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포근한 실내에서 아기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품에 안겨 잠든 신생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주리는 "조리원이 너무 좋고 편해서인지 2주가 순삭"이라며 "오빠랑 아가랑 추억도 이것저것 만들고"라고 적었다.
이주리가 머문 곳은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진 디어원 산후조리원. 업계에 따르면 해당 조리원은 2주 이용 시 최대 2000만원이다. 호텔급 시설과 전문 신생아 케어, 산모 맞춤 식단, 스파 및 회복 프로그램 등을 갖춰 연예인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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