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보디빌딩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남편은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고, 정숙은 뒤에서 남편에게 기대선 채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사진 속 남편은 대회 직후에도 남다른 피지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넓은 어깨와 굵은 팔 근육, 선명한 상체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숙 역시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차림으로 남편 곁을 지키며 현실 부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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