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소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푸른 하늘 아래 나란히 선 강소연과 남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두 사람의 압도적인 키 차이. 사진에는 "누나 172cm", "동생 196cm"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172cm의 장신으로 알려진 강소연조차 남동생 옆에서는 아담해 보일 정도다.
특히 남동생 강동연은 과거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한 인물이다. 강소연은 이전에도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야구선수 출신 남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강동연은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에서 투수로 활약한 전 프로야구 선수다.
사진 속 강동연은 196cm의 큰 키와 넓은 어깨, 탄탄한 체격으로 운동선수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강소연 역시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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