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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우지원 딸' 眞 우서윤, 윤곽·눈·코 성형했나…10대 시절 영상서 풋풋함 자랑

    '우지원 딸' 眞 우서윤, 윤곽·눈·코 성형했나…10대 시절 영상서 풋풋함 자랑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하면서 과거 영상이 소환됐다.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누렸다. 미스코리아 왕관을 거머쥔 그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특히 10대 시절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했던 tvN '둥지탈출3' 영상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당시 우서윤은 16세의 어린 나이에도 이미 173cm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앳되고 풋풋한 모습이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우서윤이 윤곽, 눈, 코 성형수술 등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흘러나왔다.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前 의사' 중증외상센터 작가, 30억 수익 올렸나…유튜브 구독자도 142만명('말자쇼')

    '前 의사' 중증외상센터 작가, 30억 수익 올렸나…유튜브 구독자도 142만명('말자쇼')

    'N잡러' 이낙준 작가가 '말자쇼'에 출연한다.24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이자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작가가 출연한다. 이 작가는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의사 3인방 중 한 명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의 주인공 백강혁을 연기한 배우 주지훈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 그는 자신의 작품 속 캐릭터가 현실로 걸어 나온 것 같았다며 당시 느낀 벅찬 감정을 생생하게 전한다.또한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로 30억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다. 이어 차기작의 판권 계약 소식도 알린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조심스레 다음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뜻밖의 답변이 돌아와 폭소를 자아낸다.이낙준은 7번이나 이직한 '프로 이직러' 관객의 고민에 성심성의껏 조언한다. 그러면서 많은 이가 선망하는 직업인 의사를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의 길을 선택한 순간을 밝힌다. 심지어 그가 전업 작가를 택했던 시기는 '중증외상센터'가 흥행하기 전이라고 하는데, 그가 과감하게 직업을 바꿀 수 있었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이밖에도 이낙준은 전직 의사로서 초등학생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뜨거운 교육열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힌다. 더불어 '말자 할매' 김영희가 승무원부터 환경미화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관객들의 현장 고민을 접수받아 즉석에서 해결해 줄 예정이다.한편, KBS2 '말자쇼'는 24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류예지 텐

  • '타짜4' VS '암살자(들)', 나란히 9월 23일 개봉…박터지는 추석, 오히려 호재[TEN스타필드]

    '타짜4' VS '암살자(들)', 나란히 9월 23일 개봉…박터지는 추석, 오히려 호재[TEN스타필드]

    올 추석 극장가에서 한국 영화 두 편이 같은 날 맞붙는다. 20년간 이어온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과 유해진·박해일을 앞세운 '암살자(들)'이 나란히 개봉하면서 흥행 경쟁을 벌인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와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 장르와 작품의 색깔은 다르지만 두 편 모두 추석 연휴를 겨냥해 개봉하는 만큼 관객의 선택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먼저 변요한과 노재원이 주연을 맡은 '타짜4'는 2006년 시작된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1편 이후 20년 만에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다.'타짜' 시리즈는 추석 시즌과 인연이 깊다. 1편부터 이번 4편까지 모두 추석을 전후해 관객을 만났다. 도박판을 배경으로 욕망과 배신, 인간 군상을 다뤄온 시리즈가 마지막 작품에서도 기존 색깔을 이어갈지가 관심사다.이번 작품은 베트남 로케이션을 진행하며 공간적 배경도 넓혔다. 익숙한 '타짜' 특유의 도박판과 인물 간 관계를 유지하면서 해외를 무대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이에 맞서는 '암살자(들)'은 유해진과 박해일이 주연을 맡았다. 영부인 저격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으로, 장기간 이어진 시리즈물인 '타짜4'와 달리 사건과 인물을 앞세운 새로운 이야기로 관객을 만난다.출연진도 눈에 띈다.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최유리, 장률,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이 특별출연한다. 주연뿐 아니라 다양한 배우들이 짧게 등장하며 극의 여러 인물을 채울 예정이다.두 작품의 장르와 강점이 다르다는 점

  • 영제이, 1심 무죄 뒤집고 결국 징역 1년형…공황장애 진단서 제출했지만[TEN이슈]

