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모친, 딸 만큼 꾸몄네…9와이스 대단하다고 샤라웃
그룹 트와이스 나연의 어머니가 월드투어 피날레 현장을 찾아 딸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최근 나연의 어머니는 "끝났구나. 너무너무 대단한 9와이스"라며 "공연장에서 보는 우리도 더웠는데 공주들은 숨 막히게 더웠을 텐데 고생했다. 트와이스 최고"라고 적었다. 이어 "도와주신 모든 분들, 원스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공연은 끝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라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딸과 멤버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연 모친, 딸 만큼 꾸몄네…9와이스 대단하다고 샤라웃
나연 모친, 딸 만큼 꾸몄네…9와이스 대단하다고 샤라웃
특히 "삼일간 찾아오신 지인분들 팬사인회 수준이었는데 피곤해도 마지막까지 즐겁게 응대해준 우리 딸 고맙고 사랑해. 좋은 기억만 간직하자"라는 문구에서는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과 애틋한 모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6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피날레 공연을 진행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44개 지역에서 81회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