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라자까지 다 젖음. 하이닉스 280층. 어쩔 수 없어 일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땀에 흠뻑 젖은 채 이동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앞서 “사실 결혼 전에는 내 앞가림도 못 하고 술과 담배에 쩔어 살았다. 하루에 전자담배를 두 갑씩 피웠다”라며 “내 몸 하나 챙기기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뿐이라 결혼은 내 인생에 사치라고 생각했다.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혼자 여행이나 다니다 죽어야겠다고 결심했었다”고 말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황정민, 소원 이뤘다…'풍향고'는 거절하더니 '틈만나면' 시즌5 출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3543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