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멕시코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양한 상점과 마켓을 방문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스티커 숍을 둘러보는가 하면, 현지 시장에서 초콜릿 디저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감각적인 인테리어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월드컵 응원을 위한 일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동경은 현재 국가대표팀 일정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들은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현지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한편 한국과 멕시코는 각각 체코와 남아공을 상대로 대회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내며 A조 선두권을 형성했다. 오는 18일(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열리는 두 팀의 2차전 맞대결은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이 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대 시청률에 갇혔다…'섬보이' 이재욱♥신예은, 열애 시작 "옆에 있을게요"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804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