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번째 레터링 제거 오늘 받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시술 직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가슴 부위에 새겨졌던 레터링 타투는 여러 차례 제거 시술을 거치며 흐려진 모습이다.
또 "맘 먹었으니 끝까지 받아서 제대로 제거할게요"라며 "다 제거하고 나중에 완벽할 때 한 번 올릴게요"라고 적었다.
특히 정숙은 "타투하실 때 한 번 더 생각하시고 꼭 하시길"이라며 솔직한 조언도 남겼다.
또 "고생한 날 위해 장어도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차 한잔으로 마무리했다"며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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