    영제이, 1심 무죄 뒤집고 결국 징역 1년형…공황장애 진단서 제출했지만[TEN이슈]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정신질환을 이유로 병역을 기피한 혐의와 관련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징역 1년을 선고했지만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김순열)는 지난 20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제이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했다.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여 1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했다. 재판부는 원심판결에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가 있다는 검찰의 항소에 이유가 있다고 판단했다.앞서 1심은 영제이가 병역의무를 면제받을 목적으로 진단서를 발급받았다고 단정하기에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검찰은 사실오인과 법리오해를 이유로 항소했다.검찰은 지난 9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영제이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검찰이 1심에서 구형했던 형량과 같다.항소심 재판부는 영제이가 병역의무를 연기하는 과정에서 정신과 진료를 병역 회피에 이용했다고 판단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특성상 환자의 진술을 토대로 의학적 판단이 이뤄지는 부분을 악용했다는 취지다. 재판부는 이러한 범행 방식에 비춰 죄질과 수법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또 국방의 의무가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의무라는 점을 짚었다. 병역 기피 행위가 성실하게 의무를 이행하는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길 뿐만 아니라 병역제도에 대한 신뢰와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검찰에 따르면 영제이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

  • 강다니엘, K-군인의 피지컬…선명한 식스팩에 군살없는 몸

    강다니엘, K-군인의 피지컬…선명한 식스팩에 군살없는 몸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한층 탄탄해진 몸을 공개했다.강다니엘은 2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야외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군 복무 중인 근황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무엇보다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군살 없이 탄탄한 상체와 또렷하게 갈라진 식스팩이 돋보인다. 넓은 어깨와 단단하게 잡힌 가슴, 복부 근육까지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 그대로 드러났다. 목에 건 군번줄 역시 현재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의 모습을 실감하게 한다.특히 강다니엘은 땀과 빗물에 젖은 듯한 짧은 머리에 꾸밈없는 얼굴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일링을 벗어낸 모습에서도 특유의 부드러운 비주얼은 여전하다. 여기에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이 더해지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지윤, 비행기표 못 구해 애먹었다…서울 한 번 오기 힘드네

    박지윤, 비행기표 못 구해 애먹었다…서울 한 번 오기 힘드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를 떠나 서울을 찾았다.박지윤은 21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표 못 구해 염병천병을 떨고 다녀온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이동을 기다리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캐리어 위에는 화사한 꽃무늬 가방 여러 개가 놓여 있다. 짧은 일정에도 상당한 짐을 챙겨 제주와 서울을 오간 것으로 보인다.특히 제주에 거주 중인 박지윤이 비행기표를 구하는 과정부터 쉽지 않았음을 직접 털어놔 눈길을 끈다. 제주살이 특성상 서울에서 일정이 생길 때마다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는 만큼 그의 한마디에서 이동을 위한 현실적인 고충도 엿보인다.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개인 일정을 위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리아, 글래머러스한 실루엣 돋보여…가녀린 어깨와 대비

    리아, 글래머러스한 실루엣 돋보여…가녀린 어깨와 대비

    그룹 있지(ITZY) 리아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리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리아는 노천탕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푸른색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선택해 청량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리아의 반전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평소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리아는 과감한 수영복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가녀린 어깨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물에 젖은 긴 머리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휴가지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수줍은 듯한 포즈를 취한 리아는 청순한 비주얼과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동시에 보여줬다.한편 리아가 속한 있지는 지난 6월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를 발매하고 활동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혼 및 양육권 소송중인데…김지연, 아들 2살 생일에 먹먹한 장문의 편지

