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방송인 박지윤이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녁에 행사 한 군데 갔다가 이안이랑 친한 언니네 놀러와서 이안이는 형아랑 놀고 엄마는 오징어 쪄먹고. (요즘 내장째 먹는 거 유행이라면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블랙 니트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행사 일정을 마친 뒤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은은한 미소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특히 뒤편에서는 아들 이안이가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 편안한 주말 분위기를 더했다. 박지윤은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사이 오징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최근 아들 이안이에게 "부유방이 심하다"는 귀여운 놀림을 받았던 박지윤은 이에 유쾌하게 반응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번에도 아이들과의 현실 육아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소탈한 일상을 공유해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워케이션을 떠났다.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터 캐나다로 워케이션 떠나요. 돌아오는 날짜는 미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산한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캐리어를 끌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정숙은 "아무도 없는 공항"이라며 여유로운 출국 현장을 전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즈니스석으로 보이는 기내 좌석에서 샴페인 잔을 들고 셀카를 남겼다. "한국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편안한 비행을 시작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앞서 정숙은 최근 우울증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그 당시 나에게 우울증이 없는 것도 이상했다. 나는 31살부터 매일 아침마다 울면서 출근을 했고 미련하고 멍청하게 세상에서 제일 가기 싫은 곳을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 힐을 신고 타고 가면서도 스스로 그만둬야지 생각해 볼 수도 없었던 이미 수동적인 노예의 삶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홍콩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First day in Hong K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호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으며 여행 첫날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블랙 도트 원피스를 입은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짧은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엄마 이경실을 꼭 빼닮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똑한 코와 또렷한 눈매, 입매까지 젊은 시절 이경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표정에서는 모녀의 닮은 분위기가 더욱 도드라졌다.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결혼 소식에 이어 신인상까지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았다.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됐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다"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블루 컬러의 비즈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와 우아한 헤어스타일이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한편, 방민아는 2025년 배우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5년 뒤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 산이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를 고를 때도 신중한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은 유럽의 고즈넉한 거리를 배경으로 블랙 반팔 헨리넥 티셔츠와 워싱 데님을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포인트 없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특히 검은색 반팔 티셔츠가 넓은 어깨와 탄탄한 팔 근육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절제된 스타일일수록 산의 피지컬이 더욱 살아나며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완성했다.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과 날카로운 턱선은 마치 판타지 속 북유럽 대공을 연상케 했다. 강렬한 카리스마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며 이른바 '테토남(테스토스테론 남성미)'의 정석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한편, 에이티즈는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 FIN : WILL)',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 그리고 이번 '골든 아워 : 파트 5'까지 통산 세 번째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에이티즈는 미니 8집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를 통해 처음으로 '빌보드 200' TOP 10에 진입한 이후, 미니 14집까지 9개 앨범을 연속으로 TOP 10에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는 2020년대 K팝 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빌보드 200' TOP 10 진입 기록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항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해외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위해 출국하는 아이돌과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공항 패션에서는 더워진 날씨만큼 초여름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한소희류예지 기자 - 한소희, 순백의 여신이 따로 없다.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 톤이 연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한소희는 연한 핑크 컬러의 반소매 니트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청순한 매력을 살린 착장이 인상적이다. 초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데일리룩이다.장시간 비행에도 부담이 적을 편안한 니트와 활동성이 좋은 쇼츠를 선택해 공항 패션의 기능까지 고려한 모습이다. 꾸안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기내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박의진 기자 - 연한 핑크색 티셔츠와 흰 반바지는 무난하면서도 실패하기 어려운 조합이다. 공항 패션으로는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살린 적절한 선택이었다. 전체적으로 힘을 과하게 주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다만 연한 색감의 의상에 별다른 액세서리나 포인트 아이템이 없어 자칫 밋밋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아쉽다. 작은 주얼리나 컬러감 있는 가방 하나만 더했어도 전체적인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을 것 같다.정세윤 기자 - 연핑크색 상의와 하얀색 바지를 매치해 밝고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맑은 피부 톤과 은은한 핑크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여기에 검은색 숄더백으로 무게감을 더하고 배색 플랫
배우 한가람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7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가람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가람은 맑고 깨끗한 분위기부터 차분하고 단단한 눈빛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먼저 화이트 니트를 착용한 컷에서 한가람은 청초한 매력을 자랑한다. 은은한 미소와 부드러운 표정, 긴 생머리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가람만의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이어 올블랙 스타일링 컷에서는 분위기를 달리했다. 한가람은 담백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 절제된 포즈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면모를 보여줬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한가람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신인 배우다. 그는 영화 '교생실습'을 비롯해 디즈니+ '비질란테', TVING '우씨왕후' 등에 출연하며 작품 경험을 넓혀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인선의 세련된 무드가 담긴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정인선의 새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인선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먼저 클래식한 블랙 재킷을 착용한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동시에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담아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헤어 스타일에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시스루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서는 특유의 화사하고 청량한 미소로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한편, 정인선은 올해 초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주인공 ‘지은오’ 역을 맡아, 설레는 로맨스부터 따뜻한 가족애까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소화했다. 