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포상금 8000만원 받고 제주도로…재벌 5세랑 떠났나
두산가 재벌 5세와 열애 중인 축구선수 이강인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이강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폭싹 속았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강인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줄무늬 긴팔 티셔츠와 밝은색 팬츠, 흰색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붉게 물든 노을과 파도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강인, 포상금 8000만원 받고 제주도로…재벌 5세랑 떠났나
이강인, 포상금 8000만원 받고 제주도로…재벌 5세랑 떠났나
특히 이번 여행은 최근 국가대표 일정이 마무리된 뒤 떠난 휴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치열한 승부를 마친 뒤 잠시 운동장을 벗어나 제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한숨을 돌리는 모습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

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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