    이혼 및 양육권 소송중인데…김지연, 아들 2살 생일에 먹먹한 장문의 편지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두 번째 생일을 앞둔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김지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아들 인걸 군의 생일을 앞두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현재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이혼 및 양육권을 둘러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아들을 향한 김지연의 글에 더욱 시선이 쏠렸다. 두 사람은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김지연은 "곧 두 번째 생일을 앞둔 내 작은 세포씨"라며 아들에게 말을 건넸다. 이어 자신이 내딛는 모든 발걸음이 아들을 향하고 있다며 "그토록 기다리던 너를 만나던 날,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네 세상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모성애를 드러냈다.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겪었던 힘든 순간도 솔직하게 돌아봤다. 김지연은 삶이 버거워 쉬지 않고 울었던 날이 있었다면서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들이 자신의 약점이자 협박의 수단이 되는 것이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아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순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출산 직후의 기억을 떠올렸다. 김지연은 고통으로 부은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며 웃어준 아들을 보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며 결국 다시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적었다.현재 이어지고 있는 가정사와 맞물려 의미심장하게 읽히는 대목도 있었다. 김지연은 "이러나저러나 최선을 다했음에도 계획처럼 안 된 부분도 있지만, 모든 선택이 너를 지키기 위함이었음을 언젠가는 이해해주길"이라고 밝혔다.이어 "부족한 나한테 와줘서, 그럼에도 누구보다 밝은 아이가 되어줘서 고마운 내 아가야"라며 "못난 엄마가 드디어 눈물을 거두었을 때 훌쩍 자라 있던 내

  • 체지방률만 40%였는데…랄랄, 금주 2주차에 3kg 감량, 볼이 홀쭉

    체지방률만 40%였는데…랄랄, 금주 2주차에 3kg 감량, 볼이 홀쭉

    크리에이터 랄랄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랄랄은 20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에 이렇게 꾸며보는지.. 신의경지 금손 감사합니다. (컨텐츠는 9월에 공개 된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 '금주 2주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현재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도 알렸다.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블랙 베레모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끈다. 볼살 역시 눈에 띄게 정리되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다.최근 꾸준히 체중 관리에 나선 랄랄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랄랄은 지난 2월 금주 9일 만에 3kg을 감량했다고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체중 73kg, 체지방률 40%를 공개했던 그는 금주와 운동 등을 병행하며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보여줬다.최근에는 다시 금주에 돌입했다. 랄랄은 딸을 어머니에게 맡긴 채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했던 일을 계기로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친엄마보고 김치녀라고…김지민, 3개월 만에 잇몸미소

    친엄마보고 김치녀라고…김지민, 3개월 만에 잇몸미소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민이 각종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SNS에 새 게시물을 올렸다.김지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게재한 새 게시물이다.사진 속 김지민은 고풍스러운 건물과 돌담을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화이트 롱스커트에 밝은색 아우터를 걸치고 스카프를 매치한 그는 길가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김지민의 SNS 복귀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 6월 불거진 비공개 게시물 유출 논란 때문이다. 당시 김지민이 SNS '친한 친구' 기능을 통해 제한적으로 공개했던 것으로 알려진 게시물 캡처가 온라인상에 확산됐다. 가족에 대한 거친 표현부터 정치적 견해, 다른 방송 출연자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담기면서 논란이 커졌다.특히 어머니를 언급하면서 여성 비하 의미로 사용되는 '김치녀'라는 표현을 쓴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받았다. 어머니와 나눈 메신저 대화 일부를 공개하는 과정에서도 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가족을 향한 지나친 표현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다른 연예인과 연애 예능 출연자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관련 내용을 공유한 점도 문제가 됐다. 특히 이른바 '주클럽' 관련 이미지에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의 이름이 등장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김지민 역시 이후 해당 내용의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박희선과 관계자, 팬들에게 사과했다.결국 김지민은 지난 6월 직접 사과에 나섰다.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된 게시물로 심려

  • 미자, 1억원 손실 봤다더니…고작 3000원 삼김+우유 우걱우걱

    미자, 1억원 손실 봤다더니…고작 3000원 삼김+우유 우걱우걱

    개그우먼 미자가 소박한 한 끼를 공개했다.미자는 20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노트북 앞에 앉아 삼각김밥과 우유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 화려한 외식 메뉴 대신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배를 채우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특히 최근 미자가 주식 투자로 약 1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털어놓은 만큼 이날의 소박한 식사가 더욱 눈길을 끈다. 삼각김밥과 작은 우유를 합쳐도 3000원 안팎에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다.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 와중에도 별다른 반찬이나 메뉴 없이 간단하게 식사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현실적인 직장인의 한 끼가 느껴진다.미자는 앞서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큰돈을 잃은 경험을 밝힌 뒤에도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검소한 식사 풍경까지 공개하며 친근함을 더했다.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시은과 태국 여행갔나…‘남친’ 이관희, 5성급 호텔서 샤워 가운만 입고 찰칵

