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원이 더 좋아하네…9살 많은 신우재에 깜짝 뽀뽀
'하트페어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문지원과 신우재가 베트남에서 달달한 여름 휴가를 즐겼다.

문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우지 채널에 어느덧 17번째 영상을 업로드했어요!"라며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번 영상에는 여름 휴가로 다녀온 호이안과 다낭에서의 여행을 담았다"며 팬들의 시청을 독려했다.
문지원이 더 좋아하네…9살 많은 신우재에 깜짝 뽀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베트남 해변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문지원은 신우재의 볼에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는 이른바 '불뽀뽀'를 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신우재는 살짝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곧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문지원이 신우재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서로를 향한 편안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지며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한편, 문지원은 삼성전자에 다니는 1999년생이고 신우재는 1990년생 화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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