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경찰 조사에 임했다./텐아시아 DB
박나래가 경찰 조사에 임했다./텐아시아 DB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변호사를 교체했다.

최근 A씨는 이 모 변호사에서 장 모 변호사로 변호인을 바꿨다.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고소하고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에는 이 모 변호사가 사건을 담당했으나 얼마 전부터 장 모 변호사가 새롭게 수임맡았다. 현재 A씨는 피고소인으로서 용산경찰서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조사에 임했다./텐아시아 DB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조사에 임했다./텐아시아 DB
한편, 최근 박나래는 특수폭행 혐의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를 전직 매니저 갑질 의혹,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 등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진행한다. 나머지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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