    유시은과 태국 여행갔나…‘남친’ 이관희, 5성급 호텔서 샤워 가운만 입고 찰칵

    농구선수 이관희가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 열애 중인 유시은과 함께 떠난 여행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이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불안했던 마음을 놓고 쉴 수 있었던 곳. 내년에 또"라는 글과 함께 방콕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리츠칼튼 방콕', '방콕 여행'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관희는 호텔에서 식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모자로 편안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으며,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특히 혼자 떠난 여행이라고 보기에는 누군가 이관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여러 차례 카메라에 담아준 점이 눈길을 끈다. 연인 유시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 만큼 두 사람이 함께 방콕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문] ‘돌싱’ 이아영, 팔로워도 결혼식에 초대…1부는 선착순, 1인만 가능

    [전문] ‘돌싱’ 이아영, 팔로워도 결혼식에 초대…1부는 선착순, 1인만 가능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과의 재혼 결혼식에 자신의 팔로워들을 초대한다.이아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첩장 이벤트에 당첨된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결혼식 참석과 관련한 안내 사항을 전했다.그는 "청첩장 당첨되신 팔로워 분들 죄송하지만 자리가 부족하여 1인만 참석 가능해요"라고 알렸다. 이어 "1부 야외는 선착순 자유석, 2부 실내 식사 자리는 팔로워 분들끼리 묶을 거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라고 설명했다.가족과 지인뿐만 아니라 그동안 자신의 일상을 지켜봐 온 SNS 팔로워들에게도 직접 청첩장을 전달하고 결혼식에 초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실제 예식 좌석까지 별도로 마련해 팔로워들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이아영과 심규덕은 현재 재혼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에는 두 사람만의 개성이 담긴 청첩장도 공개됐다.두 사람은 최근 JTBC 예능 '연애전쟁'에 함께 출연해 결혼을 앞둔 현실적인 갈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결혼 준비 과정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효리, 눈밑 주름도 시술없이 그대로…"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이효리, 눈밑 주름도 시술없이 그대로…"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가수 이효리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하고 내추럴하게, 모든 게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효리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디지털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각각 촬영한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효리는 올리브 컬러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에서 촬영했음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피부 표현부터 눈매, 입술까지 과하게 힘을 주기보다는 이효리가 지닌 본연의 매력을 살린 메이크업도 눈길을 끈다.특히 세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한 이효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1979년생인 이효리는 올해 47세다. 과도한 시술이나 성형을 통해 나이의 흔적을 지우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현재 자신의 얼굴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피부의 질감과 표정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오히려 이효리 특유의 편안하고 건강한 매력이 살아났다.이효리는 데뷔 이후 화려한 메이크업부터 파격적인 스타일링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대표적인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힘을 덜어낸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통해 한층 편안하고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젊어 보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지금 자신의 나이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이효리다. 꾸밈을 덜어내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이효리만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나은, 스크롤 내리면 발가락 10개가 빼꼼…언밸런스 슈즈 선택 [TEN스타필드]

    손나은, 스크롤 내리면 발가락 10개가 빼꼼…언밸런스 슈즈 선택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배우 임세미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 장도연은 SBS '기이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손나은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임세미류예지 기자: 배우 임세미가 한발 먼저 초가을 분위기를 입었다. 임세미는 18일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여름의 화사한 컬러 대신 깊이감 있는 브라운 계열을 선택하며 조금씩 선선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초가을 패션을 완성했다.이날 임세미는 짙은 고동색 반소매 니트에 브라운 계열의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고동색은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컬러지만 임세미의 차분한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화려한 장식 없이 컬러와 실루엣만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점도 눈길을 끈다.박의진 기자: 임세미는 브라운 계열의 상의와 스커트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상의와 스커트의 조합과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단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살렸다. 다만 반목 디자인의 상의가 목 일부를 감싸면서 답답한 인상을 주는 점은 아쉽다. 전체적으로는 큰 모험 없이 차분하고 무난하게 완성한 초가을 스타일링이었다.김세아 기자: 배우 임세미가 브라운 니트와 독특한 패턴의 스커트를 조합해 차분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의는 몸에 밀착되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해 단정한 분위기를 살린 반면, 하의에는 여러 색이 번진 듯한 프린트가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자칫 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