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폭싹 속았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강인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줄무늬 긴팔 티셔츠와 밝은색 팬츠, 흰색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붉게 물든 노을과 파도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
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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