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모태솔로로 알려진 유튜버 찰스엔터가 남프랑스 여행 중 친구와의 다정한 순간을 공개했다.

찰스엔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인의 향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찰스엔터, 30년째 모쏠이라더니…친구와 다정한 볼뽀뽀
공개된 사진에는 남프랑스 여행을 즐기고 있는 찰스엔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와 안경을 착용한 찰스엔터는 동성 친구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친구가 찰스엔터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포착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장난기 어린 볼 뽀뽀에도 찰스엔터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표정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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