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화장품 이어 수산업 CEO 도전할까…먹방도 친언니처럼
가수 홍진영이 소탈한 먹방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생선구이 먹고 왔찌~~. 볼락이 참 맛있더만요?ㅋㅋㅋ. 볼락 반건조 폭풍검색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한 생선구이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입 안 가득 음식을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보였다.
홍진영, 화장품 이어 수산업 CEO 도전할까…먹방도 친언니처럼
홍진영, 화장품 이어 수산업 CEO 도전할까…먹방도 친언니처럼
홍진영, 화장품 이어 수산업 CEO 도전할까…먹방도 친언니처럼
푸짐한 한 상 앞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홍진영의 늘씬한 몸매였다. 몸에 밀착되는 베이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그는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먹방을 즐기고 있음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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