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27기 영수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했다.최근 영수는 ‘나는솔로’ 멤버들과 나들이를 떠났다. 그는 수영장에서 몸짱임을 인증한 모습. 넓은 어깨와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방송 출연 당시 영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작게 영상 제작업을 시작했다. 그게 잘되면서 스튜디오 차려놓고, 또 잘돼서 신사동, 압구정동에 더 차렸다. 크게 차렸는데, 코로나19 당시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 다 정리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서 현재 행정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식품 관련 인허가, 제조,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행정사 개업한 지 2년 반 좀 넘었다"라고 소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 내내 연출을 둘러싼 호불호가 이어졌던 '골드랜드'다. 캐릭터가 답답하다는 반응부터 드라마적 허용이 과하다는 지적까지, 작품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김성훈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골드랜드'는 참신한 소재와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공개 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공개 이후 주인공 김희주의 선택이 답답하다는 반응, 일부 전개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먼저 '고구마 100개를 먹은 것 같다'는 반응을 얻은 희주 캐릭터에 대해 김 감독은 "견물생심의 과정을 좀 더 그리고 싶었다. 욕망스러운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말이다. 희주의 여정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답답했을 수 있다. 그런데 희주에게는 서툶이 있었을 것이다. 초범이니까"라고 설명했다.작품을 향한 반응은 엇갈렸지만, 김 감독은 오히려 자신의 취향이 짙게 담긴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쯤 되면 차기작을 결정해야 하는데 손에 잘 안 잡히더라. 내가 '골드랜드'를 되게 좋아했나 보다. 동시에 연출을 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털어놨다.이어 "요즘 트렌드 서사를 신경 쓰지 않고 만들었다. 다양성이 사라지는 느낌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했을 때 두려움과 불안감도 있었다. 이 작품이 사이다스러운 작품은 아니니까 기대감과 걱정이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원래는
김성훈 감독이 금괴 환전 연출에 대해 해명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희주(박보영 분)와 우기(김성철 분)는 동네 세공사를 통해 금괴 10kg를 녹여 1kg짜리 10개로 나눈 다음 금은방에 돌며 현금으로 바꾼다. 골드바 하나당 약 1억5000만 원을 받는다.실제로 금괴에는 고유 일련번호와 인증 정보가 포함돼 있고, 이는 국가 및 유통 시스템 안에서 관리된다. 즉, 금 덩어리를 임의로 쪼갠 뒤 새로운 번호를 부여해 시장에 흘려보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금은방 역시 고가의 금 거래시 출처 확인을 거치기 때문에, 일련번호 조회만으로도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금괴 환전과 관련해 연출 논란이 일었던 상황. 이에 김 감독은 "자료 조사를 안 한 것이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가짜번호로 해도 사는 금은방이 많다. 재료를 사는 개념이다. 다시 녹여서 금반지나 금목걸이로 팔면 훨씬 더 많은 이득을 얻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기가 허름한 곳부터 시작해서 '금괴 사요? 현금 돼요?'라고 물어보지 않나"라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전국적으로 금은방을 도는 장면을 찍고 싶었다. 리얼리티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건 어려워서 극중 대정이라는 지역으로 묶었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성훈 감독이 우기 역을 맡은 배우 김성철의 인기에 놀랐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로 분했다.금괴를 차지하려다 대부업체 예스머니에 쫓기게 된 우기. 앞서 김성철은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3일~25일 동안 대구 동성로에서 달리는 장면을 찍었다. 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동성로에 있더라. 이 홀리데이 시즌에 무슨 정신으로 찍었겠나"라며 "허투루 찍을 수가 없었다. 이틀 내내 4~5시간씩 뛰었더니 다리가 너무 뭉치더라.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어서 열심히 뛰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감독은 "동성로를 막아놓고 촬영했다. 길이 미끄럽고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는데 사람들이 구경을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성철이 인기가 정말 많더라. 당황했다. 대구에서만 인기가 많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골드랜드'를 통해 '낭만 있는 순정 양아치'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일명 '낭아치' 별명을 얻게 된 김성철은 수식어를 가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밝혔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골드랜드' 작품을 보면 우기가 과연 나쁜 놈인가, 착한 놈인가. 계속 알 수 없다. 그게 바로 김성철이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둔 지점이라고 한다.그는 "조폭 3이라는 역할이 메인 캐릭터가 되면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 사람들이 말단 사원들의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으니까"라며 "우기는 긴장감을 조성해야 하는 인물이다. 희주를 향한 순애로만 가면 재미없고 언젠가 위협이 될 수 있는 존재로 그렸다. 그래서 너무 어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코미디로 풀자니 너무 가볍고 그럼에도 긴장감을 조성해야 했다. 다만 이 작품 안에서 숨 쉴 공간은 우기에게 달려있었다"라고 덧붙였다.김성철의 설명처럼 우기는 1500억원어치 금괴 앞에서 욕심을 부리다가도 어린 시절 친하게 지내던 누나 희주를 지킨다. 마치 시골집을 지키는 진돗개처럼 금괴와 희주를 동시에 구해낸다.초반엔 분량이 다소 적어 우기가 잘 보이지 않지만 7화부터 10화까지는 우기 캐릭터가 또렷하게 보인다. 7화에서는 금괴와 희주, 우기의 위치가 예스머니에 탄로 나는데 이때부터 김
