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들 응원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남편들' 시사회를 찾은 배우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동료 배우들과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리도 종기도 윤아도 우리 언노운 크루팀도 그리고 도쿄마라톤 같이 뛰었던 동아오츠카 식구들도"라며 응원에 나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편들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작품 홍보도 잊지 않았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 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췄던 진선규와 공명이 7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이기도 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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