응원을 보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아이브 장원영이 생일을 맞아 손종원 셰프의 파인다이닝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빛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겼다. 체리와 촛불로 화려하게 장식된 케이크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장원영이 생일을 보낸 곳은 손종원 셰프가 총괄하는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의 Eatanic Garden이다. 이타닉 가든은 2026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1스타를 유지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현재 코스 가격은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확인된다.특히 손종원 셰프가 직접 장원영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축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장원영 역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생일의 추억을 공유했다.장원영의 남다른 재력 역시 앞서 화제를 모았다. 정확한 총재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때보다 16kg 빠져…조서형 셰프 "코가 컴플렉스, 재수술 하고파"[인터뷰③]

    '흑백요리사2' 때보다 16kg 빠져…조서형 셰프 "코가 컴플렉스, 재수술 하고파"[인터뷰③]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로 무려 16kg이 빠졌다고 고백했다.지난 28일 조서형 셰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을 방문해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비하인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들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지만, 2대0으로 패했다. 이어 철원 오대쌀을 주제로 한 회생전에 나섰지만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하며 폐업했다.조 셰프는 "촬영이 너무 빡셌다. 남편도 옆에서 긴장을 많이 하더라. '스레파' 촬영을 3번 갔는데 3번 다 전날 새벽에 나가서 다다음날 아침에 들어왔다. 결혼식 4일 전에도 '스레파' 촬영을 했다보니 피부과가서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 리쥬란을 받으려고 했는데 못 받고 결혼했다"고 떠올렸다.이어 "'스레파' 때만 5kg이 빠졌다. '흑백요리사2' 때부터 지금까지 16kg이 빠진 상태다. '흑백요리사2' 찍을 당시 80kg 정도 나갔다"라며 "어릴 때 코 성형을 했는데 살이 많이 빠지다 보니 코가 커보여서 지금 컴플렉스다. 재수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사천재' 조서형, 핸드폰만 5대…"손목에 결정종 생겨 문 닫아, 작년까지 추적 관찰"[인터뷰②]

    '장사천재' 조서형, 핸드폰만 5대…"손목에 결정종 생겨 문 닫아, 작년까지 추적 관찰"[인터뷰②]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어쩔 수 없이 폐업을 해야 했던 때를 떠올렸다.지난 28일 조서형 셰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을 방문해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비하인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지만, 2대0으로 패했다. 이어 철원 오대쌀을 주제로 한 회생전에 나섰지만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하며 폐업했다.장사가 안되어서 폐업을 한 경우가 이번이 처음이라는 조 셰프. 실제로 조 셰프의 업장인 을지로 보석, 여의도 요정 등은 수 개월 치 예약이 꽉 차 있을 정도로 인기다.조 셰프는 "20대 초반에는 의류 브랜드도 운영했다. 그러다 보니 핸드폰을 5대를 사용하면서 일했다. 그런데 통신선이 인당 5개까지더라. 그래서 을지로 보석은 아직도 번호가 없다. 사용할 수 있는 통신선 개수가 넘어서 DM으로만 예약을 받았다. 그런데 오히려 희소성을 보고 가게 팔로워가 늘기 시작했고 예약이 빠르게 마감됐다. 을지로 보석은 귀오징어, 반딧불오징어 등 특이한 해산물을 많이 팔고 있어 '희소성'의 느낌으로 많이들 찾아 주신다"고 설명했다.이어 "예전에 남영동 경주라는 곳도 운영했었는데 늘 2개월 치 예약이 다 찼다. 그런데 손목에 결정종(물혹)이 생겨 암인가 싶어서 작년까지 추적 관찰을 했다. 오른쪽 손을 쓸 수가 없어서 이곳은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류

  • 윤태진, 머리에 그물망을 쓴거야?…독특하고 아찔한 패션센스

    윤태진, 머리에 그물망을 쓴거야?…독특하고 아찔한 패션센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이 독특한 모자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윤태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투어 끝났는데 방앗간으로 돌아온 참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태진은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레드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하의를 매치하고 연한 민트색 미니백을 더해 편안한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강탈한 건 머리 위에 자리 잡은 독특한 아이템이었다. 윤태진은 하늘색 니트 소재의 모자를 착용했는데, 촘촘하게 구멍이 뚫린 짜임 때문에 얼핏 보면 머리 위에 작은 그물망을 씌운 듯한 모습이다. 일반적인 볼캡이나 버킷햇과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특히 윤태진은 그물망을 연상시키는 모자를 쓴 채 선반 앞에 쪼그려 앉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예상치 못한 모자 디자인에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지면서 윤태진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살아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75년생 이모카세를 무시했다고?…95년생 조서형 "내가 봐도 밉상, 소리 안 질러"[인터뷰①]

    75년생 이모카세를 무시했다고?…95년생 조서형 "내가 봐도 밉상, 소리 안 질러"[인터뷰①]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32)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52)를 무시했다는 반응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8일 조서형 셰프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을 방문해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 비하인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 셰프는 방송 당시 뛰어난 장사 전략과 빈틈 공략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특히 1라운드에서는 셰프들 중 유일하게 2~3인 쉐어용 음식을 팔아 매출과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이어진 2라운드는 1대1 대결로 조 셰프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를 선택하며 한식 대진이 이뤄졌다.당시 조 셰프는 제육을, 김 셰프는 수육튀김을 준비했던 상황. 제육을 먹어본 손님들이 "제육 맛있어요. 이모카세 이겼어요"라고 하자 조 셰프는 "이모카세 이겼대요"라고 여러 번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하지만 이 장면을 두고 김 셰프를 무시했다는 혹평이 나오자 조 셰프는 이날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해명했다. 그는 "김미령 셰프님한테 한 말이 아니라 직원한테 한 이야기였다. 방송이다 보니 마이크를 차고 있어서 볼륨 조절이 크게 된 것 같다. 내가 봐도 마치 김미령 셰프님한테 말하는 것처럼 나와서 밉상으로 보이더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내가 음식 장사만 한 게 아니라 옷 장사도 해봤는데 그런 게 옆에 있는 사람을 얼마나 갉아먹는 행동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더구나 승패를 떠나서 어르신한테 소리지르지를 않았다. 나도 장사 10년 이상 했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서로 힘들다는 걸 알고 있다. 조금 억울하더라. 아예 이슈라도 됐으면 좋았을텐데 욕만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