김성훈 감독이 연출 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골드랜드' 배우들에게 다이어트를 시킨 일화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주인공 박보영(김희주 역)과 김성철(우기 역)은 1500억원 어치 금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점점 야위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두 사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앞서 김성철은 인터뷰에서 "초반엔 다이어트를 안 했다. 날카로움보다 평범한 이미지를 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감독님이 '너 살쪘니? 빼면 안돼? 턱선이 너무 없다' 이러시더라. 그래서 빼려면 당장 뺄 수 있다고 했다. 2주 동안 극한의 다이어트를 해서 작품 뒷부분에 피폐함이 더 잘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박보영 역시 김성훈 감독의 요청에 따라 체중을 감량했다. 박보영은 "화면에 동그랗게 나오는 편이다. 3kg 정도 뺐다. 1~2kg 차이도 얼굴에서는 크게 보이는 편"이라며 "운동보다는 식단으로 조절했다. 촬영할 때는 감독님이 야속했는데, 완성본을 보니 이해가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감독은 "배우들에게 처음 살빼라는 말을 했다. 예전에 현빈과 편의점에서 둘이 12만원 어치를 사먹은 적이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야위어 가는 게 중요해서 부탁했다. 살빼라는 얘기가 조심스러웠는데 PT선생님처럼 은근히 살 얘기를 계속했다"고 말했다.이어 "박보영은 착실한 타입이라 집가서도 몸무게를 잘 유지하더라. 이 음식이 칼로리가 얼마나 높은지 아냐고 물
트와이스 다현이 생일을 기념해 울산 내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다현은 지난달 28일 생일을 맞이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백혈병 환우들의 치료비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은 "생일을 맞아 제가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앞서 다현은 2020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특별 모금에 5000만 원을 기부했고, 2023년 2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인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2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는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개 중이다. 지난 5월 25일(현지시간)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K팝 걸그룹 최초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31기 옥순과 순자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최근 31기 옥순은 "우리 집 안 누추해요. 저는 이런 데 결핍도 없고요"라며 "지금 하시는 것들처럼 내 친구 이름 적으면 해당 계정 다 털어 댓글 달 거고, 얼마 전에 출산한 친구를 엄마라 자주 불러서 애칭처럼 쓴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친구한테도 올리면서 사람들이 진짜 엄마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했는데 누가 봐도 젊은 사람 글씨체"라며 "내 지인들은 다 아는 친구 고양이여서 상식적으로 남의 집을 내 집처럼 올리는 게 말이 되나. 친구 집 사진 유포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최근 순자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적었다.이어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인 사유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해 쫓아낸 사실도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순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는 익명성 뒤에 숨어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말고 직접 연락해 대화를 요청하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3번째 남편과 트럼프 호텔을 방문했다.최근 22기 정숙은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트럼프 호텔에서 남편과 휴식을 취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수영장에서 몸짱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며 신혼다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이 결혼했다.최근 셰프 조서형은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서형의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다. 두 사람은 세 살 차이로, 조서형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인연을 맺었다. 조서형의 신랑은 현재 손종원과 협업 중이다.앞서 조서형은 "앞만 보며 살아오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의 곁을 오래 지켜주는 마음이 무엇인지, 한 사람의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 천천히 배워가보려 합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2기 영자가 생일을 맞이해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최근 영자는 남편인 광수와 효소 찜질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아이를 맡기고 찜질과 외식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래퍼를 그만두고 성형외과 상담실장이 된 육지담이 시술을 받았다.육지담은 최근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알렸다. 그는 의사에게 상담받는 과정부터 시술 이후의 후기를 설명했다.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 출연으로 ‘힙합 밀당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장원영 메이크업에 도전했다.최근 20기 정숙은 장원영st 메이크업에 도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장원영 특유의 광이 나는 화장법을 소개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사들였으며,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이들이 매입한 아파트는 초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이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철이 축사에서 고문받는 장면의 비하인드를 밝혔다.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플러스 '골드랜드' 우기 역을 연기한 김성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성철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 분)를 돕는 대부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았다.이날 김성철은 축사에서 박 이사(이광수 분)에게 고문받는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그는 "한겨울에 촬영했다. 실제 축사 옆에다 세트를 지었는데 너무 추웠다. 상의 탈의를 할까 나시를 입을까 했는데 제발 반팔을 입혀달라고 했다. 너무 추워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광수 형이 망치로 내려찍는 장면이었는데 '형 진짜 진정하고 하셔야 해요. 진짜 치면 안돼요'라고 말했다. 형이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리 바로 옆을 찍더라. 끝나고 나서 '왜 여기 찍어요. 좀 멀리 찍어줘요'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