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사촌언니, ‘장원영 닮은꼴’로 이름 날렸는데…유학 가기 전 독주회 개최
'러브캐처4' 출신 황수지가 피아니스트로서 새로운 무대에 오른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황수지는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동작구 소태산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미국으로 석사 과정 유학가기 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지는 2022년 티빙 연애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장원영 닮음꼴로 이름을 알린 그는 방송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원희 사촌언니, ‘장원영 닮은꼴’로 이름 날렸는데…유학 가기 전 독주회 개최
특히 황수지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의 사촌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자매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독주회 포스터 속 황수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 악보를 손에 든 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인 활동 당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품격이 더해진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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