이를 통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과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들이 1년 만에 다시 만나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수상 1년이 지났지만 이들은 여전히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7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주지훈, 여우주연상 아이유를 비롯해 남녀예능인상 수상자 기안84, 이수지, 남녀조연상 수상자 이광수, 염혜란, 신인남우주연상과 신인여우주연상 수상자 추영우, 김민하, 신인남녀예능인상 수상자 문상훈, 미미가 참석했다.오랜만에 만난 수상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손톱 정리, 큐티클 제거 등 손 관리를 철저히 신경 썼다고 했다. 먼저 '중증외상센터'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주지훈은 "오늘 이 자리에 오기 위해 손을 깨끗하게 씻고 왔고, 큐티클 제거도 했다. 기분도 상큼하다"고 말했다. 최근 출연한 유튜브 웹 예능 '핑계고'가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영화는 분석이 되는데 '핑계고'는 왜 이렇게 잘됐는지 분석이 안 된다. 이야기의 80%는 윤경호 씨인데 많은 분이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아이유는 "오늘은 작년 수상할 때보다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왔다. 엄마 역의 염혜란 선배도 계셔서 든든하다"고 밝혔다.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나보다 훨씬 오래 활동하신 선배들도 계셔서 민망하지만, 나 나름대로는 20년 가까이 성실하게 노력해왔다"며 "내 일을 할 때 가장 자연스
배우 염혜란이 딸 역할을 맡았던 아이유를 자랑스러워했다.염혜란과 아이유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에서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염혜란은 "아이유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을 시청했다. '어쩜 저런 역할도 저렇게 잘할까?' 싶었다. 자랑스럽고, 같이 연기했던 게 영광이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너무 예쁘고, 너무 잘해서 '우리 딸내미'라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덧붙였다.다음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작) 명단대상='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최우수작품상='중증외상센터'드라마 남우주연상=주지훈('중증외상센터')드라마 여우주연상=아이유('폭싹 속았수다')드라마 남우조연상=이광수('악연')드라마 여우조연상=염혜란('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신인남우상=추영우('중증외상센터')드라마 신인여우상=김민하('내가 죽기 일주일 전')예능 최우수작품상='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남자예능인상=기안84('대환장 기안장')여자예능인상=이수지('SNL 코리아 시즌 6, 7')신인남자예능인상=문상훈('주관식당')신인여자예능인상=미미('기안이쎄오')LG유플러스 선한영향력상=지예은('대환장 기안장')업비트 인기스타상=박보검 이혜리 이준혁 아이유OST 인기상=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새벽 2시의 신데렐라')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이수지가 내년 수상에도 욕심을 보였다.이수지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기안84 님처럼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 뵙게 되면서, 그래도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올해도 정이랑, 지예은과 후보에 올라서 감사한다"라며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내가 제일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인상은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기안84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이수지가 수상했다. 당시 이수지는 'SNL 코리아' 제작진과 동료들의 노고를 짚으며 "200명이 넘는 식구들이 밤을 새며 여러분들의 작은 웃음을, 보다 완성된 웃음을 드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작) 명단대상='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최우수작품상='중증외상센터'드라마 남우주연상=주지훈('중증외상센터')드라마 여우주연상=아이유('폭싹 속았수다')드라마 남우조연상=이광수('악연')드라마 여우조연상=염혜란('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신인남우상=추영우('중증외상센터')드라마 신인여우상=김민하('내가 죽기 일주일 전')예능 최우수작품상='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남자예능인상=기안84('대환장 기안장')여자예능인상=이수지('SNL 코리아 시즌 6, 7')신인남자예능인상=문상훈('주관식당')신인여자예능인상=미미('기안이쎄오')LG유플러스 선한영향력상=지예은('대환장 기안장')업비트 인기스타상=박보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아이유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에서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1년이 지났는데 작년 작품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아직도 '폭싹'을 자주 보고 쇼츠도 넘기지 않고 또 본다. 제 알고리즘에는 아직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유는 "나보다 오래 일을 많이 한 선배님도 계셔서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근 20년 가까이 성실하게 일을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일상보다 일을 할 때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그 모든 활동을 지켜주시고 응원하고 지켜준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20년보다 몇 곱절 더 일을 하고 싶다. 열심히 건강 지키면서. 나는 꾸준한 사람이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다음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작) 명단대상='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최우수작품상='중증외상센터'드라마 남우주연상=주지훈('중증외상센터')드라마 여우주연상=아이유('폭싹 속았수다')드라마 남우조연상=이광수('악연')드라마 여우조연상=염혜란('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신인남우상=추영우('중증외상센터')드라마 신인여우상=김민하('내가 죽기 일주일 전')예능 최우수작품상='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남자예능인상=기안84('대환장 기안장')여자예능인상=이수지('SNL 코리아 시즌 6, 7')신인남자예능인상=문상훈('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강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BIFA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확 달라진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과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강미나는 한층 슬림해진 체형을 드러냈다. 한때 탄탄한 인상이었던 팔 라인은 가늘어졌고, 얼굴의 볼살도 빠지면서 턱선이 한층 날렵해졌다.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블랙 원피스가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은은한 미소와 차분한 눈빛은 배우로서의 분위기까지 물씬 풍겼다.한편, 강미나는 tvN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았다. 윤노아는 예쁘고 똑똑한 직장인이자 7년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인물이다. 강미나는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은 물론 현실 연인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장마철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루는 비가 그친 틈을 타 밖에 나가서 고양이를 발견하고, 자는 도라에몽 옆에서 판다로 피카츄를 꾹 눌러버리는 하루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노란 레인부츠를 신고 축구공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다. 비가 막 그친 뒤 촉촉한 벽돌길 위를 걸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특히 장마철을 맞아 신은 앙증맞은 노란 레인부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통한 다리와 작은 발에 꼭 맞는 레인부츠는 하루의 귀여움을 한층 배가시켰고, 헝클어진 머리까지 더해져 장난꾸러기 매력을 완성했다.한편,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솔로지옥' 출신 윤하정이 예비남편과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3주년 기념 빵빵씨 얼굴 공개하려고 앨범을 봤는데, 빵빵씨가 제 사진만 찍어줘서 그런지 둘이 찍은 사진이 너무 없네요. 미안해, 우리 앞으로 사진 많이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하정과 예비남편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입술을 내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윤하정은 예비남편을 주지훈 닮은꼴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주지훈보다는 부드러운 강아지상 느낌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