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인의 향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장난기 어린 볼 뽀뽀에도 찰스엔터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표정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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